초등 국어 한자가 어휘력이다 3단계 : 초등 3~4학년 추천 - 교과서 속 한자로 어휘력을 키우는 공부력 향상 프로그램 초등 국어 한자가 어휘력이다 3
키 초등학습방법연구소 지음 / 키출판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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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에는 한자가 많이 섞여 있어서 그 한자의 뜻을 이해해야 독해력도 향상되더라고요.

무엇보다 초등학교때에는 독서를 하면서

사전을 찾아보며

모르는 낱말을 찾고

내 것으로 만드는게 중요한데요.

초등 국어, 한자가 어휘력이다는 한자를 쓰면서 한자를 암기하는 방식의 한자 교재가 아닌

아이가 집이나 학교에서 한 번쯤은 들어봤을만한 어휘 속 한자를 통해 처음 보는 단어도 유추할 수 있는

국어 어휘력을 늘려주는 교재라서 더욱 좋은 것 같아요.

2015년 개정 교육 과정을 자세히 살펴보면 초등학교 1~2학년의 한글교육을 강화하고

독서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는데요.

큰 아이때만 해도 스토리텔링이다 뭐다 해서 초등학교 입학하자마자 서술형 문제를 풀고

시험을 봤던 기억이 났었는데

결손된 학습으로 인해 아이들이 힘들어했던 기억이 나네요.

초등학교때는 무엇보다 독서가 중요한데요.

초등학교 때는 글을 많이 읽고 한자를 알고 있다면 그 어휘를 이루고 있는

한 글자 한 글자가 무슨 뜻인지 알 수 있고

모르는 어휘를 보았을 때에도 알고 있는 한자로

어휘의 의미를 유추할 수 있어요!

초등 국어, 한자가 어휘력이다는 초등학교 교과서 어휘에 들어있는 한자를 배우며

처음 보는 어휘도 그 의미를 유추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국어 어휘 교재더라고요.

기초 한자(8~6급 수준)로 초등학교 3~4학년군의 교과서 어휘 속 내용을

한자만 쓰는게 아니라

유의어와 뜻도 함께 예시가 나와 있으니

암기보다는

자연스레 지문을 읽으면서 서로 비교하며 유추해 볼 수 있었지요.

익숙한 단어로 시작해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낯선 어휘를 만나도, 그 의미를 스스로 짐작해 낼 수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어휘력과 공부력이 자라납니다.


安 (편안할 안)

안녕

안전

안심

보안

각각의 뜻은 상이하지만,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내용에 담겨져 있는 단어들을 모아서

'안'의 쓰임새를 볼 수 있었어요.

딱딱하게 한자를 쓰면서 8급, 7급 자격증을 따기 위함이 아니라

어휘력 향상에 더 비중을 둔 거라

아이가 학기중에도 교과과정에서 배운 단어를 토대로

복습도 할 수 있을 것 같아

활용도가 높을 것 같아요!


글을 제대로 이해하는 독해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한데요.

익숙한 단어로 시작해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낯선 어휘를 만나도, 그 의미를 스스로 짐작해 낼 수 있어요.

그 과정에서 어휘력과 공부력이 자라나니

학교 성적도 쑥쑥!

책을 읽을 때도 모르는 단어로 헤매지 않을 것 같아요!

대학 입시도 한국사가 필수과목이 되었죠?

한국사든 국어든

우리 말에는 한자어를 피할 수가 없어요.

초등국어 한자가 어휘력이다 교재로

교과서 속 한자의 쓰임새를 잘 익히고 어휘력을 키워보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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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같은 화학 변화의 비밀 비주얼 과학 5
고모리 에이지 감수, 김정환 옮김 / 상상의집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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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이가 크면서 과학을 배우게 되는데요.


초등때는 기본만 어느정도 배우다 중학교 이후부터는 화학. 물리 등


분산되어 아이들이 꽤 어려워한다고 하더라고요.



마법 같은 화학 변화의 비밀에는 


제1장 화학 변화를 일으키는 원자와 분자를 알아보자


제2장 우리 주변에는 일어나는 화학 변화를 알아보자



나누어서 상세하게 배울 수 있는데요.


특히나 제 아이에게 너무 많은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 


꿀재미가 있는 화학 책이더라고요.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게 어려운 단어보단 쉬운 설명과


중간중간 이해할 수 있게 말풍선과 그림으로 아이가 읽기 편안하게 설명되어 있었어요.

목차를 보면 원자와 분자


주기율표


화학식


아이들에게도 익숙한 단어들


녹슬다


부풀리다


전기를 만들다


녹다


어때요? 내용이 쉬워 보이죠??


