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위한 말의 힘 - 말로 인생을 바꾼 위인들의 열정적인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힘 시리즈
정유리 지음, 유영근 그림 / 참돌어린이 / 2015년 5월
평점 :
품절


f1.jpg

작은 아이가 3학년이 되면서 요즘 동화나 일반적인 책보다는 학습만화에 빠져서 글밥이 많은 책을 읽으려 하지 않고 있답니다. 학습만화가 다나쁜것은 아니지만 그림이나 자극적인 이야기에 아이가 현혹되는 것이 좀 싫더라구요. 말의 힘,,,, EBS방송에서 밥을 이용해 사람의 말을 가지고 실험도 하였지요. 하물며 밥도 사람들의 말에 그렇게 반응하는데 자라는 우리의 아이들은 얼마나 다르겠어요. ㅎㅎㅎ 긍정의 말,,, 아이들에게 꼭 한마디 라도 더해주어야 하겠네요.


f2.jpg


이책의 시작은 말로 인생을 바꾼 위인들의 열정적인 이야기가 담겨져 있답니다. 큰아이는 이책에 아는 위인들이 제법있다고 하는데 정작 이책을 읽는 작은 아이는 ㅎㅎㅎ 모르는 분들이 너무 많다고 하는데 제게 더 헉,,, 했답니다. 미국 초대 대통령인 조지워싱턴의 배려의 말과 관련된 이야기는 가슴이 뭉클하기까지 했어요. 그래서 작은 아이가 워싱천이라는 사람은 나라의 수도 아니냐고 읽다가 질문도 하더라구요. 배려하는 말 한마디는 사람을 움직이는 큰 힘이 있죠.  아이들이 이런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말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 파워가 있는지 말이지요~                                                              
f3.jpg

15개의 작은 이야기가 한 부분씩 끝날때 마다 이렇게 적용해요라는코너가 있답니다. 긍정의 말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여? 긍정적인 표현을써요~ 나쁜 상황이라도 긍정적으로 생각해요~ 이렇게 말이지요~ 

마크 크웨인- 날카로은 유머로 세상을 웃기다. 이위인은 저도 잘 모르는 분이거든요. 유머스럽게 말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찌에대해서도 멘트를 날려주고 있답니다. 유머러스한 사람이 되려면 흉내와 과장을 적적히 써야 한다는것도요.  우리나라 위인인 이순신장군은 열정의 말로 승리를 얻다. 열정적인말로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큰목소리로 말해요. 주요한 부분을 강조해서 말해요. 군더더기 표현을 쓰지 않아요 랍니다.


f4.jpg


f5.jpg


 

초등학교 3학년인 찬영이는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하였답니다. 말의 힘이란 위인들이 15명이나 나오고 내가 다~~~ 모르는 개 전부다다. 뭐 링컨, 마리쿠리 등등 많이 있다. 다음엔 이것보다 더더욱 많은 위인들을 보고싶다. 다음에 에디슨,박지성, 소크라테스트 등등 20가지 보고싶다. 줄거리 많이 알게되었다. 찬영이는 이미 다른 책에서도 본 위인들이 다르게 보였나 봅니다. 헉,,,, 책을 그래도 제법 읽었는데 다 모르는 사람이라고 하니깐요~~~ ㅎㅎㅎ 이순신 장군은 지가 더 제일 관심있어 발표도 하신 분인데,,, ㅎㅎㅎ 암튼 더 잘 알고 싶다고 하네요. 아이가 더 많은 위인의 이야기를 알고 싶다고 하니 도서관에 가서 같이 더 많은 책을 찾아봐야 할것 같아요. 말의힘,,,, 항상 머리속에 생각하고 있으면서 긍정의 말보다는 아이에게 질책의 말이 더 먼저 나가니 조심해야 할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학생 사용 설명서 사용 설명서 시리즈
차승민 지음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2015년 5월
평점 :
품절


h1.jpg

요즘 아이들은 우리가 어릴적 자랄때와 너무나도 많은 상황이 다르답니다. 엄마나아빠의 어릴적 공부하는 방법이나 방식을 아이들에게 요구하거나 욕심을 부리면 아이랑 자꾸만 싸우게 된답니다. 그런 변화되는 아이들의 양육에서 현장에 있는 선생님들의 설명과 사례를 알아가면서 요즘 아이들을 이해해 보는것이 정말 필요하겠더라구요.


