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어둠의 퇴마사 최강 숨은 귀신을 찾아라!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1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의 본방이 시작되었다.

아이들에게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의 본방사수의 의미는 엄마가 좋아하는 드라마를

기다리는 그런 맘이 아닐까? 사실 엄마도 기대하고 있다.^^;;;

그런 아이들의 설레임이 책으로도 느껴지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어둠의 퇴마사 최강 숨은 귀신을 찾아라!>는

아이들이 본방사수 전 어떤 귀신들이 등장하는지도 미리 맛보면서 기다리게 하였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어둠의 퇴마사 최강 숨은 귀신을 찾아라!>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신비아파트 캐릭터에 더해 이번에 새로 나오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에 등장하는

새로운 귀신들도 만나볼 수 있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어둠의 퇴마사 최강 숨은 귀신을 찾아라!>에서는 숨은 귀신을

찾는게 주요 내용이다.

아이의 눈이 반짝반짝하는 순간들이다.

 

게다가 이렇게 다양한 활동들이 들어있어 숨은 귀신만 찾는 것이 아닌 퍼즐도 맞추고, 귀신

블록 게임도 하고,알맞은 길을 찾아가기도 하고, 다른 그림 찾기 등도 할 수 있어 꽤 알차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어둠의 퇴마사 최강 숨은 귀신을 찾아라!>를 처음 아이가 만났을 때

새롭게 시작하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와 관련된 책이라고 얼마나 좋아하던지..

아이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어둠의 퇴마사 최강 숨은 귀신을 찾아라!>에서 새로 나올

귀신들을 찾아보고

다양한 활동들을 해보며 자기가 좋아하는 신비아파트를 맘껏 즐겼다.

본방사수를 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관련된 책을 읽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다는 건,

어른도 참 행복한 일인데

우리 아이가 그렇게 하고 있고 또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때면 엄마,아빠도 참 행복하다.

아이들이 즐겁게 다양한 활동하며 관찰력과 집중력,문제 해결력, 기억력도 향상시킬 수 있는

알찬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어둠의 퇴마사 최강 숨은 귀신을 찾아라!>.

다음 시리즈도 기대가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학교 가기 싫은데 리틀씨앤톡 모두의 동화 23
김하은 지음, 김준영 그림 / 리틀씨앤톡 / 2021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른들은 직장을 아이들은 학교를 가기 싫어한다. 아이들의 그 마음 이해한다^^

그런 아이들의 맘을 그대로 담은 <나는 학교가기 싫은데>는 아이들이 읽다가 그 이상의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초등 저학년의 동화책이다.

 

<나는 학교가기 싫은데>의 주인공 민우는 학교에 가길 싫어한다.

초3인 아들도 <나는 학교가기 싫은데>를 읽으면서 민우의 맘을 공감한다며 얘기하는데 참

그림이 아이의 맘을 대변하는 것 같다.

 

 

민우에게는 엄마,아빠,임 여사라고 불리우는 할머니가 있다.

민우는 할머니에게 학교에 가기 싫다고 얘기하는데 그럴 때마다 할머니는 민우의 맘을

이해하는 것처럼

때로는 다독여주는 것처럼 많은 위로를 해주신다.

하지만 민우가 학교를 왜 가기 싫어하는지 사실 할머니는 이해하지 못한다.

임 여사에게는 슬픈 사연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튼 임 여사에게는 경자씨라는 절친이 있는데 그 분이랑 자주 등산을 가는데 몇 번은

빠진다는 얘기를

듣게 되었다. 그리고 임 여사는 걱정과 함께 우울해졌다.

무슨 일이 있는걸까?

 

한 번은 민우가 엄마의 지갑에 자꾸 손을 가져가는데 임 여사는 엄마가 얼마나 힘들게

돈을 버는지 민우를 직접 엄마가 일하는 곳으로 데려가 보여주기도 했다

 

할머니는 경자씨가 등산 모임에 자주 나오지 않아 걱정이 많아졌고 민우와 민우의 친구는

경자씨의 뒤를 밟기 시작했다.

