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표지에 이끌려서 구매했어요.
결혼을 앞둔 여주는 이유도 모른채 파혼을 당하게
되네요ㅠ 그 후 폐인상태로 있다가 섬마을로 한달살기
하러 떠나는 여주 그 섬마을에서 뜻밖의 인연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재밌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