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6개의 예언 오싹 귀신 따라그리기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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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투니**에서 아이들의 밤을 책임졌던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6개의 예언'이

오싹귀신 따라그리기로 아이들에게 왔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6개의 예언 오싹 귀신 따라그리기>는 다양한 따라그리기

 시리즈 중의  하나로 단계별로 따라 그릴 수도 있으며, 글자를 따라 쓸 수 있다.

 

 

차례가 자세하게 적혀있으며 그리기 재료와 그리기 기본도 자세하게 셜명해주고 있다.

 

 

아이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귀신을 따라그리고, 색칠도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귀신의 이름도

따라 적어볼 수 있어 한글 공부에도 도움이 된다.

 

 책에 등장했던 귀신들이 미니로 등장하여 아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하였다.

그리고 사다리타기 놀이도 할 수있어 아이들의 재미를 더욱 불러일으킨다.

 

5살 아들이 자간이라는 귀신을 따라 그리고 색칠도 하고 글자도 따라적어보았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6개의 예언'이 끝나 아쉬워하던 아들에게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6개의 예언 오싹 귀신 따라그리기>를 선물하니

정말 좋아하는 아들의 모습에서 행복감을 느꼈다.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따라 그려보고 색칠도 하고 글자도 적어보는

재미와 교육이 모두 담겨있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6개의 예언 오싹 귀신 따라그리기>.

신비아파트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정말 좋은 그림책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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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 가면 토끼곰 치치의 꿈꾸는 여행
사라 코우리 지음, 황세림 옮김 / 해와나무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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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토끼곰친구가 빨간 깃털을 잡고 있다.

<아마존에 가면>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아마존에 가는걸까?

 

빨간 깃털을 따라 새로운 세상에 온 토끼곰 치치.

 

치치가 만나는 친구들을 한 장씩 한 장씩 그려져있다.

나무늘보도 있고, 신기한 벌레도 있고

 

대롱대롱 나무에 매달린 뱀 친구도 있고, 화려한 개구리 친구도 있고

 

 

긴 아마존강을 따라 치치는 집으로 돌아가 아름다운 아마존의 얘기를 하려한다. 

 

<아마존에 가면>은 이탈리아의 신예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사라 코우리가 5년에 걸쳐

 그려낸 책이다.


토끼곰 친구 치치가 아마존을 여행하며 아마존에 살고 있는 친구들을 만나는 장면들은

가슴따뜻하면서도 친구들간의 인사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누리과정과 초등교과 연계로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


호기심 많고 모험을 좋아하는 치치와 함께 아마존이 낯선 아이들에게 좋은 여행의 시간을

선물해주는 <아마존에 가면>.

선입견없이 세상을 대하는 치치의 모습을 우리 아이들도 배워 나갔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며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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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알과 자동차
장준영 지음 / 계수나무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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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쭉하게 가로로 긴 <공룡알과 자동차>

 

 

높은 산에 꼬불꼬불한 길이 있다.꼬불꼬불 길을 따라 빨간 차, 파란 차, 작은 차, 큰 차 모두 산을 넘어간다.

그런데 갑자기 산 위에서 커다란 알이 데굴데굴 굴러 내려왔다.

자동차 친구들은 모두 깜짝 놀란다.

 

큰 알 때문에 지나갈 수 없게 되자 크레인을 불렀다. 그리고 덤프트럭도 불러 알을 실었다.

하지만 자동차 친구들은 수상했지만 구급차도 불렀고, 다른 용도에 맞는 자동차들을 불렀다.

여기에서 용도에 맞는 다양한 자동차들이 자연스레 등장하여 아이들이

어떤 자동차들은 어떤 용도로 이용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커다란 알을 구덩이에 묻기 위해 드는 순간 알이 빠지직!! 구멍이 생겼다.

 

 

깜짝 놀란 자동차들이 도망가는데 아기 공룡이 머리를 쑥 내밀고 가지 말아요~하며 얘기했다.

 

 

 <공룡알과 자동차>는 자동차를 좋아하는 친구라면 정말 한 번은 꼭 읽어보면 좋을 그림책이다.

자동차들의 다양한 기능들을 적절하게 글에 녹아있으며, 의성어, 의태어들이 글자색과는

 다른 색으로

적혀있어 엄마,아빠가 아이에게 읽어줄 때 좀 더 재미있고 신경써서 읽어줄 수 있다.

귀여운 아기 공룡과 함께 잘 살아가는 자동차들의 모습에서 아이들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모습을 자연스레 느낄 수 있게 해줘 참 좋았다.빠앙빠앙, 부릉부릉 이렇게 자동차들의 의성어는 다른 색깔로 적혀있어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책을 읽어볼 수 있는게  <공룡알과 자동차>의 장점이다.

아기 공룡에게 커다란 집을 만들어 주기 위해 분주해진 자동차들.

각자의 장점들을 발휘해 멋진 집을 만들어주고 있다.

