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1 : 우리말 - 생각이 두 배로 커지는 우리말사전 유래를 통해 배우는 초등 국어 1
우리누리 글, 심심스쿨 그림 / 길벗스쿨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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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1

 

카페 활동을 하면서 책을 많이 읽고 아이들을 잘 키우는 분의 소개를 받아 선택한 책이라 내가 궁금해서 아이들과 읽으면 좋을 것 같아 신청한 책이다.

이미 그래서 이런 말이 우리말 생겼대요.는 이미 구입해서 시리즈 중 하나를 다시 구매하게 되었다.

이 책은 어원을 밝혀 가는 흥미로운 우리말 여행 4편으로 고사성어편이다.

 

우리말은 가나다순으로 67개의 우리말과 19개의 관용구로 총 86개의 어휘가 나오는데 그 단어와 관련한 실생활 네 컷 만화가 있어 이해하기 쉽고 그 말이 유래된 이야기로 말의 깊이를 느끼고 그리고 맨 마지막 그 의미를 빨간 색으로 정리하고 있어 시간이 없을 때는 빨간색만 읽어봐도 좋을 듯하다.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많이 사용하지만 그 의미와 유래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사용하는데 정확히 알고 유래를 알면 말의 깊이를 더할 수 있고 우리말을 더욱 더 사랑하게 될 것 같네요.

물론 내가 아는 먹도 있지만 감쪽같다나, 거울이 이런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몰랐고 이판사판, 보릿고개, 부대찌개, 도루묵이 역사, 미주알고주알 등이 우리 역사와 깊은 관련이 있고

역사와 연결해서 나의 지식을 넓힐 수 있어 좋았다.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는 지금까지 4권이 나왔는데 다른 책도 찾아서 꼭 읽어 봐야겠다. 이 책은 어른들도 좋아하지만 아이들도 재미있어 해서 구입해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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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토끼가 또 사라졌어! 모 윌렘스 내 토끼 시리즈
모 윌렘스 글.그림, 정회성 옮김 / 살림어린이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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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토끼가 또 사라졌어!

 

이 책은 칼데콧 아너 상을 3번이나 수상한 모 윌렘스가 쓰고 그림 작품이고 그림이 좀 특이하고 만남과 헤어짐을 통한 아이의 성장 그리고 소중한 어린 시절의 추억! 을 담고 있는 책이라고 해서 5살 아들과 읽으면 좋을 것 같아서 선택한 책이다.

이 책은 다른 양장본 동화책보다 세로 길이가 짧고 가로 길이가 좀 긴 편이다.

책의 그림을 보니 흑백 바탕에 삽화 그림을 결합시켜 좀 색 다른 느낌을 주고 사진 장면 하나 하나에 내용을 적어 놓은 듯하고 내용을 읽다보면 한 편의 드라마식의 영화나 만화 영화를 보는 듯 대작으로 느껴진다.

내용은 트래시가 할머니 댁을 방문하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 가다가 토끼 인형을 놓고 내리게 되고 상실감을 느끼게 되는데 꿈에 토끼가 많은 나라를 여행하면서 친구를 사귀는 꿈을 꾸고 조금 위안을 얻게 되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비행기를 탔는데 그 곳에서 토끼 인형을 다시 만나게 되고 기쁨 잠시 뒷좌석에서 울고 있는 아이에게 선물하게 되는데...

아버지의 말처럼 나중에 트래시가 아이를 낳아서 그 토끼 인형이 아이의 품에 돌아왔으며 하는 소망을 가지게 된다.

정말 아름다운 한 편의 영화 같은 이야기이며 트래시의 따뜻한 마음이 모두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게 해 주는 책이다.

어쩌면 이렇게 아이의 감정을 섬세하고 자연스럽게 표현했는지 영화로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게 된다.

이 책이 토끼 시리즈의 마지막 편이라고 하니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우리 아들과 딸은 이 책 너무 재미있다면서 이 사람이 쓴 다른 책도 읽어 보자고 한다. 다행이 이전의 책들이 있으니 찾아서 읽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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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독 9 - 가짜 산타 대소동
앤드류 코프 지음, 김옥수 옮김, 제임스 드 라 루이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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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독 9 가짜 산타 대소동

 

스파이독이 얼마나 재미있으면 9권까지 나왔을까? 창작 동화이고 우리 아이가 재미있을 것 같아서 신청한 책이다.

책표지 보니 반짝 빛나는 은색 표지에 산타복에 멋진 선글라스를 낀 스파이독의 모습에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함께 서스펜스 액션이 가미된 흥미 진지한 얘기가 펼쳐질 것 같다.

초등학교 5학년에 다니는 딸은 책을 받자마자 30분 정도 있고 다음 날 30분 정도 읽고 다 읽었다고 한다. 다 읽고 나서 어떤 내용이냐고 물으니 사악한 악당의 음모로 스타가 런던의 대형 백화점에 갇히고 위기에 빠지며 백화점에는 불까지 나게 되어 라라는 위기에 빠진 딸 스타를 구하기 위해 불 길 속에 뛰어 들어 딸을 데리고 이 건물 저 건물을 뛰어 넘어 가는 장면은 자기가 즐겨 보는 만화 영화의 주인공인 코난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딸을 구하기 위해 불 길 속을 뛰어든 엄마 라라의 모성에 감탄했다고 한다. 책을 읽으면서 역시 여자는 약하나 엄마는 강하다는 말이 실감이 난다고 한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한 편의 숨 막히며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액션영화를 보는 듯하고 거기에 모성애를 섞어 감동을 더하고 있어 미국 할리우드 영화를 보는 듯하다.

