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1 : 여러 가지 힘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1
김덕영 그림, 김언정 외 글, 흔한컴퍼니 감수, 정현철 외 기획, 흔한남매 원작 / 주니어김영사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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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탐험대 11권은 다양한 힘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흔한남매의 앙숙 케미와 함께 과학 개념을 배우는 과정이 정말 흥미진진했어요. 이번 권에서는 힘의 종류와 원리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 특히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기 쉬운 마찰력, 중력, 탄성력, 부력 등 다양한 힘의 개념을 재미있는 스토리와 함께 풀어냈어요.



책의 구성이 정말 체계적이에요.

먼저 힘의 기본 개념을 소개하고, 흔한남매가 여러 가지 실험과 모험을 통해 각 힘의 작용 원리와 실생활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보여주는데, 이를 통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예를 들어, 마찰력이 어떻게 자동차가 멈추게 하는지, 중력이 왜 모든 물체를 끌어당기는지 같은 일상적인 상황을 통해 과학적 개념을 흥미롭게 설명해줘서,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과학 원리를 접할 수 있어요.

이번 권에서는 특히 역학적 에너지의 원리도 다루고 있어서 조금 더 심화된 개념까지 배우게 됩니다.

책의 중간중간 삽입된 퀴즈나 실험 페이지도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면서 배운 내용을 점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학습 효과를 높여주는 재미있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다양한 과학적 주제를 접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흔한남매의 유머러스한 대화와 사건들이 책을 읽는 내내 웃음을 유발하고, 과학적 개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캐릭터들의 익살맞은 모습과 함께 과학 탐구를 해 나가다 보니, 마치 모험을 떠나는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흔한남매 과학탐험대 11권은 아이들에게 힘의 원리를 쉽게 설명해주면서 과학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최고의 책입니다. 부모님들이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과학에 대해 대화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도 제공하니, 추천하지 않을 수 없네요.

**출판사에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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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어린이경제신문 1 - 문해력이 커지는 하루 한 장 어린이경제신문 1
어린이 경제신문.진로N 지음 / 진로N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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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이 알아야 할 분야별 필수 상식을 어린이 경제신문의 최신 기사로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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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어린이경제신문 1 - 문해력이 커지는 하루 한 장 어린이경제신문 1
어린이 경제신문.진로N 지음 / 진로N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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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적에는 아버지께서 신문을 구독하셔서 신물 볼일이 많았던 것 같다.

시사, 경제, 연애 등 다양한 면을 신문을 통해 세상이 돌아가는 걸 알게 되었다.

고등학교 때는 사설로 글쓰는 부분이 있었는데, 논평한 내용을 읽고 나의 느낌을 적거나 했던 기억이 난다.

요즘 시절에는 종이 신문 보다는 온라인 뉴스로 접하다 보니 아이들이 신문을 접하기가 쉽지 않다.

더더욱 공부 관련된 거 외에는 시간이 부족해 다방면으로 지식 쌓기가 쉽지 않은 시대가 되었다.

아이들이 똑똑하다고 하지만, 어휘력 많이 부족해서 쉬운 단어들도 해석하기 어려운 아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어린이 경제신문에는 이슈되고 있는 내용들을 낱낱이 살펴보도록 문해력 어휘사전과 내용 해석을 위주로

초등학생들이 알아야 할 분야별 필수 상식을 어린이 경제신문의 최신 기사로 만날 수 있었다.

경제·사회문화·환경·과학 문해력 키우는 분야별 최신 기사가 한 권에 들어 있다보니 평소에 경제 관련 책 읽기

어려운 친구들도 어휘력을 기를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학업역량, 진로역량, 동아리 활동 , 학생부기록 등 아이들의 진로가 막막할 때 시사와 관련된 내용을

자주 접하다 보면 아이들이 원하는 미래도 달라질 것이고, 내가 바라는 꿈이 무엇인지 한 번 더 고민을 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어린이 경제신문은 생각의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문해력 향상을 위한 최적의 도구인 것 같다.

