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장사를 먹으며 출근하는 아가씨,

깍은 배를 포크에 꽂아들고 딸아이를 따라가는,  

 초등학교1학년 아이의 엄마,   

채 덜내린 원두커피를 기다리지 못하고, 

기여이 엉망을 만들어 놓는 어떤아저씨. 

 

바쁜사람들..바쁜시작.. 

나도 얼른  바빠야만할것 같은 오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