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관용어 고사성어 천재라면 - 세기의 어휘력 대결! 라면 팀 VS 편의점 팀 ㅣ 천재라면
서재인.박정란 지음, 김기수 그림 / 슈크림북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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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크림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속담 관용어 고사성어 천재라면 2

- 세기의 어휘력 대결! 라면 팀 VS 편의점 팀

​

" 속담부터 고사성어, 서양 고사까지 한 권에 배우는

초등 필수 학습만화 "

​


《속담 관용어 고사성어 천재라면》은 천재라면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속담·관용어·고사성어뿐 아니라 서양 고사 어휘까지 다룬 학습 만화예요.

​

속담은 삶의 지혜를, 관용어는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고사성어는 깊은 의미와 역사적 배경을, 서양 고사 어휘는 세계 문화까지

이해할 수 있는 배경지식을 담고 있어서

말하기와 글쓰기가 풍성해지고, 독해력과 사고력 성장에도 도움이 돼요.

​

책은 네 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어요.

‘콸콸 관용어 채우기’, ‘팔팔 속담 끓이기’,

‘솔솔 고사성어 뿌리기’, ‘톡톡 서양 고사 어휘 더하기’로

총 226개의 필수 표현이 담겨 있어요.

​

귀여운 라면 캐릭터들이 라면 팀과 편의점 팀으로 나뉘어 펼치는

‘천재라면 대회’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어휘를 익힐 수 있는 구성이에요.

​

본책에서 배운 내용을 빈칸 채우기, 십자말풀이 같은 문제로 확인하고,

워크북으로 다시 복습할 수 있는 점도 좋아요.

퀴즈처럼 즐기다 보니 아이가 스스로 재미를 느끼고,

배운 표현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튀어나오더라고요.

​

사탕을 먹고 안 먹은 척하며

“엄마, 나 지금 시치미 떼는 거야”라고 하더니,

영어 단어 외우기가 어렵다며 징징대다가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을 거야”

라고 혼잣말을 하더라고요.

​

《속담 관용어 고사성어 천재라면》 은

매운맛, 순한맛, 컵라면, 삼각김밥 같은 캐릭터들의

익살스러운 모습이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내고,

스토리와 학습이 잘 어우러져 재미와 효과를 동시에

잡은 초등 학습만화라는 생각이 들어요.

​

저희 아이는 1권 맞춤법 편도 무척 좋아했는데,

이번 2권을 읽고 나서는 벌써 3권 과학 어휘 편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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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신문 읽고 쓰는 초등 탄탄 논술 2 - 교과 연계 초등 필독서 48권을 한 권에! ㅣ 책과 신문 읽고 쓰는 초등 탄탄 논술 2
오현선 지음, 피넛 그림 / 체인지업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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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업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책과 신문 읽고 쓰는 초등 탄탄 논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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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문해력은 오현선의

《책과 신문 읽고 쓰는 초등 탄탄 논술 2》로

시작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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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쓰고–말하고–생각하는 힘, 그것이 바로 문해력이에요.

문해력이란 독해와 어휘, 쓰기 능력을 모두 활용해 글과 말을 이해하고 응용하는 힘을 말해요.

그러나 요즘은 독서 부족과 디지털 기기의 영향으로 아이들의 문해력이 점점 약해지고 있어요.

특히 초등 시기는 문해력 발달의 골든타임으로,

이 시기를 놓치지 않고 아이에게 꼭 필요한 힘을 길러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

《 책과 신문 읽고 쓰는 초등 탄탄 논술 2》는

25년차 독서 논술 전문가 라온쌤 오현선이 엄선한 교과 연계 초등 필독서 48권을 바탕으로,

관련 신문 기사와 함께 읽고 쓰기를 자연스럽게 이어 갈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에요.

