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괴자들
정혁용 지음 / 다산책방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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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자들

정혁용 신작 장편소설

출처 입력

결코 거부할 수 없는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초대장이 도착했다.

출처 입력

파과자들 줄거리

출처 입력

전화가 온 것은 월요일 오후였다.

"부탁이 있어."

안부 인사도 없는 첫 마디였다.

(중략)

"이제 어디로 갈 거야?"

동료가 물었다.

"부탁이 있으면 전화해. 세번까지는 괜찮아."

"목숨을 구해준 값이리 이건가?"

"그럴지도."

(중략)

설령 부탁할 일이 있어도 절대 부탁하지 않을 것임을.

동료나,

나나.

그런 동료에게서 전화가 온 것이다.

"어디로 가면 되지?"

무슨 부탁인지 묻지 않았다.

"지금 어딘데?"

"서울"

"해야 할 일이 있어. 이틀 정도 걸릴 거야."

"알았어. 그리고 한 가지 더"

이번에는 동료가 뜸을 들었다.

"이랑이 죽었어."

(중략)

"동료를 찾는 다며?"

"주소는 있어."

"동료 이름이 뭐야."

"안나"

"아는 이름이야?"

"안나는... 안나는..."

아이가 갑자기 울먹이기 시작했다.

"이틀 전부터 보이지 않아."

그렇게 말하고는 아이가 울음을 터트렸다.

 

한국판 누아르 소설이라 이 책이 궁금했다.

이 책 첫머리를 읽어나가는 순간

아..

서울에 도착해 여자아이를 만났고 옛 동료의 안부를 묻는데 안나는 사라져버렸다. 그리고 여자아이가 울었다.

뭐지?

꽤 흥미진진한데.

누아르 소설의 향기가 스멀스멀 피어 오르기 시작하면서

이 책에 빠져 들기 시작했다..

 

안나는?

어디로 사라진거지..

 

사건의 시작

출처 입력

아이를 따라 걸었다.

그렇게 30분을 걸었을까.

뒤에서 경찰차 한 대가 슬그머니 다가와 우리 옆에 섰다.

"어디로 갑니까?"

(중략)

"대호 삼촌. 저택 손님이에요."

"저택 손님이라 ...가쇼 어차피 얼마 안 남은 것 같으니."

"안나에게 안부 전해줘"

다시 걸었다.

정상에 도착했다.

언덕 아래는 분지였다.

아이를 따라 산 중턱에 자리 잡은 건물로 향했다.

(중략)

"어떻게 오셨죠?"

"옛 동료를 만나러 왔을 뿐입니다. 그 친구가 여기로 초대했고요."

"그건 댁의 사정인 것 같습니다. 제 알바는 아니고요."

"형씨, 초대장은?"

"어떻게 하면 받을 수 있습니까?"

"그건 주인님이 결정하실 일이고."

남자들을 처리한 후, 다시 여자 앞에 섰다.

"열한 명. 15초. 나쁘지 않네요."

"이제 초대장을 받을 수 있나요?"

"안나에게도 이랬습니까?"

"4층 엘리베이터 맞은편 맨 끝 방이에요. 역시 검은색 문이에요."

(중략)

안나는 소파에 앉아 나를 지그시 바라보고 있었다.

"부탁이 뭐지?"

"만약 내게 무슨 일이 생기면..."

"마리라는 아이를 부탁해"

"염소를 몰고 다니는 아이인데.."

(중략)

"5억을 먼저 넣어줄게. 5억은 여기 일을 마친 후에."

"놈들이 올 때까지는 한 달 정도의 시간이 있어. 폭풍 전의 고요인 거지."

"놈들? 아링의 죽음과 관계있는 건가?"

"조심해. 여기 사람들도."

 

안나가 살아 있었구나.

근데 안나는 왜? 마리라를 구해달라고 부탁하지

10억이라는 거금을 주고

왜?

사건의 전개가 점점 흥미진진하다.

그동안 한국 소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전개 속으로 빠져 들었다.

수상쩍은 분위기 속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

동료들이 죽고 자신이 위험에 빠진 것을 알리고 위험한 상황에서도 블랙 유머를 하면서 서로를 견제하며 대화하며 전개되는 스토리가 재미나다.

 

검은 돈과 앙할자들이 모여드는

외딴 저택에서 벌어지는 살인사건과

과거 용병이었던 남자.

그리고 동료 안나 이야기들 속에서

펼쳐지는 미스터리 소설 이야기

그들이 이 곳에 살아남을 수 있는 규칙은

오직 하나!

