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푼이 마녀 말리 반푼이 아니고 귀여워보여♡

─북쪽 숲에는 무서운 마녀가 살고 있다.
반은 맞지만 반은 틀린 이야기였다. 왜냐면 대마녀 벨라도나가 죽은 후, 북쪽 숲엔 쭉 반푼이 마녀 말리만 살고 있으니까.
과거, 마녀라 하면 아주 무서운 존재로 여겨지던 시대도 있었다. 하지만 세대를 거듭하며 피가 옅어진 지금에 와선 별로 특별할 것도 없었다. - 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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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전하, 이건 그냥 소설이라고요 전하, 이건 그냥 소설이라고요 1
마라맛슈가 / 새턴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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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안느와 루키우스 둘의 사랑
사고로 엮인 인연이지만 그 난관을 함께 이겨내는
과정에서 서로에게 스며든 모습... 중간에 오해로
헤프닝이 일어나긴 하지만.. 그런 과정들 덕분에
둘의 마음이 더 견고해지는 법.. 이러면서 수긍하며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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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전하, 이건 그냥 소설이라고요 전하, 이건 그냥 소설이라고요 1
마라맛슈가 / 새턴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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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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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내는 마리안느 멋진여성♡

누구는 태어날 때부터 강철로 무장했을까?
사랑하는 사람한테 상처받는 건 누구나 끔찍할 것이다.
그런데 자기 상처가 너무 애틋해서, 다른 사람이 받을 상처는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마리안느는 눈을 꼭 감고 중얼거렸다. - P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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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든 고난과 역경이 있어야지 단단해지는 법

예쁜 ‘가짜 사랑’에 푹 잠겨 있는 나날은 안전했다.
그 어떤 고난이 닥쳐와도, 무조건 남주인공은 여주인공을 평생 사랑한다.
그런데, 루키우스라는 사람과 얽혀서 그를 원하게 되니까 덜컥 겁이 났다.
‘나도 부모님처럼 되어버리면 어쩌지? 루키우스와의 사랑이 실패하면 어쩌지?’
인생은 소설처럼 꽉 찬 해피엔딩으로 끝나지 않은데……. 심지어 폐위 이야기까지 있었다니. - P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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