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표지만큼이나 따뜻한 이야기였어요
친구>연인으로 가는 과정에
둘의 삽질이 좀 길었던게 조금 아쉬움이 남지만
또 그 재미로 봤던터라 나쁘지 않았네요
제게는 잔잔, 달콤, 설렘이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