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안느와 루키우스 둘의 사랑사고로 엮인 인연이지만 그 난관을 함께 이겨내는 과정에서 서로에게 스며든 모습... 중간에 오해로헤프닝이 일어나긴 하지만.. 그런 과정들 덕분에둘의 마음이 더 견고해지는 법.. 이러면서 수긍하며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