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어떤 말보다 행동으로 보이면서 통하는 마음이 있지..

[그럼 보고 싶은 사람들끼리 중간에서 만날까?]

이연이 선과 자신이 있는 곳 중간 지점을 만남의 광장으로 정했다.
"천천히 와."
이연을 기다리게 하는 것보다 자신이 기다리는 게 나았다. 좋아하는 사람이 다가오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건 즐거운 일이니까. - P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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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접문(接吻), kiss kiss
허도윤 / 로아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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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접문에 대하여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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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여름잠
백이강 / 라떼북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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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의 열망이 꿈이란 소재로 연결되어 완성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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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운명적 멜로 (총2권/완결)
한새희 / 탐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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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란 말이 떠올랐다
살면서 무수히 지나칠 인연중에 서로를 알아볼 확률은
없지만.. 그래도 가슴 떨릴만한 만남이였기에..
언젠가 다시 또 만나게된다면.. 만났으면 하고 생각했겠지..
2년이란 시간이 흐른뒤에 다시 또 스쳐버린 옷깃에
운명을 말하며 다가오는 남자.. 철벽치는 여주를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남주가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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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히 많이 스쳐간 인연중에 마음을 찌르르하게
하는 만남이라면 운명인거지..

운명이 우연히 다가오기도 하는 건가. 우연히 만나게 되는 거라 운명이라고 하는 건가. 아무튼 그 사람을 처음 봤을 때 심장에 묘한 통증 같은 게 전해졌었다. 그런데 길에 떨어진 목걸이를 발견하고 그 사람 거구나, 싶었다. 그걸 갖고 있으면서 그 사람을 다시 만나기를 바랐었다. 왠지 다시 만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운명처럼 그 여자를 다시 만났다. - P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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