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곰한 계산력 초등 4-2 초등 달곰한 계산력
NE능률 수학교육연구소.이윤희 지음 / NE능률(참고서)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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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쪽 48일 완성하는 능률 출판사에서 출간한 계산식 수학 문제집

아이들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에서 연산 실수가 잦다보면 공식을 풀이해도

계산 실수를 하다 보면 정답이 빗나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이러다보니 연산을 습관적으로 해주는 것이 아이 수학 실력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

학년별로 계산 관련 문제집이 나와 있어서 아이 실력에 따라 문제집을 낮출 수도 학년을 더 높혀 풀릴수도 있게

체계적으로 분산되어 있어서 고르기 쉽게 되어 있다.

4학년 2학기는 분수와 소수의 뺄셈을 집중적으로 풀어볼 수 있도록

분수 개념을 확실히 잡을 수 있다.


학기 중에 미리 예습하기도 좋고 , 방학 기간동안 한 학기 정도 더 나갈때도 이 한권으로 기초적인

부분은 잡을 수 있도록 맞춰져 있다.

어려운 난이도를 먼저 하기 보다 개념과 연산 실력을 키워 좀 더 최상위로 올라갈 수 있도록 실력 확장이 가능하다.

아이들에게 매일 학습할 수 있는 수학 루틴을 만들어 줄 수 있어서 달콤한 계산력으로 기본 계산 실력을 키워보자!!!


**출판사에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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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 춤추는 풍선괴물과 생일 파티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1
트로이 커밍스 지음, 김영선 옮김 / 사파리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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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환경에서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경계심을 늦추지는 못할 것이다.

하물며 운전을 하다 낯선 길을 가기만 해도 잔뜩 긴장하면서 네비에 귀기울이게 되고 , 자칫 길을 잘 못 들어서

가는 경우 멘붕이 오는 경우가 허다했다 ㅎㅎㅎ

그만큼 사람들은 익숙한 곳에 길들여져 있고 그곳이 편하기도 하다.

알렉산더는 새로운 지역에 새로운 집에서 첫날밤을 보낸다.

알렉산더의 공포는 어떤 것인가?

새집에서 맞은 어색하고 외로운 첫날 밤.

당장 내일부터 가야 하는 낯선 도시의 낯선 학교.

이미 끼리끼리 친한 교실에서 새 친구 사귀기

집도 적응하기 전에 아이들은 새로운 학교에 전학을 가서 새 친구들과 사귈 생각에 두려움마저 느낄 수밖에 없다.

혹시 친구들이 반겨주지 않으면 어떡하지?

한 명이라도 못 사귀면 어떡하지?

불안도가 높은 친구들일수록 물갈이 하듯 환경 변화에서 오는 정신적 스트레스도 심할 것이다.



알렉산더는 길거리에 있는 홍보용 춤추는 풍선이 갑자기 괴물이 되어 공격하는 공포감을 느낀다.

하필 학교에 갔더니 그 학교는 공사 중이라 이전한 지하에서 친구들에게 놀림까지 받게 된다.

풍선이 집까지 들어와 공격하고 상상 그 이상의 공포심을 심어준다.

누구든 낯설고 불편하고 어색한 환경에서 가장 짓궂은 사람과 맞닥뜨리는 어려운 상황에 처할 수 있다. 이럴 때 불편한 사람일지라도 피하지 않고 같은 목표를 두고 함께 힘을 더하면 또래 관계를 개선하고 서로를 인정할 수 있게 된다. 동고동락하다 보면 더할 나위 없는 진짜 친구가 되기도 한다. 불편했던 친구와 마음을 트며 함께 힘을 모아 문제를 해결해 가는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기분 좋은 만족감을 줄 것이다.

**출판사에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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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지우개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저학년문고) 146
박은정 지음, 박재현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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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아이 할 거 없이 누구에게나 지우고 싶은 기억은 한 번쯤 있을 것이다.

혹은 실수를 해서 그 실수를 잊고 싶은 적도 있을 것이다.

내 아이 경우는미우처럼 방귀를 참다가 교실에서 터진 건 아니지만,

학교 화장실에서 용변을 봤다는 이유 만으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은 적 있다.