그런데 경자씨는 청춘중고등학교라는 곳으로 들어가지 않는가??

 

사실 경자씨는 어르신들이 다니는 중고등학교엘 다니고 있어 등산 모임을 가지

못한 것이었다.

그 얘기를 들은 임 여사도 자식들 앞에서 중고등학교에 가고 싶다고 했다.

사실 임 여사는 발등에 난 화상으로 초등학교만 다니고 중학교를 나오지 못했다.

그게 임 여사의 한이 된 것일까...ㅠㅠ

 

임 여사의 슬픈 사연을 듣고 가족들은 방법을 찾았다. 그렇게 찾은 방법이 '검정고시'였다.

임 여사는 부지런히 하루를 알차게 보냈고 민우는 엄마의 지갑에서 꺼낸 돈을 조금씩

갚아나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임 여사는 민우가 학교랑 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해주었다.

 

드디어 임 여사의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날이다.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 그건 <나는 학교가기 싫은데>을 읽으면서 알게 되니 비밀로^^

 

<나는 학교가기 싫은데>를 초3 아이가 부담없이 읽었다. 어느 순간부터 두께가 있는 책을 읽어나가는게

부담스럽지 않은데 이번에 읽은 <나는 학교가기 싫은데>은 제목에서부터 자신의 맘을

대변한다고 생각해서일까.. 재미있게 읽었다고 한다.

<나는 학교가기 싫은데>을 읽으면서 아이와 함께 민우가 학교에 가기 싫어하지만

그 곁에 있는 임 여사의 사연을 알게 되면서 가슴 찡함을 느꼈다.

예전에는 학교를 가고 싶어도 형편상 아니면 개인 사정상 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임 여사도 그런 경우이기에 참 맘이 아팠다.

누군가에게는 어떤 공간 혹은 어떤 일들이 귀찮은 경우가 생길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간절한 그 무엇인가가 될 수 있음을 <나는 학교가기 싫은데>을 통해

알게 되었다.

그렇기에 우리는 하루하루를 소중히 열심히 살아야함을 아이는 <나는 학교가기 싫은데>를

통해 깨닫게 되었다고 얘기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몽어스 숨은 지능을 깨우는 두뇌 퍼즐 컬러링북
고은문화사 편집부 지음 / 고은문화사 / 2021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즘 아이들에게 핫한 캐릭터인 어몽어스. 처음에 도대체 무슨 캐릭터인지 궁금했는데 보면 '

볼수록 귀엽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어몽어스 캐릭터에 이쁘게 색칠하는 컬러링북이라니!!

 

<어몽어스 숨은 지능을 깨우는 두뇌퍼즐 컬러링북>을 펼치면 활용방법이 나와있어

아이들이 알차게 <어몽어스 숨은 지능을 깨우는 두뇌퍼즐 컬러링북>을 활용할 수 있다.

그리고 스티커가 페이지마다 있어서 더욱 호기심을 자극한다.

 

 

임포스터는 누구일까? 아이들이 어몽어스 게임을 할 때 자기가 임포스터가 되고 싶어하는데

자유롭게 색칠하는 부분은 아이들이 정말 기대하며 색칠하고 싶어했다.

 

 

 

<어몽어스 숨은 지능을 깨우는 두뇌퍼즐 컬러링북>에서는 이렇게 스티커를 붙여 그림도

완성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어몽어스 캐릭터를 색칠하고 손가방도 만들어 볼 수 있는 부분은

<어몽어스 숨은 지능을 깨우는 두뇌퍼즐 컬러링북>의 또 다른 재미가 아닐까?

 

맨 마지막 장에는 정답도 있어서 아이들이 제대로 즐기고 있는지 확인해볼 수 있다.

