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텔톤 표지와 제목이 눈길이 갔던 작품
마치 운명의 실이 두 사람을 묶어두기라도 한 듯
남, 여 주인공의 만남이 스치듯 인연이예요
하지만, 남주에겐 강인한 인상을 남겼던 여인이 여주였고
다시 만나게된 여주에게 빠져드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