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결핍,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여주와 남주의만남
달토끼 이벤트로 보게되었는데 잔잔하게 진행되어서
좋았어요. 일상&힐링물 잘 봤어요.
따스한 표지만큼이나 따뜻한 이야기였어요
친구>연인으로 가는 과정에
둘의 삽질이 좀 길었던게 조금 아쉬움이 남지만
또 그 재미로 봤던터라 나쁘지 않았네요
제게는 잔잔, 달콤, 설렘이 있었어요
파스텔톤 표지와 제목이 눈길이 갔던 작품
마치 운명의 실이 두 사람을 묶어두기라도 한 듯
남, 여 주인공의 만남이 스치듯 인연이예요
하지만, 남주에겐 강인한 인상을 남겼던 여인이 여주였고
다시 만나게된 여주에게 빠져드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