급하게 집에 초인종을 누르고 바지도 내리지 못한체 화장실로 직행하는 아이를 보면서 물어본 적이 있다.

"00야~급하면 참지 말고 학교 화장실에서 누고 와~~~"

"친구들이 냄새 난다고 놀려서 싫어"

"누구나 다 화장실을 이용할 권리, 장소 구분없이 눠도 상관없어"

활달하고 친구들 말에 신경쓰지 않는 친구들은 상관없지만, 상대방 말에 상처를 잘 받는 친구들 경우

부모가 옆에서 조언을 해줘도 다른 친구들 말에 신경쓸 수 밖에 없는 게 현실이다.

‘뿌웅, 부르릉 부르릉 뿡뿡!’ 천둥 같은 미우의 방귀 소리가 교실에 울린다. 모두의 눈이 미우를 향하고, 미우는 홍당무처럼 빨개진 얼굴로 얼음처럼 굳는다. 집으로 돌아온 미우는 반 친구들이 자신을 보고 방귀쟁이라고 놀릴 것만 같아서 창피해 견딜 수가 없다. 세계 여행을 다니는 삼촌이 집에 찾아오자, 미우는 삼촌에게 고민을 털어놓는다. 삼촌은 다시 여행을 떠나기 전 미우에게 황금색 지우개와 하트 스티커로 봉해진 분홍색 편지 봉투를 준다. 삼촌의 말에 의하면 황금색 지우개는 사람들의 기억을 지워 주는 지우개이다.

웬걸??!!!

등교 중에 친구들을 만나도 친구들이 놀리지 않는다.

어라?!! 정말 삼촌의 마법이 맞나보다.

미우 오빠가 바지에 실수를 해서 학교에 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미우는 삼촌의 기억 지우개를 생각해서 놀림을 받지 않도록 편지를 썼다.

하지만, 다음날 오빠 친구들은 x싸개라고 막 놀리기 시작했다. 이상했다. 내 마법이 통하지 않았다.

그치만 오빠의 반응은 아무렇지 않게 친구들과 깔깔거리며 웃기 시작했다.


학교에서 똥을 지리고도 창피함 앞에 당당한 모습을 본 그런 오빠의 모습을 통해 미우는 실수는 두려워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실수에 대한 두려움, 창피함과 같은 감정은 누구나 느낀다.

너무 심각하게 걱정하기보다 별일 아니라고 가볍게 생각하면 큰일이 아니게 된다.

아이들마다, 어른들마다 성향이 다 다르지만 누구에게 찾아올 수 있는 실수를 어떤식으로 대응할지는 본인 판단에 달린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도 실수에 유연함을 지닐 수 있도록 부모가 예민하게 반응하지 말아야겠단 생각도 들었다.

완벽함이 아이에게 성공을 가는 지름길은 아니기에.....................

**출판사에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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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아나의 회화력 급상승 영어 일력 365 (스프링) - 영어가 진짜 내 것이 되는 1일 1영어 습관
권주현.김기성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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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학창 시절부터 배워서 잘할 줄 알았더니 회화는 또 별개의 문제였다.

우리나라는 입시 성향이 강해 영어 또한 암기 위주.

외국처럼 회화도 자연스럽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

자녀들 또한 구시대적 방식으로 여전히 영어를 배우고 있다.

외국에 나가면 말이라도 하면 좋겠는데 외국어를 배운 후 자주 접하지 않다보니 잊어버리게 된다.

그러면 어떻게 할까?

매일 꾸준히 습득을 하는 수 밖에 없고 영어 학습에 시간을 할애할 수 밖에 없다.

꾸준히....가 정답이다.


권아나 아나운서를 접한 건 우연한 기회에 공부하다가 유튜브를 보게 되었다.

와우!!!!!

위트 뿐 아니라 발음 또한 외국인 발음

유튜브를 보는 내내 심심하지 않고 타고난 언변가라는 느낌이 들었다.

