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에서도 통통튀는 여주와 그녀를 사랑해주는 남주행복한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으로 미소 짓게 했네요.
여주와 남주는 어릴적부터 함께 자라온 사이예요.근데 남주는 여주를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표현을 하진 못 했던.. 그러던 중 자신의 형을 좋아한다고백한 여주를 놓칠세라 작업을 거는데.. 귀여운 여주는걸려들고 마는 ㅋㅋ 유쾌하고 재밌네요.소꿉친구물 SM이 곁들여졌으나 귀엽고 간질거려서 좋았어요~
알고 있었지만 교정기랑 안경 벗은 지우의 모습에빠져버린 ㅋㅋ 귀여운 흑심남일세~
"아!"재준은 안경과 교정기를 벗은 지우의 얼굴을 보고 잠시 넋을 놓았다. 상상은 했었지만 이 정도로 예쁜 줄 몰랐다. 입이 벌어진지도 모르고 지우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꼼꼼하게 훑었다."나 왔어!"지우가 멍한 재준을 놀래킨다고 어깨를 툭 밀었다."잘…… 어울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