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연이의 구원자 원준♡

"저는 원준 씨를 만나기 전까지는 도망치기 급급한 사람이었습니다. 불공정한 일에 대해서도 원망만 할 뿐 개선할 시도조차 못 한 겁쟁이였고요. 원준 씨 덕분에 현실을 마주할 용기가 생겼으며 미래를 제 손으로 개척할 힘을 얻었습니다."
"흐응."
"그리고 원준 씨는 앞으로의 제 삶에 대해서도 많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교육사로서 한 발 내디딜 결심을 하고 실행에 옮길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원준 씨 덕분입니다." - P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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