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내는 마리안느 멋진여성♡

누구는 태어날 때부터 강철로 무장했을까?
사랑하는 사람한테 상처받는 건 누구나 끔찍할 것이다.
그런데 자기 상처가 너무 애틋해서, 다른 사람이 받을 상처는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마리안느는 눈을 꼭 감고 중얼거렸다. - P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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