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1.2학년을 위한 빠른 연산법 : 뺄셈 편 - 7일 완성 연산력 강화 프로그램
스쿨피아 연구소 엮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14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바쁜 1, 2학년을 위한 빠른 연산법 뺄셈편


이 책은 아이들이 어렵게 느끼는 수학을 쉽게 배워 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책입니다.


 


목차를 살펴보면

진단평가가 먼저 들어가 있습니다.

첫째마당 - 뺄셈의 기초를 튼튼하게!

둘째마당 - 뺄셈을 빠르고 정확하게

셋째마당 - 뺄셈 실력 쑥쑥 크게!

순으로 이 책은 구성되어 있습니다.


같은 영역끼리 모아서 집중적으로 연습하면 개념을 스스로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렇게 한 연산만 집중해서 연습하면 학년별로 공부한 것보다 훨씬 이해가 빨라 효과적으로 공부할수 있답니다.


 


뺄셈 진단평가

2학기 때 배운 내용으로 아이가 쉽게 풀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서슬형을 어려워하는 생각하는 문제를 힘들어 하는 우리 아들은

23번 문제를 어려워 했습니다.


 


진단 평가를 끝낸 후에는 자신의 점수를 매기고 매긴 점수에 따라 진도포가 달라집니다.

보통 다른 책들과는 달리

아이 수준에 맞도록 문제를 풀 수 있어 신선했습니다.

우리 아들 문제 푸는데 10분을 넘기고 3문제를 틀려서

13일 완성으로 진도표를 정했습니다.


 


첫째마당 - 뺄셈의 기초를 튼튼하게!

친구들이 뺄셈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가볍게 확인할 수 있는 단원으로

(십 몇) -( 한자리) 수의 뺄셈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간단한 뺄셈은 외우자!

한 자리 수 뺄셈은 모두 주춧동. 완벽하게 외우자!

어떤수에서 0을 빼면 답은 항상 어떤 수 그대로! 5-0=0

전체에서 천제를 빼면 답은 항상 0 5-5=0

쉽지만 중요한 계산이야.

바로 답이 생각나지 않으면 뒤의 계산이 힘들어져.

큰소리로 읽으며 외우고 넘어가자

9빼기 7은 2


 


한자리수 뺄셈을 할 줄 안다면 받아 내림이 없는

(몇십)-(몇십)도 쉽게 계산해 볼 수 있어.

그리고 받아 내림이 있는 (십몇)-(몇)

(십몇)-(몇)에서 일의 자리끼리 뺄 수 없으면 10에서 먼저 빼자.


 



 


쉬운 문제는 개념을 이해하고 확인하는 차원에서 빠르게 학습하고,

어려운 뮨제나 자주 실수하는 문제들은 더 많은 연습을 통해

충분히 익힐수 있도로록 하였습니다.

또 단계마다 바빠약속에 있는 학습목표를 한번씩 읽는 것만으로도 수학 개념과 원리에 익숙해질수 있으며,

획 ~ 빠른 정리에서 설명하는 핵심 개념 정리는 개정된 교과서에 맞추어져 있어

학교 시험이나 서술형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꾸준히 풀다 보면 뺄셈문제에도 자신감이 생긴답니다.

이 책에서는

연산에도 법칙이 있어 공부를 시작하기 전 개념을 익힐수 있도록 하였으며,

간단한 쪽지를 남겨 문제를 잘 푸는 요령, 실수하지 않는 방법 등을 알려줍니다.

뺄셈을 힘들고 하고 어려워 하던 우리 아들

이 책을 접하면서 조금이나마 뺄셈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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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독서 습관의 힘 - 꿈을 이룬 사람들에게 배우는 작은 습관 어린이를 위한 힘 시리즈
이아연 지음, 최지영 그림 / 참돌어린이 / 2014년 10월
평점 :
절판





 


어린이를 위한 독서 습관의 힘


이 책은

여러 분야에서 성공한 위인들의 독서 습관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아이작 뉴턴: 이해할 때까지 읽기
윈스턴 처칠: 생산적 독서법
세종대왕: 백 번 읽고 백 번 익히기
안철수: 책을 읽어 기초를 탄탄히!
정약용: 독서는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
에이브러햄 링컨: 양보다는 질
토머스 에디슨: 발명의 시작, 책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독서는 나의 힘
알버트 아인슈타인: 독서와 상상력
미야자키 하야오: 독서로 꿈 만들기
넬슨 만델라: 책을 통한 깨달음
장 앙리 파브르: 책을 읽으며 고난을 이겨 내다
라이너스 폴링: 화학자가 된 독서광
톨스토이: 독서의 즐거움
박제가: 책 속에서 희망을 찾다


다양한 인물들의  책을 읽는 방법들을 소개해줍니다.