나도 재미난 사람이 되고 싶어서 따라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ㅎㅎㅎㅎ

EBS ‘진짜 영국 영어’ 방송 진행자이자 아리랑TV 아나운서, 27만 구독자를 보유한 영어 유튜버(‘권아나TV’ 운영)인 권주현 아나운서가 직접 뽑은 필수 회화 패턴 365개를 입에 착! 붙이는 ‘영어 일력’ 학습서이며, 책상 위에 올려 놓고 매일 보며 영어를 서서히 흡수해 내 것으로 만드는 ‘영어 습관화’를 만들 수 있다.



mean , I love my education

It's hard to believe you had depression.

네가 우울증이 있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아.

It's had to beliebe ~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아.

응용 문장까지 추가로 나와 있어서 매일 영어 학습하면서 유용한 문장도 습득하게 되었다.

하루 딱! 1개의 필수 회화 패턴을 익히는 동시에 실제 네이티브가 직접 사용한 영어 문장 2개까지 따라 말하며 머리에 각인시키는 1일 1영어 습관을 365일간 꾸준히 유지하다 보면 무려 ‘365개의 필수 회화 패턴 & 730개의 영어 문장’이 진짜 내 것이 되는 기쁨을 맛볼 수 있고,

거기에서 익숙한 문장들은 일상생활에서 응용할 수 있어서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사용해볼 수 있어서 편리했다.


**출판사에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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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파운드 보틀케이크 - 보틀 하나로 손쉽게 만드는 하프파운드의 시그니처 디저트
권선희 지음 / 책밥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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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방학 기간동안 가정 보육을 하다 보면 똑같은 먹거리 , 놀거리가 떨어지기 마련

자녀들과 베이킹을 하다보면 어느새 시간이 뚝딱!

주방은 엉망이 되지만 아이들이 직접 만든 요리를 먹다 보면 성취감도 커지질 않을까 싶어요.

보틀케이크에서는 제과의 기본이 되는 커스터드크림과 생크림 레시피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들을 담았어요. 각 요소를 조합해 나만의 새로운 메뉴를 만들어 보는 것도 색다른 경험이더라고요.

빵틀에서 만들어지는 요리도 좋지만 아기자기한 보틀에서 향기나는 느낌 또한 분위기도 있고 맛도 좋을 것 같아요.



보틀 크림푸딩 용기는 원형 스크류 용기를 사용해요.

스크류 용기 특성상 뚜껑을 닫아 사용하기 때문에 80~90% 정도만 채운 후 뚜껑을 닫아주는 요령.

기본 베이킹 도구들이 앞장에서 소개되어 있는데요.

한때 빵, 쿠키를 집에서 해 먹었더니 웬만한 도구는 있더라고요.



내가 좋아하는 달달이 보틀케이크

만드는 재료들은 생크림과 샤워크림 등 재료가 비슷비슷해서 한 번 사두면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겠더라고요.

가루재료는 집에 없어서 다양한 맛을 내기 위해서는 가루 재료도 사두면 맛내기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에 포인트!!!

실패를 줄이기 위한 내용이 잘 체크되어 있는데요.

베이킹을 하다 보면 그램, 농도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데요

전분의 뭉침이나 단백질이 응고될 때 주의사항을 상세하게 적어두어 만들기전 읽어주면 도움이 되네요.


판젤라틴으로 젤리를 만들어보고 싶다고 해서 마트에 가서 재료를 사왔어요.

만드는 과정이 어렵지 않아 아이들도 그램 잘 맞춰 농도만 맞추면 쉽겠더라고요.

속껍질도 까면 좋았을텐데 아이가 그냥 퐁당 넣어버렸네요.

시중에 판매하는 귤젤리를 만들고 싶다고 해서 비슷한 레시피를 보고 응용 해 보았어요.

내용물은 내가 원하는 걸 해도 만드는 과정은 비슷해서 요리책만 보고 충분히 따라 만들 수 있었어요.

반만 내용물을 채우고 냉장고에 응고 시킨 후 나머지 재료를 넣고 1시간 이상 냉장고에 보관하니

오!!! 귤젤리 완성~

제과점에서 사 먹는 시판 케이크 보다는 고급지게 모임에 내놓는 보틀 케이크도 초대 받은 지인들에게도 인기 많을 것 같아요. 조만간 지인들 초대해서 내놓고 싶을 정도로 다양한 레시피가 많아서 요리책 한 권으로 다채로운 맛을 내놓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출판사에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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