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표지에 이끌려서 구매했어요.
결혼을 앞둔 여주는 이유도 모른채 파혼을 당하게
되네요ㅠ 그 후 폐인상태로 있다가 섬마을로 한달살기
하러 떠나는 여주 그 섬마을에서 뜻밖의 인연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재밌었네요
탑배우 호현과 음악 방송 막내 작가 담화의 이야기가
유쾌하게 그려지네요. 특히 음악방송 작가가 배우에 대한
정보가 없던 담화에게 호현은 그저 잘생긴 미남이였단
사실 ㅋㅋㅋ 답사로 갔던 모리셔스에서 뜻밖의 만남이
인연이되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외전에서는 한국으로 돌아간 유나로 인해 장거리
연애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네요. 떨어져 있어도 둘의
마음이 멀어지거나 하는게 아니라 애틋함이 느껴져서
좋았던 작품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