 


아이작 뉴턴은 책을 이해할 때까지 읽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책을 반족해서 읽으면 책 속에 담긴 내용을 바르게 이해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속속들이 기억하게 된느 장점들이 있습니다.


 


최고가 된 위인 에디슨

"천재란 99처센트가 땀이며, 나머지 1퍼센트가 영감이다,"

에디슨의 바탕을 이루는 것이 독서였다는 걸 알고 있나요?

에디슨은 과학책을 볼 때 그 책의 내용을 이해할 때까지

그대로 따라 했습니다.


 


알버트 아인슈타인


아인슈타인은 아는 척 하기 위해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오직 자신에게 유용하게 쓰기 위해

독서를 했기 때문에 용점만 파악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는데 중요한 것은

얼마나 읽었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읽었느냐가 중요하다는 걸 

이 책에서 알려줍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어요.


위대한 인물은 그리 똑똑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이 위인들은 현실에 굴하지 않고 열심히

책을 읽고 열심히 꿈을 그리며 자신의 한계를 극복해 나갔어요.


이 책을 통해

여러 위인들의 독서 습관을 배우고 익히면서 독서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스펀지처럼 무엇이든 쏙쏙 빨아들이는 아이들에게 독서는

즐거움과 지식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보물창고와 같아요.

그리고 꿈까지 닿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다리 역할을 해 줍니다.

이 책을 통해 위인들의 독서 습관을 배운다면 책 읽는 시간이 즐거움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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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배우는 14가지 돈의 비밀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선정도서 진짜진짜 공부돼요 4
신현배 지음, 이소영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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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돈 귀신이 어린이에게 들려주는 재미있는 돈 이야기입니다.



 


차례를 살펴보면은요.


제 1 장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이 돈?
뒷간 지킴이, 뒷간귀신
도깨비 만나 부자 되기

제 2 장 돈 귀신이 나타나다!
엽전귀신과 엽전고개
돈 도깨비 이야기

제 3 장 돈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 물물교환에서 전자 화폐까지
세상에서 가장 크고 무거운 돈, 얍 섬의 돌돈
나라마다 사용하는 돈이 다르다?

제 4 장 옛날에 이런 돈이 있었네! ― 세계 역사 속의 돈 이야기
주화를 만들지 않고 무쇠 돈을 사용한 스파르타
아메리카에서 발견된 주화 한 닢은 바이킹 유물이다?

제 5 장 나라의 얼굴, 세계 화폐 ― 지구촌 속의 돈 이야기
재미있는 취미 활동, 화폐 수집
화폐가 행운을 부른다?

제 6 장 우리나라 돈의 역사를 밝혀라 ― 고대 화폐에서 대한민국 화폐까지
우리나라에서 외국 화폐가 쓰였다?
우리나라 화폐에 등장한 인물 이야기

나라마다 사용하는 돈과 우리나라 화폐 이야기 등 다양한 읽을거리가 풍부합니다.


 


 


할머니에게 귀신 이야기를 들은 세라와 창희

그 날밤 할머니 몰래 귀신집을 가서귀신을 버거 놀라 할머니 집으러 도맏을 갔어요.

창희는 그 날밤 귀신의 모습이 궁금해 뒷간 귀신에게 이야기를 했지요.

뒷간 귀신은 그 귀신이 돈 귀신이라 했습니다.

돈을 다 쓰지못하고 죽은 귀신 이야기

충청도에는 엽전 귀신과 엽전 고개가 있다고 합니다.

돈 도깨비 이야기는 삼국유사등 여러 문헌에고 등장하는 도깨비입니다.