​

교과연계 도서와 신문 기사를 함께 읽으며

책 속 이야기와 현실 사례를 연결해 사고의 폭을 넓히고,

제시된 질문을 통해 아이가 생각을 키우고 글쓰기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2권에서는 문학, 한국사, 정치·경제, 문화인물, 과학·환경, 고전 이렇게

여섯 가지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

문학 편에서는 『마지막 레벨 업』을 읽고,

“생활 속 깊숙이 들어온 가상세계”라는 기사를 함께 보면서

가상 세계의 즐거움과 현실의 소중함을 함께 생각해 보게 돼요.


역사 편에서는 『구석기 시대 흥수 아이』와 유골 연대 논란 기사를 통해

“역사 해석은 왜 달라질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고민하며

기록과 해석의 차이를 생각하게 돼요.

​

정치·경제 편에서는 『똥 학교는 싫어요!』를 읽고,

학생들이 학교 이름을 바꾼 실제 사례를 통해 변화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살펴보며

민주주의와 시민 참여의 의미를 생활 속 문제와 연결해 이해할 수 있어요.

​

또 뉴스 기사에는 ‘어휘 톡톡’을 통해

기사 속 주요 개념과 필수 어휘를 익힐 수 있어요.

​

초4인 저희 아이는 도서를 완독한 뒤

요약 글과 기사를 다시 읽고 제시된 질문을 풀었는데,

이 과정이 훨씬 수월했다고 해요.

책 속 요약과 기사만 읽어도 활동은 가능하지만,

완독 후 활용하면 더 깊이 이해하고 잘 표현할 수 있답니다.

​

다만 정치·경제나 고전 파트에서는 낯선 용어 때문에 다소 어려워했지만,

이런 부분도 새로운 개념에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기회라고 생각해요.

​

또 1권과 2권에 실린 도서가 겹치지 않아 두 권을 함께 활용하면,

사고력과 논리력은 물론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고,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들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

《책과 신문 읽고 쓰는 초등 탄탄 논술 2》는

책과 신문 기사를 함께 읽고,

사고의 폭과 글로 표현하는 힘을 길러 주는 어린이 문해력 교재예요.

​

책 속 글만 읽는다면 3학년부터 추천하고,

연계 도서를 함께 읽으며 논술 활동까지 이어 간다면

4학년부터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

글쓰기가 쉬워지는 문해력 논술 수업,

읽기·어휘·쓰기·토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라온쌤 오현선의

《책과 신문 읽고 쓰는 초등 탄탄 논술 2》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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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연결 초등 과학 사전 - 140개 질문과 개념으로 물리/화학/생명과학/지구과학 완전 정복! ㅣ 개념연결 초등 시리즈
김원섭 외 지음, 김석 그림 / 비아에듀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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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에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개념연결 초등 과학 사전

- 140개 질문과 개념으로 초등 물·화·생·지 완전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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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부터 중학까지 물·화·생·지 ‘한 권’으로

끝내는 믿을 수 있는 과학 필독서!"

​

2022 개정 교육과정은 고교학점제가 본격화되고,

2028 수능에서는 문·이과 구분 없이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으로 치르게 돼요.

초등 단계도 순차 적용되면서 2024년 1·2학년을 시작으로

2025년에는 3·4학년, 2026년에는 5·6학년까지 교과서가 바뀌고 있어요.

​

과학은 학년과 단원 사이의 연계성이 높기 때문에

초등 시기부터 개념을 제대로 이해해 두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실제로 중학교에 올라가면 내용이 복잡해져 과포자가 되는

경우가 많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어요.

​

특히 2028년부터 수능 과학이 선택형에서 통합과학으로 바뀌는 만큼,

기초를 초등 때부터 다지는 게 꼭 필요해요.

​

< 개념연결 초등 과학 사전 >은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140개의 질문을 중심으로

물리·화학·생명·지구과학을 생활 속 사례로 풀어 주고,

개념 사이의 연결고리를 촘촘히 이어 주는 책이에요.

​

또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강조된 융합 영역

‘과학과 사회’까지 담아, 교과 학습과 함께 과학적 호기심을 키워 줘요.