아이들에겐 어려운 내용처럼 보일수도 있었는데 익숙한 단어들이 나오니깐 한 장 한 장씩 읽으면서 넘길 수 있더라고요.


모든 내용을 알아야 해. 암기해야 해. 하면 아이들은 책을 멀리하겠지요?


단어 1개라도 알아도 성공한거라 생각하면서 읽히게 하다보니


주기율표? 이것만 알아도 성공했다!


생각하면서 읽게 하고 있어요.



제1장 화학 변화를 일으키는 원자와 분자를 알아보자


지금까지 알려진 원자의 종류는 110가지가 넘는다고 하네요.


오마이갓!


고등학생 시절에 주기율표를 


가사를 붙여서 외웠던 기억이 나는데요.


그만큼 시험에 많이 나오는 원자 종류라 안할수가 없었지요.


화학 반응식을 만들어 보자.


분자의 모형을 가지고 생각해보면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 쉽게 상상할 수 있어요.


C(탄소)+ O2(산소) => CO2 (이산화탄소)​ 처럼 탄소와 산소가 결합해서 이산화 탄소를 발생시키는 변화는


숯을 타게 하는 역할을 하죠.



그래서 캠핑을 갈 때 고기를 구워 먹기 위해 숯불을 태우는데요.


아이들과 숯불을 태울 때 숯이 왜 타는지


화학 반응이 어떤것인지 알려주면 좋죠.



제2장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화학 변화를 알아보자


녹슬다 - 동전은 구리와 아연을 섞어 만들어서 녹이 슬거나 색깔이 변하기도 해요.


그 원인은 구리가 산화해 다른물질이 되기 때문이라고 해요.



**2006년부터 10원짜리 동전은 구리와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지고 있는데요.****


알루미늄도 구리와 마찬가지로 산화가 일어나지만 과거 10원 구리처럼 색이 변할 일은 없다고 해요.


우리가 만지고 있는 알루미늄 크기의 10원짜리는 동전 크기도 작지만 가벼워서 잃어버리기 쉽더라고요.


디지털화폐가 상용화되고 신용카드나 카카오페이처럼 


동전을 잘 사용하지 않는 시대에 살지만


동전의 역할은 아직 중요한 경우도 생기기 마련이더라고요.


10원을 생산하기 위해서 3배 이상만큼 비용이 든다고 하니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에 필요성에 대해 생각해봐야겠더라고요.


불타다 -우리가 말하는 연소라는 화학 변화인데요.


가스렌인지에 불꽃을 내면서 타는 것이나


캠핑을 갔을 때 모닥불, 장작에서 불타는 것을 말하는데요.



연소에는 3가지가 있어요.


1.탈 물질이 있을 것


2.산소가 있을 것


3. 온도가 높을 것



이 가운데 하나라도 만족하지 못하면 물질은 타지 않지요.


매년 10월달쯤 63빌딩 앞에서 3~4개국의 나라에서


불꽃을 쏘아 올리는데요.


형형색색 다양한 불꽃을 볼 수가 있는데


금속이 가열되며 얻는 에너지를 내보내서 생기는 현상으로 


폭죽에 금속을 섞어서 발생하는 화려한 색깔로


우리의 눈을 즐겁게도 만들어주기도 해요.


구부리다 - 미용실에 가면 머리카락의 색을 바꾸거나 파마를 할 수가 있는데요.


머리카락의 시스틴이라는 불리는 아미노산을 많이 포함한 케라스틴 단백질이


 화학 반응이 일으켜 파마가 가능해진다고 해요.


이렇게 제1 약을 이용해 시스틴을 결합하고 제2제 약을 이용해 다시 결합시키면


머리카락을 구부러지게 하거나 곧게 펴는 역할을 한다고 하니


앞으론 


미용실에 가서 파마를 할 때나 머리를 펼 때 화학 반응이 시스틴 결합에 의해 생긴다는 것을 알고 가서


새롭게 변하는 내 모습을 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마법 같은 화학 변화의 세계로!


일상에서 배우는 화학 원리


 쇠붙이에 녹이 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묻은 얼룩을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요? 


빵을 부풀게 하는 재료는 무엇일까요? 


파마와 염색은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일까요?


 발효와 부패는 무엇이 다를까요? 


반딧불이는 어떻게 빛을 내는 것일까요?


 이렇게 다양한 현상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하고 화학 변화의 원리를 깨치는 동안, 


 과학을 친근하게 느끼며 흥미를 키울 수 있었어요.