h2.jpg

이책의 구성은 제1장 학생의 고민을 알면 학생 사용 방법이 보인다.제2장 가정교육과 학교교육의 역할을 분담하자 제3장 학생의 자존감 다지기 프로젝트 제4장 학생의 태도 만들기 프로젝트 제5장 학교 공부 잘하기 프로젝트제6장 왕따 ZERO : 좋은 친구 사귀기 프로젝트 제7장 말썽꾸러기 사용 설명서 로 짜여져 있답니다. 뭐든 가정은 교육의 베이스 캠프다..... 공감하게 되는 부분이 참 많았어요. 가정이 안정적이여야 아이들고활동하고 사고하고 공부하는데 안정감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다 너를 위한 거야" 라는 멘트로 아이를 다그키기만 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진땀이 났어요~ 안정감 있는 가정에서 긍정적인 자존감을 가지고 나 스스로 사랑받는 존재이며 다른것도 도전해 볼 수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하겠더라구요.

분명히 학교에서의 역할과 가정에서 해주어야 할 부분이 다르다는것입니다. 가정의 역할 분담 중 중요한 역할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제시해 주고 있답니다. 자존감, 공감 능력 다지기, 건강한 체력 기반 다지기, 자기 물건 챙기기

..라는 것이랍니다.

 

 


h3.jpg

한단락한단락하는 부분마다 에피소드가 있답니다. 부모님이 잔소리할때 살아남기,,,또한 팁도 있답니다. 체크해봐야 하 학생의 네가지 태도등.... 말이지요. 미운 일곱살의 연장선과 사춘기의 차이를 말한다면 이롭살의 연장선이라면 혼날것이고 사춘기라면 인정해 주어야 한다!!! 에피소드의이야기를 보면 유리도 관심받고 싶어요~ 충분히 그럴수도 있겠다란 생각이 들었어요.상담시 부모가 알아두면 선생님과의 상담 요령~~ 알아두면 좋은 내용이였답니다.


h4.jpg

자존감 높은 학생의 일곱가지 특징으로는 1.교사와 시선을 맞춘다 2.생각을 행동으로 쉽게 옮긴다. 3.잘못을 솔직하게 인정한다. 4.관찰력이 좋다. 5.호기심이 강하다 6.집중력이 강하다 7.참을성이 많아 양보와 배려심이 강하다. 과연 우리집 아이들은 어떤지 고민하며 관찰해 보는 시간이 되기도 했어요~ 그리고 학교생활을 행복하고 즐겁게 하기를 원한다면 학생이 다음 네 가지 습관을 가지고 있는지 체크해 보라고 알려주고 있답니다. 1. 인사하기 2. '미안해' '고마워' 할 줄 알기 3. 시간 약속 지키기

4. 주변 정리하기 그리고 엄마로 효과적인 잔소리 코너를 열심히 읽었어요. ㅎㅎㅎ

 

 


h5.jpg

아이에게 못하는 것을 혼내지 말고 안하는것을 지적하라~ 정말 그렇게 해야 아이랑 싸우지 않고 지낼 수 있겠다란 생각이 들었어요. 맨처음에는 6학년인 딸아이랑 같이 보면서 이야기 나누어 보려고 했으니 아이가 읽으면 엄마의 변화에 아~~~하 그럴것 같아서 저만 보기로했답니다. 그리고 중학년에서 고학년으로 갈수록 학생 스스로 선택할 기회를 빼앗을 수 있는 규칙보다는 원칙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첫째, 수업을 방해하지 말자. 둘째, (내가 방해받고 싶지 않으면) 다른 사람을 방해하지 말자. 셋쨰, 선택하고 책임지자

. 이 원칙은 저도 아이에게 자주 하게 되는 말인데 일관성있게 이야기 해주어야 하겠네요~ 글밥이 생각보단 많아서 금방 다 읽어 지는 양육서는 아니였구요~ 3학년인 작은 아이랑 6학년인 큰아이에게 성향에 맞게 잘 맞추어 이야기 하고 상호작용을 해야 하겠어요~ 아이들은 선생님 사용설명서를 읽었답니다. 큰아이는 학교생활에 좀 도움이 되었다고 하고 저는 학생사용설명서로 아이들을 조금 더 이해해 가는 길이 되었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법 같은 하루 동화는 내 친구 69
필리파 피어스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헬렌 크레이그 그림 / 논장 / 201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d1.jpg
요즘 우리집 남매들의 관심은 반려견을 키우는 것이랍니다. 아이들이 마당이 있는 집이라면 모르겠지만 방안에서 키우는건 저나 애들 아빠나 반대하고 있거든요. 하지만 아이들은 금붕어나 구피 달팽이로는 성이 차지 않는데요~ 반겨주고 소통하는 애완동물이 있으면 좋겠다며 햄스터라도 키우고 싶어 하네요~ 그럼 마법 같은 하루에는 어떠한 이야기가 나올까요?

d2.jpg
이책 마법 같은 하루는 사랑하는 개를 잃어버린 소년이 '찾는 이'라는 신비로운 노인의 도움으로 개를 찾는 이야기랍니다. 

