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는 갑작스럽다. 유지는 지겹고, 결론은 착찹하다. 뜬금없이 급진전 되는 스토리.. 재미없는, 그러나 공감되는, 꿋꿋하게 진행되는... 단지 영화이야기라고 치부하기엔 너무나도 정직한 현실 이야기.
갑자기 요상하게 서글퍼지는 내 인생 이야기...웁스...... ㅡ,.ㅡ
그렇지만 뭐.. it's O.K!! ... ㅜ.ㅜ
2009.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