<어몽어스 숨은 지능을 깨우는 두뇌퍼즐 컬러링북>는 컬러링북이지만 다양한 재미가 있어

어몽어스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충분히 즐길 수 있을 색칠북이다.

특히 숨은 지능을 깨우는!이란 부제목이 붙여진 것 처럼 순서대로 그림 맞추기, 시간흐름 이해하기, 관찰하고 추리하기 등 아이들이 단순히 색칠만 하고 끝나는 플레이북이 아닌 아이들이

<어몽어스 숨은 지능을 깨우는 두뇌퍼즐 컬러링북>을 가지고 다양한 영역을 공부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초3인 큰 아이는 픽셀 색칠하기를 하면서 숫자에 맞는 색을 칠하고 멋지게 어몽어스를

짠!하고  완성하기도 했다.

단순한 컬러링북이 아닌 다양한 영역의 지능을 깨우고 싶다면

<어몽어스 숨은 지능을 깨우는 두뇌퍼즐 컬러링북>을

만나보게 하는 것도 정말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

 


고은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헬로 카봇 시즌 11 합체 카봇을 찾아라!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1년 8월
평점 :
품절


 

 

 

 

헬로카봇이 처음 나왔을 때가 큰 아이가 3살 때였다. 그 때는 자동차가 변신하여

합체로봇을 만드는

애니메이션이 유행하던 때였는데 장난감이 참 다양하면서도 애니메이션 내용도 재미있었다.

그래서 집에는 헬로카봇에서 등장하는 다양한 카봇 장난감들이 늘어나게 되었고,

둘째가 남자아이가 태어나면서 자연스레 형이 즐겨보던 헬로카봇의 영향으로 6살이 된

지금도 최애 만화로 남아있다.

시즌1부터 시작하여 어느 덧 시즌11이 된 헬로카봇.

아이들의 성장과 함께 카봇도 성장하고 다양한 로봇의 등장으로 엄마,아빠들은

카봇들을 외우기 바쁘다.

이번에 만난 <헬로카봇 시즌1~11 합체카봇 찾아라!> 는 시즌1부터 시즌11까지 카봇들이

등장하는 플레이북이다.

 

 

반가운 카봇들이 많이 보인다. 시즌별로 이렇게 잘 정리되어 아이들이

시즌별로 카봇들을 찾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

 

시즌별로 카봇들을 찾는 재미도 있고, 다른 그림을 찾는 코너도 있어서 우리 작은 아이처럼

다른 그림 찾는 걸 좋아하는 아이들에겐 더할 나위없이 재미를 선물해줄 것이다.

 

<헬로카봇 시즌1~11 합체카봇 찾아라!>에서는 칭찬스티커도 있어서 아이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헬로카봇 스티커를 붙이며 칭찬도 받고 기분도 으쓱해질 수 있을 것 같아 맘에 든다.

처음 <헬로카봇 시즌1~11 합체카봇 찾아라!>를 받고 아이가 얼마나 행복해하던지..

몇 년동안 변함없이 아이들의 즐거움을 책임지는 카봇의 발전에 늘 엄지척을 세워준다.

큰 아이가 3살 때부터 보게 된 헬로카봇이 동생도 함께 보며 더욱 멋있게 성장하는 카봇을

좋아하는 모습이 왠지모를 가슴 뭉클함과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비법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의미에서 <헬로카봇 시즌1~11 합체카봇 찾아라!>는 시즌1부터 시즌11까지

최신 카봇도 등장하며 카봇의 역사를 모두 담은 플레이북이라 의미가 큰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놀면서 배우는 영어 : 다른 그림 찾기 놀면서 배우는 영어
길벗스쿨 편집부 지음, Genie Espinoza 그림 / 길벗스쿨 / 2020년 7월
평점 :
절판


 

큰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한글에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영어를 본격적으로

공부시키고 싶었다.

 

그래서 한글 공부는 물론이고 한글 그림책을 참 많이 읽어주었는다.