특히 백화점 화재 장면과 라라가 아이를 구하려는 상황 속에서 할 수 없을 것 같은 인간적인 고뇌와 엄마가 필요하다는 모성애의 교차는 가장 긴박하고 감동적인 부분이다.

스파이독이 재미있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고 추천도 받았지만 처음 읽어 보는 책이라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다. 그래서 이전에 출시된 책도 찾아서 읽어봐야겠다.

책을 읽지 않는다고 고민하는 초등학생을 둔 엄마에게 이 책은 아이들이 손에서 책을 내려놓지 못하고 계속 읽게 되어 책 읽는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좋은 책이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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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대화 발표의 기술 어린이 자기계발기술 1
김은성 지음, 서현 그림, 서지원 글 / 위즈덤하우스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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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발표의 기술

 

책은 많이 읽는 편이데 일기쓰기나 말하기를 할 때면 글을 읽는 수준에 표현이 좀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어 어떻게 하면 효과적인 말하기 발표가 될 수 있게 참고 할 수 있는 책을 찾던 중 위즈덤 하우스에서 나온 어린이를 위한 ‘대화 발표의 기술’로 아나운서 출신인 김은성씨와 콘텐츠를 제공해서 쓴 것이라 믿음이 가서 선택한 책이다.

내용을 보니 말 잘하기는 어떻게 훈련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말하기의 기초부터 적용까지 담고 있다.

강하나라는 말하기를 두려워하고 말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친구인데 빵집 할아버지의 말하기 다섯 단계의 대화 발표의 기술 방법을 배워 자신감을 얻고, 대화 발표를 잘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말하기 5단계는 공감 능력 키우기, 불안증 이겨내기, 설득력 기르기, 몸으로 말하기, 상황 통제력 익히기 5단계로 각 단계를 잘하기 위해서 해야 하는 활동도 방법을 자세하게 제시하고 있다.

다소 어렵고 딱딱한 내용을 다룬 책이라 아이들에게 외면할 수 있는데 독자와 비슷한 나이의 연령과 문제점을 가진 강한나를 통해 같이 배우고 문제를 극복하며 각 단계가 끝나면 요점정리도 삽화와 함께 지루하지 않게 한 눈에 잘 알아 볼 수 있도록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각 단계 함께 해 보는 코너도 있어 연습할 수 있는 문제들이 나와 있어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도 높은 책이다.

이 책은 대화 발표의 기술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인간관계에 도움을 받을 수 있고, 국어 말하기 듣기에도 적용할 수 있으며 일상생활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 매우 실용적인 도서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말하기를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이 잘 제시되어 있어 가까이 두고 읽고 실천해야 할 책으로 초등 필독서가 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리고 위즈덤 하우스에서 나오는 어린이 자기개발 기술서도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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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Phonics 1 (Student Book + CD 1장) Smart Phonics 2
이퓨쳐 편집부 엮음 / 이퓨쳐 / 200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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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phonics.

 

유치원에서 알파벳을 배운다고 해서 이제는 피닉스를 시작할 때가 된 것아 교재를 고르던 중 발견한 책이다.

smart phonics는 e future 나온 책으로 전 5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구성에는 student book, workbook, flashcards, big game book, hybrid CD로 구성되어 있다.

처음은 소리를 듣고 따라 하며 알파벳을 따라 쓰기로 되어 있고 그림을 달리하여 듣고 따라 하기를 하며 소리에 맞는 단어에 색칠하고 듣고 맞는 글자에 동그라미하며 그리고 배운 단어를 간단한 문장으로 만들어 읽는 것인데 단어가 아닌 그림이 나와 있어 좋고 자주 사용하는 단어라 유용하다. 그리고 따라 쓰기와 hybrid CD에 나와 있는 게임으로 그림 퍼즐 맞추기와 match 하기 게임 두 종류가 있다.

그리고 4과마다 review 코나가 있어 앞에서 배운 알파벳을 다시 연습할 수 있다. 또한 찬트가 있어 따라 부를 수 있고 match, 소리 듣고 따라하고 알파벳 찾기가 있다. 그리고 빅게임이라고 해서 게임 판이 있고 규칙이 나와 있어 그대로 실시하면 된다. 이 책의 큰 장점이라고 하면 flashcards가 있어 빅게임과 함께 게임을 이용한 학습이래서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든다. 그리고 flashcards는 맨 뒷장에 지퍼 백을 붙이고 고무줄로 묶어서 정리해서 보관하면 될 것 같다.

소리로 듣고 따라하고 익히며 다양한 게임이 있어 좋기는 아는데 너무나 쓰는 부분이 많아서 아이가 힘들어 하는데 스티커로 붙이기 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좋았을 턴데 하는 아쉬움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workbook 있어 다시 한 번 복습할 수 있어 총 4번 정도는 계속 복습할 수 있고 또한 hybrid CD에 게임을 이용한 학습과 테스트 학습이 나와 있어 아이가 완전히 했는지를 평가 할 수 있어 다음 단계로 진행할 것인가 다시 복습할 것인가를 결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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