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있었지만 교정기랑 안경 벗은 지우의 모습에
빠져버린 ㅋㅋ 귀여운 흑심남일세~

"아!"
재준은 안경과 교정기를 벗은 지우의 얼굴을 보고 잠시 넋을 놓았다. 상상은 했었지만 이 정도로 예쁜 줄 몰랐다. 입이 벌어진지도 모르고 지우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꼼꼼하게 훑었다.
"나 왔어!"
지우가 멍한 재준을 놀래킨다고 어깨를 툭 밀었다.
"잘…… 어울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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