과학은 복잡한 지식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지적 호기심을 키우고, 사소한 것에서부터 과학의 즐거움을 깨쳐 나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의 학습적인 지식 뿐 아니라 일상생활의 변화에 접목시킬 수 있는 과학책인 것 같아서


초등 뿐 아니라 청소년들도 즐길 수 있으니 꼭! 도움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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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높이는 매일 집밥 - 쉽고 빠르게 만드는 약 대신 보약 밥상
음연주 지음 / 길벗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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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흔한 재료로 누구나 쉽게 만드는 120가지 초간단 면역요리

면역력 높이는 매일 집밥

요즘 프로그램에서 요린이를 상대로 전문가가 요린이와 함께 요리하는 프로그램이 인기이다.

그만큼 코로나로 외식 보다는 집밥을 먹는 세대들이 증가했다고 한다.

혼밥이나 가족들을 위해 정성스럽게 요리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신선한 재료와 양념이지 않을까?

늘 똑같은 음식을 밥상을 차리다 보면 아이들도 질려할텐데

20여년 동안 체질학·한의학·영양학을 연구한 작가의 대표 면역 식재료 10개와 응용레시피 120개 수록되어 있어서

그날 그날 재료에 따라 다양하게 요리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저자는 서울 금호동에서 ‘약이 되는 건강 밥상’이라는 주제로 체질별 맞춤 반찬을 판매하는 ‘더건강찬’이라는 가게를 운영 중이다.

주부들의 인기 방송 프로그램에도 면역 반찬 주제로 자주 소개됐던 입소문 난 반찬 가게이다.

새벽 재래시장을 다니며 직접 엄선해서 고른 식재료로 내 가족과 자신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정성 들여 음식을 만들며,

가성비는 물론 맛과 건강까지 챙겨준다는 장점으로 주부들에게 유명한 곳이다.

인기 반찬은 줄을 서서 사가거나 몇 시간 만에 품절되는 경우들도 있다고 하는데

무척이나 궁금해지는 가게이다.

(멀어서 못 가는 아쉬움)

고뿔에 걸리면 잘 먹고 잘 자고 땀을 쫙~빼라는 어르신들의 말씀이 여기에서도 나온다.

20여년 동안 체질학·한의학·영양학을 연구한 작가인만큼

양념에 면역이라는 단어가 꼭 붙기 마련이다.

(면역간장, 면역된장, 면역고추장)

한의학에서 다루는 사상체질로 우리 가족의 몸을 살펴볼 수 있고

몸에 맞는 음식이 무엇인지도 자세히 나와 있어서

요리를 하면서 가족 건강도 챙길 수 있어서 저염식 면역양념 최애템으로

마법 요리가 완성되었다!

잘 먹고 건강하게 잘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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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s? 식물 백과 개념 잡는 어린이 백과 7
정명숙 지음, 이혜영 그림, 전창후 감수 / 이룸아이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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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S? 시리즈는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상식과 초등 교과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유추’라는 생각의 도구를 활용한 퀴즈 구성의 어린이 백과입니다.


주어진 정보를 관찰하여 무엇일지 유추하고 개념지도를 그리며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는 신개념 백과사전입니다.


기존의 딱딱하고 어려운 장식용 백과 형식의 틀을 깬 퀴즈 놀이의 〈GUESS?〉시리즈는 스스로 탐구하고 사고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둘 째가 너무나 좋아하는 GUESS 시리즈, 집에 지구백과와 인체백과 사전을 몇 번이나 봤는지 몰라요.


백과 사전이라고 하면 딱딱한 이미지가 상기되는데, 그래서인지 집에 있는 국어사전은 큰 아이가 보지를 않더라고요 ^^;;


작은 글씨에 그림도 없으니 , 어휘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백과사전이지만,


이렇게 GUESS는 짱 박혀 두는 백과 사전보다 아이가 스스로 꺼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파트에 사는 아이들은


산이나 식물을 보기가 좀처럼 쉽지가 않죠?


다양한 나무와 식물들을 관찰하고 체험활동을 하면 좋겠지만


코로나로 야외 활동이 꽉 막힌 시점에


guess 식물백과 사전으로 집에서 알차게 활용할 수 있어요


재미있고 유익해서 웃음 터트리며 아이들이 먼저 찾아보는 어린이 백과 사전이예요.


다양한 힌트로 40가지 퀴즈를 풀다 보면 자연스럽게 해당 분야의 상식이 풍부해지고, 집중력과 문제해결 능력이 자랍니다.


GUESS? 시리즈는 질문이 흥미로워 궁금증이 생기고 알고 싶은 것이 더 많아지는 호기심 백과입니다.


놀이처럼 질문을 주고받으며, 스스로 답을 찾아 나가는 능력이 자랍니다.


