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시녀로 살아남기 (외전 포함) (총8권/완결)
구름고래비누 / CL프로덕션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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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첫 도전 생각보다 술술 잘 읽히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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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내가 사랑한 감금 엔딩
미라제인 / 에클라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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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폐소설에 빙의된 여주가 감금을 좋아하기에 신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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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간질 몽글몽글 둘만 모르는 애정전선

서로 통성명만 했을 뿐 다른 개인 정보는 제대로 나눠본 적 없는 여자에게서 말로 표현하기 힘든 감정을 느꼈다.
정말, 뭐라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굳이 세상에 존재하는 형태로서 제 생각을 정의 내려본다면 새 한 마리를 발견한 느낌이랄까. 외형도, 지저귀는 소리도 고운데 하는 짓은 귀엽기까지 하다. 총총거리며 곁에 다가오다가 어느 때는 포르르 날아 근처 나뭇가지에 앉아 고개를 갸웃거리는 그런, 순백색의 작은 새.
송수연은 희고 작은 새의 이미지를 가진 여자였다. 하여 지금, 본인이 한 행동에 놀라 얼굴까지 빨개진 채 후다닥 몇 걸음 도망간 그녀를 보니 헛숨이 터질 수밖에. 한 마리의 새가 본인의 행동으로 기인한 일에 놀라 달아났다. 저 또한 당황한 터라 바로 대처하지 못했기에 할 말은 없으나 그래서 이 순간이 조금 웃겼다. 뒤로 내뺀 여자와 따라간 남자. 도원준과 송수연이 지금 그랬다. - P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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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이의 구원자 원준♡

"저는 원준 씨를 만나기 전까지는 도망치기 급급한 사람이었습니다. 불공정한 일에 대해서도 원망만 할 뿐 개선할 시도조차 못 한 겁쟁이였고요. 원준 씨 덕분에 현실을 마주할 용기가 생겼으며 미래를 제 손으로 개척할 힘을 얻었습니다."
"흐응."
"그리고 원준 씨는 앞으로의 제 삶에 대해서도 많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교육사로서 한 발 내디딜 결심을 하고 실행에 옮길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원준 씨 덕분입니다." - P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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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작열감
리밀 / 밀리오리지널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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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수가 힘들때마다 도움의 손길을 주는 현욱

그는 희수의 상사이면서 자신에게 고백을 했던 남자

하지만, 희수는 부담스러워 정중히 거절하는데..

전 남친의 찌질한 행동에 또 사고를 당할뻔한 희수

그때 경찰보다 먼저 떠오른 현욱에게 도움을 요청하게되고

그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면서 현욱을 인정하게 되는 희수

현욱이 희수에게 빠지게 되는 과정이 좀 아쉬웠는데..

마지막에 눈물찔끔 외전에서 현욱시점을 보여줘서 풀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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