돈 도깨비는 돈이 변해서 된 도깨비라고 합니다.


이렇듯 재미난 동화를 읽으면서 그 동화에 얽힌 이야기도 전해 들을 수 있고,

역사공부도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돈 귀신 이야기를 비롯하여 돈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옛날엔 어떤 돈이 있었는지, 옛날에도 위조화폐가 있었는지,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돈을 벌었는지, 옛날에도 은행이 있었는지,

 돈 도깨비가 누구인지 등등과 같은, 돈과 경제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 들어 있습니다.


 


 


 

단원마다 〈짤랑짤랑 역사 속 ‘돈’ 질문 놀이〉가 들어 있어서,
어린이들이 경제에 대해 즐겁게 공부할 수 있으며, 이야기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어려운 낱말을 꼼꼼히 풀어 놓았으며,

본문과 관련된 사진과 정보들을 보충하였습니다.


이 책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선정 도서로써,

 돈 귀신이 어린이에게 들려주는 재미있는 돈 이야기입니다.

방학 때 시골 할머니 댁에 놀러온 창희, 세라 남매가

 돈 귀신을 만나게 되고,

돈 귀신은 두 아이의 요청으로

 돈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우리 아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나라 화폐에 처음 등장한 인물은 이승만 대통령이고

유럽 돈에 제일 많이 등장한 인물은 엘리자베스 여왕이래.

라며 신기해 하더라구요.

예전에 문물 교환을 이용해 경제활동을 했으며.

우리나라에서 만든 다양한 화폐들을 보면서

궁금해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돈이 그냥 만들어 지는 줄 알았는데

유통이 잘 되어야 나라가 부강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아들

그러면서 자신의 용돈도 쓸 때는 쓰고,

저축할 때 저축하고

용돈 기입장을 사용해야 겠다고 2015년 목표를 세웠다고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들이 경제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게되고

경제에 대한 개념을 읽힌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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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소의 크레파스 레슨
천소 글.그림 / 한솔수북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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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크레파스로 그리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크레파스 기법을 활용하여

다양하게 그릴 수 있습니다.


사자그리기

칠하고 긁어내기

빛으로 긁어내기

어두운 선 그리기

찢어 붙이기

오려붙이기

하이라이트 주기

등으로 사자를 재미나게 그릴 수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은요.


제목을 보면 50종류의 동식물을 그린느 법을 알려주어요.(힘내요 코끼리 아저씨)

따라 그려요. - 기분 도형을 동물 모양이 완성되기가지 과정을 따라 그려요.

활용해 그려요- 문지르기, 칠하기, 긁어내기 등 다양항 기법을 통해 크레파스 특성을 살려 글리 수 있어요.

자유롭게 그리기 - 동식물 모양을 따라 그리고 크레파스 다양한 기법을 활용할 수 있어요.


 


이 책의 활용법에 대해서도 알려주어요.

주어진 같은 도형을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어요.

똑바르지 않아도 멋있음을 알려주어요.

다 칠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주어요.

반드시 정해진 방법이 있는게 아니라고 말해 주어요.


칠하고 문지르는 것 외에도

이 책에서는 ‘갈아서 문지르기’, ‘벽에 대고 칠하기’, ‘칠하고 긁어내기’,

 ‘구겨서 문지르기’, ‘자국 내고 칠하기’, ‘찢어 붙이고 그리기’,

‘색지 위에 그리기’, ‘흰색으로 덧 그리기’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예시들을 소개합니다.


 


농장- 토끼, 개 강아지 등을 그리는 법을 알려주어요.


이 책에서는 따라 그리는 방법을 소개하면서도

기본형 도형에서 시작해 복잡한 형태로 나아가는 과정을 보여 주어

아이들이 복잡한 그림이라도 두려워하지 않게 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토끼 그리는 방법

- 문지르기 기법을 사용해 그려보라고 하네요.



 


강아지 그리기 - 종이에다양한 자극을 내어 그림으로 그려보라고 하네요.


이 책은 정해져 잇는 크레파스 색을

여러 색을 슬슬 칠한 뒤 손으로 문지르면

색이 서로 섞이면서 많은 색의 크레파스를 쓰지 않고도

풍부한 색감과 멋을 표현할 수 있게 되는 법을 알려주어요.