밤새도록 괴로운 꿈을 꾸다가 깨어난 아이는 누군가 정원 문에서 자기를 기다리는 꿈을 다시 꾼답니다.이책의주인공의 이름은 '틸' 이랍니다.얼굴이 묘하게 생기고 몸집이 작은 이 노인이 바로 '찾는 이'랍니다. 이 노인이 틸의 꿈속에서 틸을 불러낸듯 해요.

잃어버린 개를 찾아 준다는 노인 '찾는 이'이며 잃어버린 개의 이름은 '온세'랍니다. 틸과 온세가 산책을 나갔는데 온세의 목걸이가 빠지면서 온세는 어디론가 달려가고 그러면서 온세를 잃어버린거랍니다. 그리고 이야기 중간에 아담한 두채의 집엔 성이 가머인 할머니 두 사람이 한 집에 한 사람씩 살고 있답니다. 하지만 틸은 마녀가 사는 집이라고 합니다. 과연 무슨일이 벌어질까요?


d3.jpg

d4.jpg

초등학교 6학년인 현진이는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하였답니다.

이책은 추리소설 같은 책이다. 이책의 줄거리는 온세(개이름)를 잃어버렸다. 근데 꿈속에서 어떤 할아버지가 같이 찾는다고 해서 같이 찾는다. 목격자도 찾으려고 노력했다. 개를 찾기 위해 두더지와돠 이야기하며 고양이와 스스꼐끼도 했다. 이렇게 온세가 어딨는지 찾았을때 꿈에서 꺼어나 보니 온세를 만나는 내용이다. 나는 이책을 읽고 나서 이책은 쫌 특이한 책인것 같았다. 그리고 개를 사랑하는 마음이 감동적이였다. 이책은 모두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현진이는 주인공 틸이 개를 얼마나 사랑하는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지금도 우리가 반려견을 키운다면 씻기도 먹이고 운동도 아이들이 시켜주겠다고 하지만 우리부부는 동물은 밖에서 키워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아이들이 속상해 하지만 다른 애완동물을 키워도 봤으니... 타협을 잘해봐야 하겠네요~ 어릴적 키웠던 나의 반려견이 불현듯 생각이 나네요~ 밍키랑, 예삐,,,,, 항상 제 마음에도 있는 반려견을,,, 우리 아이들에게도 꼭 만들어 주고 싶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일러와 피노키오는 도형춤 대회 1등을 했어 - 평면도형과 원, 평면도형의 이동 초등 3.4학년 수학동화 3
이안 지음, 한수언 그림, 계영희 감수 / 뭉치 / 2015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s1.jpg

요즘들어 아이가 수학이 좀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배우는 단원이 그렇네요~ 3학년이라서 더더욱 헷갈려 하더라구요. 이번에 도형에 관련된 수학동화가 아이가의 학년에 딱 맞아서 반가웠답니다. 평면도형과 원, 평면도형의 이동 작은 아이는 도형을 뒤집기 등을 하면서 헷갈려 했답니다.


s2.jpg

이책의 주인공은 피노키오랍니다. 이이상한 나라의 분노여왕은 도형춤 대회를 열고, 동화 속 주인공들에게 뒤죽박죽 도형 정보를 알려준답니다.그래서 피노키오는 삼각형 춤을 출 때마다 코가 길어졌어요. 빨간 구두를 신은 카렌은 원 춤을 춘다면서 끝없이 직선으로 나아가기만 했죠. 분노 여왕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걸까요?  


s3.jpg

주인공 오일러라는 친구는 수학을 굉장히 좋아해서 항상 자, 컴퍼스, 각도기 등 수학과 관련된 물건들을 넣은 수학가방을 메고 다니는 아이랍니다. 오일러 말고도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피노키오, 빨간 구두,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의 주인공들이 나와 아이들이 매우 친근해하고 재미나게 이야기를 접하였지요. 이야기의 중간중간에 정리라는 코너가 있답니다. 점선면 입체를  통틀어 도형이라고 하고 각도형의모든 용어 정리가 잘 되어져 있답니다.찬영이가이책에서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은 체육에서 수학읽기 운동경기장은 도형의 집합소 랍니다. 축구장에 관련된 내용이 들어있거든요.