그리고 모두들 행복하게 잘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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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놀이 OX퀴즈왕 호기심 스티커북 5.6세 누리놀이 OX퀴즈왕
피디엠 편집부 지음 / 피디엠(PDM)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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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스티커북이 출간되는 요즘

 나이에 맞게 OX퀴즈를 풀고 스티커를 붙이는 <누리놀이 ox 퀴즈왕 호기심 스티커북> 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재미있으면서도 알쏭달쏭한 스티커북이다.

 

 

 

<누리놀이 ox 퀴즈왕 호기심 스티커북>에 등장하는 친구들을 소개하고 있고,

스티커북 전용 앱을 QR코드를 통해 좀 더 풍성하게 만나볼 수 있다.

그리고 스티커북답게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스티커들도 함께 마련되어 있다.

 

 

제목에 맞는 퀴즈를 출제하고 거기에 맞는 OX를 붙이고, 글자를 써보기도 하고 스티커도 함께

붙여볼 수 있다.

 

퍼즐 스티커도 있어서 아이와 함께 붙여볼 수 있는데 아이가 제법 잘 맞춰서 놀랬다.

 

 

미로를 따라 OX를 맞추기도 하는데 그러면서 우리가 미처 잘 알지 못했던 많은 호기심 퀴즈를

아이와 함께 풀어나갈 수 있다.

 

 

엄마와 함께 OX퀴즈를 푸는데 엄마도 잘 모르는 퀴즈들이 있어서 난감했는데 이렇게 정답과

 해설이 친절하게 나와있어 참 좋았다. 당황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엄마는 아이에게 정답과

해설을 설명해줄 수 있다.^^;;

 

<누리놀이 ox 퀴즈왕 호기심 스티커북>은 스티커북으로도 충분히 재미와 유익함이 함께하지만

'OX퀴즈 알쏭달쏭 팡팡' 완구를 별도 판매를 하고 있어 아이들이 더욱 좋아할 것 같다.

누리과정 5대 영역을 재미있는 퀴즈와 해설 1000개 수록되어 있는

'OX퀴즈 알쏭달쏭 팡팡' 완구를 다음 기회에는 꼭 만나보고 싶다.

 

5세 아들이 <누리놀이 ox 퀴즈왕 호기심 스티커북>을 처음 만나보고는 낯선 구성에

어떻게 하는지 물어보았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엄마와 함께 읽어보며 OX를 맞추어보고

몰랐던 많은 지식들을 함께 풀어보았다.


<누리놀이 ox 퀴즈왕 호기심 스티커북>은 누리과정 5대 영역에 맞게 5~6세 아이들에게

필요한 정보들을 재미있는 스티커북을 통해 접근하여 더욱 좋았다.


<누리놀이 ox 퀴즈왕 호기심 스티커북>은 3~4세 아이들에게 맞는 주제로 단계별로 스티커북을

만나볼 수 있다. 5세 아들에게는 아쉽지만 3~4세를 둔 부모님께 아주 좋은 호기심 스티커북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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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회의
기타무라 유카 지음, 유문조 옮김 / 한림출판사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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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옹기종기 머리를 맞대고 무슨 생각들을 하는걸까?

정말 귀여운 표지인 <어린이회의>

 

 

친구들의 이름표가 각자 자리 앞에 있다. 그리고 지금부터 어린이회의를 시작한다.

 

오늘의 회의 주제는 '혼났을 때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유미가 손을 들고 얘기했다. '잘못했습니다' 라고 비는 것이 좋다고..

그치만 혼이 날 때는 가슴이 덜컹 내려앉아 그게 잘 안된다고 친구들이 얘기했다.

 

 

다양한 방법들이 제시되지만 엄마들과 아빠들의 표정들이 리얼하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얼마나 찔리던지..

나도 저렇게 변하겠구나..

 

소란이는 엄마가 자주 자신을 안아주니 자신도 혼이 나면 먼저 안아주는 건 어떨지 제안했다.

친구들은 모두 좋은 생각이라고 동의했고, 엄마가 데리러 오셔서 하나 둘 친구들은 어린이집을 떠났다.

 

집으로 돌아온 건우가 장난감을 어질러 놓자 엄마가 혼을 내셨다.

건우는 달려가서 엄마를 안아주었다. 친구들과 회의를 거쳐 내놓은 좋은 안건을 행동으로

 보여준 것이다. 

 

아이들이 옹기종기모여 멋진 옷을 입고 회의를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운

 <어린이회의>

 회의라는 게 어른들만의 전유물같은 느낌, 그리고 왠지 어려울 것 같은 느낌이지만

 사실 회의는 그리 어렵지도 어른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것을 <어린이회의>를 통해

 알 수 있었다.

 가장 큰 문제를 이렇게 모여서 자신의 이야기를 펼쳐나가는 것이 회의라는 것.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회의'라는 단어와 의미를 다시 한 번 더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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