이 책은

같은 대상을 수십 가지로 다양하게 표현하는 재미는 물론,

그림을 그리는 데에는 한 가지의 방식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새로운 방식이 있음을 깨닫게해 주는 책입니다.


 또한 동물을 한 방향으로만이 아니라 다각도로 볼 수 있다고 알려 줍니다.

만일 돼지 그림을 그린다면, ‘앉아 있는 돼지’ 외에도

 ‘서 있는 돼지’, ‘뛰어다니는 돼지’, ‘사람처럼 표현하는 돼지’ 등

얼마든지 다양하게 그릴 수 있다는 것을요.

 한 가지 그리기 방법으로 제한하지 않고

넓은 시각을 길러 주는 훈련을 통해서 어린이가

더욱 창의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돼지를 보는 방법에 따라 얼굴만 그릴 수도 있고,

몸통을 모두 그릴 수도 있고,
돼지를 사람처럼 표현해 그릴 수도 있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그리기는

 정답도 없고, 깨끗하게 그릴 필요도, 빈칸에만 그릴 필요도 없습니다.

 아이들이 생각하고 상상해 낸 것을 바탕으로 자유롭게 표현하고

무엇을 표현했는지 말할 수 있으면 그것이 바로 정답입니다.


아이들이 그리는 다양한 방법, 그리기 방법을 알려주면

표현하는 것을 그리는 사람의 몫이라는 말에 인정합니다.

그림 그리기를 힘들어 하고 싫어하는 우리 아들도

이 책으로 동물을 다양하게 하게 표현하면서

어! 엄마 내 그림 어때요 !

하고 물으며 그림그리에 자신감이 좀 생겨 난 아들 모습에 좀 날랐습니다.

이 책은 

그림 그리기에 자심감을 불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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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이와 프라이드
이선일 글, 김수옥 그림 / 푸른날개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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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알게 해 주고,

 모든 것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해 주는 마법 같은 책이랍니다.


 


오늘은 엄마가 맛있는 치킨을 간식으로 사 주시기로 약속한 날이에요.


 


매콤달콤한 양념치킨 생각에 입이 귀에 걸린 정훈이가 엄마와 장터에 들어서는 순간

, “삐악삐악” 병아리가 정훈이 시선을 사로잡아요.

작고 노오란 병아리에게 온 마음을 뺏긴 정훈이는

결국 엄마를 졸라 치킨 대신 병아리 두 마리를 사서 집으로 돌아오지요.


정훈이와 지훈이는 평소 자신들이 제일 좋아하는 간식인

양념치킨과 프라이드치킨을 떠올리며

병아리들에게 “양념이”와 “프라이드”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어요




 


그날부터 정훈이와 지훈이가 가는 곳에는 항상 양념이와 프라이드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요.
프라이드는 언제쯤 먹을 수 있냐고 묻는 지훈이와 다툰 일,

양념이랑 방에서 함께 자고 싶었던 것뿐인데 엄마한테 혼이 났던 일,

양념이와 함께 유치원에 가고 싶은 마음을 일기로 쓴 일 등

정훈이에게 하루하루 양념이와의 추억이 생겨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양념이와 프라이드가 어딘가 아픈 듯이

오들오들 떨고 있는 모습에 놀란 정훈이와 지훈이는

 정성을 다해 병아리들을 보살핍니다.

몇일후 엄마에게 프라이드 양념이가 헤어져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은

양념이와 프라이드 병아리를 정성껏 보살펴 줍니다.

하지만 주인공 곁을 떠나게 되고 마는데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생명의 소중함과

동물들과도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걸 알려줍니다.

이 책의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우리아들 예쁘게 만들어 주지.

그래야 사람들이 여기에 양념이라 프라이드가 있다는 걸 알텐데 하며

아쉬워 했습니다.

그러면서 엄마 개미들도 함부로 밝으면 안되겠어.

그치?

앞으로는 땅 밑을 잘 보고 다닐거야.

하네요.

이 책을 읽고 생명의 소중함을 조금은 알게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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