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저녁 식탁에서의 대화.. 실은 대단히 유치찬란한 대화중이었다.ㅋㅋ >

... ... ...

아들: 엄마..그럼 ...이집은 누구꺼야?  

엄마: 어.. 엄마랑 아빠랑 공동명의로 되어있어. 

아들: 뭐? 공동묘지라고??   

엄마: 아니~  공.동.명.의 ㅋㅋ 엄마랑 아빠 똑같이 주인이라는 얘기야..

아들: (화들짝 놀라며) 뭐?? 엄마랑 아빠랑 죽이라고??  

  엄마: 헐....... 

  엉뚱한  울 아들  

     드디어  사오정이 되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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