어린이 경제 신문은 경제·사회문화·환경·과학으로 구성된 4가지 주제의 신문기사를 알기 쉽게 풀어내,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필수 상식을 풍성하게 채워줄 수 있어서 하루 한장씩 꾸준히만 읽어봐도 많은 상식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 출판사에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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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광귀신 - 잃어버린 자투리 문화를 찾아서 국시꼬랭이 동네 5
이춘희 지음, 한병호 그림, 임재해 감수 / 사파리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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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 어릴적에 자주 접했던 옛 이야기 도서 국시꼬랭이

밀가루 반죽을 얇게 밀어 국수를 만들 때, 두 끝을 가지런히 하기 위해 잘라 낸 자투리를 국수꼬랭이라고 해요.

우리 옛 아이들의 살아 있는 이야기 마을 엮어 놓은 국시꼬랭이

현대 사회에서는 볼 수 없는 농기구와 농촌 문화를 국시꼬랭이에서는 볼 수 있어서 아이들 정서에도 좋아요.

설날 밤에 하늘에서 야광귀신이 내려와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신발을 신어 보고, 맞으면 신고 간다는 속신이 있어요. 새해 첫날 밤 신발을 잃어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일 년 내내 운수가 나빠져서 집안에 아픈 사람이 생기고, 돈을 잃고, 복이 달아난다고 해요. 그런데 야광귀신은 아둔하고 구멍세기를 좋아하는 귀신이어서 무슨 구멍이든 보면 그 구멍의 숫자를 세지 않고는 못 베겼어요. 이런 야광귀신의 특성을 알고 옛 사람들은 설날 저녁에 신발을 숨기고 체를 걸어 두었지요.


야광귀신을 머리가 나빠서 숫자를 세다가 닭이 우는 소리에 도망간다고 해요.

설날 당일 신발을 잃어버리면 그 해 운은 나쁘다고 하죠?

옛 풍습에 따라 신발을 잃어버리지 않기 하기 위해서도 있었지만, 아이들을 일찍 재울려고 했던 목적도 있었다고 해요.

아이들이 푹 자야 키도 크고 건강하잖아요.

옛 사람들은 복조리를 사서 마루 벽이나 방에 걸어두면 복이 들어온다고 했어요.

저도 어릴적에 생각해보면 집에 복조리가 달려 있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기도 했답니다.

아이들에게 생소한 옛 이야기를 잘 볼 수 있는 국시꼬랭이 전래동화로 방학도 알차게 보낼 수 있겠어요!

**출판사에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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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너머의 세계 - 의식은 어디에서 생기고 우리는 어떻게 자유로워지는가
에릭 호엘 지음, 윤혜영 옮김 / 흐름출판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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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호 박사님의 강력 추천이라는 추천 글을 보고 세계 너머의 세계에 관심을 더 가지게 되었다.

고등학교 때부터 사후 세계와 관련된 책을 흥미롭게 접해 보았고, 그 후에도 사후 세계는 있는것인지

다른 책들도 몇 번 읽어보기도 했다.

세계 너머의 이야기는 고대 이집트 시대에도 유사한 이야기가 흘러나왔다고 한다.

내재적 관점과 외재적 관점으로 나뉠 수 있는데, 주세 시대 문학작품에서 흔히 감정이나 생각과 같은 내면적인 상태를 직접적인 말과 몸짓, 즉 왜재적인 행동만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이탈리아의 천문학자·물리학자·수학자. 진자의 등시성 및 관성법칙 발견,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에 대한 지지 등의 업적을 남긴 갈릴레오 갈릴레이 이야기도 나온다.

과학을 수학의 언어로 표현해야 한다는 입장을 옹호하면서 우주 전체를 묘사하는 데 적합하도록 외재적 관점으로만 과학을 바라보고 최초로 공식할 정도였다.

과학자마다 철학자마다 저마다 견해는 다 다르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인간의 뇌는 우리가 근본적으로 불확실한 세계에서 살고 있다는 조건을 만족시킬 가능성이 매우크다.

“인공지능은 의식을 가질 수 있을까?”

과거부터 현재까지 의식 연구를 둘러싼 논란은 여전하다.

사후 세계와 관련된 이야긴줄로만 알았는데 과학과 연관지어 나오는 내용이라 읽기가 쉽지는 않았다.

이 부분에 좀 더 집중되어 읽어볼 수 있는 다양한 책도 접해보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

**출판사에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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