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장사를 먹으며 출근하는 아가씨,
깍은 배를 포크에 꽂아들고 딸아이를 따라가는,
초등학교1학년 아이의 엄마,
채 덜내린 원두커피를 기다리지 못하고,
기여이 엉망을 만들어 놓는 어떤아저씨.
바쁜사람들..바쁜시작..
나도 얼른 바빠야만할것 같은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