​

책은 ‘외계인 연구원의 관찰일지’, ‘그것이 알고 싶다’, ‘개념 연결 박스’,

‘과학 이야기’ 같은 코너로 구성되어 있어요.

​

관찰일지는 일기 형식으로 호기심을 자극하고,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원리를 쉽게 설명해 주며,

역사적 일화와 최신 과학 사례까지 곁들여 읽는 재미도 있었어요.

​

또한 과학은 용어가 중요한 만큼 핵심 과학 용어 사전도 포함돼 있어

헷갈리는 개념을 바로잡는 데 유용해요.

​

과학은 초등학교 때 배운 내용을 중학교에서도 이어 배우기 때문에

초등 과학책은 버리지 말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이 책은 그런 점에서 곁에 두고 참고하기 좋은 책이에요.

​

이번에 출간된 과학 사전은 개정 교육과정에 맞춰

초4 아이와 함께 복습과 예습을 해 나가는 데 특히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중학교 과학의 기초를 다지는 데에도 도움이 되고,

생활 속 사례와 140개의 질문으로 개념을 쉽게 풀어 주는

< 개념연결 초등 과학 사전 >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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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여행자의 책 - 제1회 사회평론 어린이·청소년 스토리대상 어린이 부문 우수상 수상작 ㅣ 사회평론 어린이문학 2
백은석.유혜린 지음, BF. 그림 / 사회평론주니어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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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평론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시간 여행자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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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여행자는 보통 과거나 미래로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존재를 말해요.

이 책에서는 특별한 ‘시간 책’을 가진 사람만이 시간 여행자가 될 수 있고,

책의 마지막 장까지 다 쓰면 책을 발견했던 날로 되돌아가게 돼요.

​

주인공 채윤이는 태어나서 한 번도 생일 파티를 해 본 적이 없어요.

늘 언니의 대회나 일정 때문에 자기 생일은 뒷전이었어요.

​

속상한 마음에 도서관에 간 채윤이는

낡고 제목조차 희미한 「시간 여행자의 책」을 발견해요.

책에 날짜와 시간을 적으면 과거나 미래로 갈 수 있지만,

‘죽음만은 막을 수 없다’는 규칙이 있었어요.

​

채윤이는 그 힘으로

작은 바람을 이루고 친구를 도우며 특별한 능력을 실감해요.

그러던 중 채윤이는 미래로 가 언니의 죽음을 알게 되고,

운명을 바꾸려 여러 번 시간을 되돌려 보지만 끝내 막지 못해요.

​

그 과정에서 시간 여행을 해봤던

또래 친구 하늘이와 수현이를 만나고,

죽음을 상징하는 검은 괴물도 만나게 돼요.

​

세 사람은 시간 도서관에서

언니와 다른 사람들의 책이 찢겨 있다는 사실과,

그 뒤에 숨겨진 서기관의 비밀까지 알게 돼요.


과연 채윤이는 언니를 구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시간 여행자의 책에 담긴 비밀은 무엇일까요?

​

저희 아이는 책을 읽으면서

채윤이가 날짜를 쓸 때마다 어떤 일이 벌어질지,

혹시 검은 괴물이 다시 나타나 채윤이를 삼키지는 않을까,

언니를 살리지 못하는 건 아닐까 조마조마해서

끝까지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었다고 해요.

​

< 시간 여행자의 책> 은

신비로운 시간 여행의 설정과 새로운 세계를 배경으로,

선택과 용기, 그리고 현재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는 책이에요.

읽는 순간부터 끝까지 손을 놓을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었어요.

​

과연 ‘시간 여행자의 책’은 다음에는

누구의 손에 들어가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낼까요?

2권이 나온다면 꼭 읽어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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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600년의 기억
정명림 지음, 장선환 그림, 이지수 기획 / 해와나무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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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600년의 기억》은 광화문이 세워진 과정부터 훼손과 복원을 거쳐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담은 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광화문이 우리 역사를 지켜 온 상징임을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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