두번째이야기인 삼각형 춤에서는 4학년 1학기 각도와 삼각형, 다각형이 들어 있답니다. 4학년이야기라 찬영이는 어렵다고 하였지만 누나가 사용했던 각도기도 살펴보면서 내용을 어렵지 않게 조금은 이해하고 지나어요.


s4.jpg

초등학교 3학년인 찬영이는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하였습니다.

오일러는 수학을 매~~~우좋아한다. 오일러 매완견은 매씨라고 있다. 피오키오랑은 우연히 친해졌다. 피노키오는 거짓말해서 코가 엄청 커졌는데 도형춤 대회를 하니그 긴~~코가낮아졌다. 내가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은 강아지도 춤을 추고있었기 때문이다. ㅋㅋㅋㅋㅋ

이책은 수학동화이기 때문에 각 이야기에서 수학적인 용어 설명과 정리가 엄마인 제가 어렴게 풀어 이야기 하는것 보다는 아주 효과적인 이야기란 생각이 참 많이 들었어요. 수학이나 과학 모두 용어와 단어설명이 정말 필요하더라구요. 수학이 하나의 이야기 속에 녹여져 있어 참 좋았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 오늘부터 일기 쓸 거야 나 오늘부터 시리즈
방미진 지음, 김진화 그림 / 청어람주니어 / 201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a1.jpg

요즘 작은 아이가 일기를 학교 숙제로만 쓰고 있답니다. 작년까지는 나름 매일 매일 쓰거나 좀 자신이 쓰고 싶어 하는 부분을 학교에서 선생님과 시간을 가지고 써서 그런지 일기장에 7권은 되어서 1학년 일기랑 2학년 일기를 묶어 주었답니다. 하지만 3학년이 되면서 주말에 숙제로만 아이가 일기를 쓰더라구요. 워낙 놀기도 좋아하고 하고 싶어 하는일이 많은 아이라 시간이 없다고 하는데 엄마로써 좀 속상하기도 하네요~ ㅎㅎㅎ


a2.jpg

 

이 책은 친구들의 주인공 달봉이, 칠칠이, 나나의 일기를 통해 일기 쓰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꼭 잊지 말고 써야 할 것, 날짜, 날씨, 오늘 있었던 일을 적는 방법.... 친구들의 일기를 다음엔 좀 더 좋은 일기가 되도록 방법을 알려준답니다. 달봄이의 일기에 날씨가 어쩌면 우리집 찬영이랑 비슷한 생각으로 쓰던지,, 보면서 깜짝 놀랐답니다. 가끔 일기를 쓰려면 아이가 질문해요~ 엄마 특별한 일이 뭐가 있었지.... 자신이 스스로 생각하고 써야 하는데,,,,, 헉,,,,, 하나하나 생각이 잘 안난다면 물어보는 녀석이란...                                                                                           

 


a3.jpg

숙제가 아니면 일기를 쓰지 않던 애담이도 어쩜 그리 찬영이와 닮았는지,,,,, 과연 찬영이는 무슨생각을할까요? 영어학원에 다니면서 요즘 단어를 부쩍 알아가는 찬영이도 과연 일기를 영어일기 형식으로 쓸까요? ㅎㅎㅎ


a4.jpg


 

초등학교 3학년인 찬영이는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하였답니다. 주인공은 4ㅁㅇ이다. 이름은 칠칠이, 칠순이,달봉이,나나... 근데 달봉이는 이사와서 그 친구들을 만나 놀고 그랬다. 나나는 달봉이 한테 반해서 사랑 일기도 쓰고 칠칠이는 재미가 별로 없다. 칠순이는 제~~~일 나이가 어린데야 알겠다. 칠칠이 나나 달봉이 반말 막쓴다, 다른 형, 누나는 아직 철리 안들었나 생각한다. 찬영이는 일기를 왜 써야 하는지 그리고 다양하게 쓰는 방법에 대해서 알았냐고질문했더니 다른 이야기를 하네요~ ㅎㅎㅎ 칠순이가 어린데 형이나 언니한테 막말하는것이 기억에 남았나 봅니다. 하지만 숙제로만 일기를 쓰고 있는 부분은 잘못이지만 놀고싶고 학원도 다녀야 하고 게임도 해야 하고 책도 봐야 해서 나름 바쁘다고 주장하고 있는 찬영이랍니다. 하지만 나름 이렇게 책도 읽고 독서록도 쓰곤 하니 조금더 기다려 주어야 하겠지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