 

그런데 둘째는 어린이집에서 배우는 영어 특강을 참 좋아해서 집에서도 읽어주고 듣고 했다.

 

그런 이유로 자연스레 아이에게 영어와 친하게 지내도록 환경을 만들어주었는데

 

놀이로 영어를 접하다보니 아이가 정말 재미있어했다.

 

 

 

그런 우리 둘째에게 딱인 영어 교재인 <놀면서 배우는 영어 : 다른그림찾기>는

아이가 좋아하는 다른그림찾기와 영어가 만났다.

 

처음 <놀면서 배우는 영어 : 다른그림찾기> 책을 펼치니 5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있었다.

 

먼저 step 1에서는 아이들이 그림을 파악할 수 있도록 되어있고, step 2에서는

<놀면서 배우는 영어 : 다른그림찾기>의 장점인 QR코드를 찍어 문장과

단어를 들어볼 수 있다. 큰 아이의 영어 공부를 하면서 교재에서 QR코드는 얼마나

 

중요하면서도 손쉽게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신세계나 다름없다.

 

그리고 step 3은 두 그림의 다른 부분을 찾아내는 것인데 다른 그림을 찾는 걸 좋아하는

 

우리 작은 아이들에게는 사실 이게 공부가 아닌 즐거운 놀이시간이다.

 

step 4는 QR코드를 찍어 다시 한 번 듣고 단어를 따라 써 보는 과정인데 아직 알파벳을

잘 적지 못하는

 

6살 아이지만 한 글자 한 글자 적어나가는 모습이 꽤 귀엽다.

 

끝으로 step 5는 마지막으로 퀴즈의 정답을 풀면서 다시 한 번 더 그림 속에 등장하는

힌트를 얘기해보고 답을 찾아볼 수 있다.

 

총 55개의 이야기들이 등장하는데 각 주제들도 의미가 있어 아이들이 놀면서

다양한 주제들을 자연스레 배울 수 있다.

 

그림을 아이랑 계속 보고 문제도 풀면서 느꼈던 점 중 제일 큰 건 바로

<놀면서 배우는 영어 : 다른그림찾기>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이 등장한다는 것이다.

 

특히 장애우분들이 자주 등장하여 자연스레 우리 사회의 모습을 표현하여 아이들도

 

자연스레 그러한 부분들을 받아들일 수 있을꺼라는 기대감이 들었다.

<놀면서 배우는 영어 : 다른그림찾기>는 3세부터 7세까지의 유아들을 위한 영어 놀이책인데

 

단순히 놀면서 즐기는 영어책이 아닌 WORD LIST가 뒷쪽에 있어 아이들에게

간단한 영단어도 함께 말하며 자연스레 배울 수 있다.

 

끝으로 아이들이 제대로 다른그림을 찾았는지 정답을 알아야 되지 않는가!!

 

친절하게 <놀면서 배우는 영어 : 다른그림찾기>에서는 빨간색으로 답을 체크해줘서 참 좋다.

 

 

자기가 좋아하는 다른그림찾기 놀이를 하면서 영어도 배울 수 있어 아이가 참 좋아했다.

 

3세부터 7세까지인데 손에 힘이 있는 6세정도면 아이는 알파벳 철자를 적을 수 있을 것 같다.

 

대신 QR코드를 찍어 아이들에게 계속해서 영단어를 노출시키고 그림과 매치하여 영단어를

 

배울 수 있다.

 

다양한 영어 콘텐츠를 통해 우리 아이들은 일찍부터 영어에 노출되는데

제대로 된 영어 교재로

 

제대로 노출시키는게 참 중요하다고 느낀다.

 

그런 우리 아이들에게 <놀면서 배우는 영어 : 다른그림찾기>는 책 제목처럼 놀면서 아이들은

 

영어를 제대로 배울 수 있어 아이들도 부모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길벗스쿨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