GUESS? 시리즈는 나라, 인체, 지구, 곤충, 인물, 동물, 식물, 스포츠, 공룡 등의 주제와 선별된 내용으로 어린이의 궁금증에 대답하고 호기심을 넓혀 가는 어린이 백과 사전이라



아이들이 손에 한 번 쥐고 나면


퀴즈를 풀고자


내용도 읽어보고


퀴즈도 맞추고


초성 게임도 하면서


지식도 함께 쌓여서

감을 설명할 때도 예시를 잘 들어 놓았고


감을 먹는 종류에 따라 다양한 이름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어요.

아이에게 읽어주고 스스로 읽으면서 퀴즈를 풀고, 초성으로 식물 이름을 맞추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고요.


한글을 떼고 스스로 읽을 수 있는 아이들은


어렵지 않게 guess 백과 사전의 내용을 술술 읽어나가더라고요.


그만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백과사전이라


어린이 전용 백과사전으로 많은 지식을 쌓을 수 있으니


​또 다른 GUESS 시리즈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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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의 역사 1 - 브래드이발소 윌크가 들려주는 단짠단짠 디저트의 역사 1
(주)몬스터스튜디오 지음 / 북센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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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크가 들려주는 단짠단짠 디저트의 역사 1 브래드 이발소 윌크가 들려주는 단짠단짠

디저트 생각만 해도 달콤하고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데요.

기운 빠지거나 당떨할 때 달달한 초콜릿이나 케이크를 먹게 되면 엔돌핀이 돌더라고요.

빠졌던 기운도 다시 으샤으샤할 수 있게 세르토닌이 뿜뿜하니

저도 매일 같이 달콤한 커피와 달달한 초콜릿을 늘 쟁여두는 편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평소에 매일 먹는 디저트가 어떤 역사를 가지고 있는지 한 번 살펴볼까요?

1장 이탈리아에서 태어난 디저트 티라미수

[플레이] 티라미수를 찾아라!

[디저트 레시피] 초간단 티라미수 만들기

2장 부족한 재료 때문에 탄생한 컵케이크

[플레이] 틀린 그림을 찾아라!

[디저트 상식] 티타임(teatime)의 유래

3장 왕비를 위한 왕의 사랑이 담긴 마카롱

[플레이] 글자 퍼즐을 풀어라!

[디저트 상식] 르네상스와 메디치가

등 총 10종류 디저트와 관련된 역사와 디저트 상식

윌크가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디저트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역사, 문화, 과학 상식까지 지식이 쑥쑥!

미로찾기, 숨은그림찾기, 암호 풀기, 글자 퍼즐 등 10가지 신나는 게임으로 집중력과 사고력도 향상된다니

아이가 중간 중간에 게임을 하면서 읽으니 디저트 역사가 눈에 쏙쏙 들어오네요.


브레드이발소의 사고뭉치 조수 윌크와 함께 디저트의 역사 속으로! 디저트 속에 숨겨진 흥미진진한 역사와 문화, 다양한 교양 상식까지!

부드럽고 달콤한 티라미수는 누가 처음 만들었을까요?

출산 후 기력이 약해진 며느리를 위해 시어머니께서 만든 티라미수.

그 후 여러 사람들이 케이크를 팔기를 원하면서 만들어진게 티라미수라네요.

티라미수는 커피숍에도 파는데요.

종종 지인들과 달달한게 먹고 싶을 때 떠 먹으면 음~~~입속에서 살살 녹으면서 기운이 팍팍! 나던게 기력을 회복할 수 있겠더라고요.


브레드 사장님이 꼬불꼬불 미로를 탈출해서 티라미수를 만날 수 있을지~~~

아이들에게 미로찾기를 하면서 게임도 즐길 수 있으니 디저트 역사를 즐겁게 배울 수 있었어요.


초간단 티라미수 요리법도 나와 있어서

요린이들도 손쉽게 따라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저도 만들어본적이 없었는데...재료만 사다가 만들어서 먹어볼까도 해요.


조선 시대에도 버터가 있었다고? 믿어지지 않네요 ^^

조선시대, 더 거슬러 올라간 고려 시대에도 우리나라에 버터가 있었다고 해요

버터의 옛이름은 수유라고 해요.

고려나 조선 시대에는 우유 자체가 매우 귀한 음식이죠.

‘핫도그’의 원래 이름이 ‘따끈한 닥스훈트 샌드위치’였다는 거 알고 있었나요?

윌크가 들려주는 단짠단짠 디저트의 역사를 통해 맛있는 디저트 속에 담긴 역사와 문화, 다양한 상식과 정보를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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