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와 남주는 어릴적부터 함께 자라온 사이예요.근데 남주는 여주를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표현을 하진 못 했던.. 그러던 중 자신의 형을 좋아한다고백한 여주를 놓칠세라 작업을 거는데.. 귀여운 여주는걸려들고 마는 ㅋㅋ 유쾌하고 재밌네요.소꿉친구물 SM이 곁들여졌으나 귀엽고 간질거려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