"죽기 전에 죽는다"

 

동료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건 K

그는 과연 동료의 약속을 지킬 수 있을까요?

지옥같이 혈투가 벌어지는 곳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긴장과 상상을 초월하는 한국판 미스터리 르누아소설에 빠져 들고 싶다면 정혁용의 파괴자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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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임경남의 나 데리고 잘 사는 법
임경남 지음 / 수필과비평사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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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주는 끌림이 너무 좋아서 이 책에 관심이 생겼다.

나 데리고 잘 사는 법

내가 나를 데리고 사는 법이라..

궁금해졌다.

작가도 이 책도...

                                    

'시인' 임경남의

나 데리고 잘 사는 법

인생에서 50은 확실히 변곡점이다.

토성이 리턴하는 두번째 시기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를 안내하는 책

작가 임경남

저자는 10년 동안 써 온 시를 올해 출간 후,

자기계발 에세이 《나 데리고 사는 법 》출간했다.

작가 임경남은

1. 읽기 - 허전함을 치유하기 위해 책으로 나를 치유

2.내 키 만큼 읽고 사진찍기 - 사고의 습관. 감정 바꾸기

3. 독후감 쓰기

4. 유투버되다 - 책리뷰 하며 나 성장시키기

5. 작가도전

단계를 거치면서 작가가 되었다고 한다.

생각 뜯기

♡ 당신은 하루 종일 무슨 생각을 가장 많이 하나요?

♡ 그 생각 위에 지금의 당신이 만들어진 거 아세요?

♡ 당신은 하루 종일 누구 생각을 가장 많이 하나요?

♡ 인간은 무의식적으로 본인 생각을 가장 많이 하며 산 다지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 사용설명서를 잘 모르면 안 되잖아요

♡ 당신은 당신의 생각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 있나요?

시인 임경남의 나 데리고 잘 사는 법 들어가는 말 중에서

나는 하루종일 무슨 생각을 많이할까?

나의 생각으로 내가 만들어진다.

나 사용설명서를 나는 잘 알고 있을까?

이 구절을 읽으면서 머리로 한 방 먹은 기분이 들었다.

나는 과연 나에 대해 얼마나 생각하고 나를 잘 사용하며 잘 살고 지내는 걸까?

나는 나를 얼마나 알고 있는가...

책을 읽다 사담일 수 있지만..

큰 아들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학교 마치고 학교에서 받은 음료쿠폰이 있어 피곤하면 달달한 음료 마시는 엄마가 생각이나서 초코프라푸치노 음료를 사서 지하철을 타고 버스 환승하려니 버스에서 음료 반입금지라 집까지 걸어왔다며 아들이 내게 준 음료 한잔...

아들이 들고 온 이 음료한잔^~^

남아있는 하트가 보여 울컥한다.

엄마에게 음료줄 마음으로 가져온 아들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온다..

아들도 안다.

엄마가 힘들면 달달한 음료를 마신다는 걸.

난 나에게 얼마나 관대하며 나를 잘 사용하며 잘 지냈을까?

달달한 음료를 마시고 싶어도 돈이 아까워. 아이들 신랑이 좋아하는 음료를 시켜 한모금 마시는 걸로 내 욕구를 꾹꾹 눌러담아 참고 살아왔다..

아들의 초코프라프치노 음료에

《나 데리고 잘 사는 법》 책을 읽는 순간 눈물이 터져나왔다.

그리고 읽고 또 읽었다..

책 속으로

<인생은 편도 차선이다.>

미처 준비도 하지 않았는데

오십이 훅 들어왔을 때

'이건 옳지 않아'

아무리 되뇌어도 오십은 와 있다.

앞으로 내 삶에서 오는 시그널을 잘 알아차리는

힘을 기르는 것이다.

밑줄을 옮겨 적고 밑줄을 사색하며

밑줄 아래서 놀았다.

이제,

다른 사람들이 내 말에 , 내 글에 ,

밑줄 긋기 시작했다.

밑줄이 나를 키웠다.

취미는 아마추어 삶이다.

취미도 성장하지 않으면 금방 싫증이 나기 때문이다.

노년을 건강과 자산 수준에서만 생각을 했다면

이제 마음 가짐으로 플러스할 차례다.

50이후의 삶의 차이란 결국 이런 마음의 차이다.

신이 인간을 창조했다고 보면

인간사용설명서를 가장 상세히 알고 있는 분은

두말할 것도 없이 신이다.

50우 종자독서는 종잣돈만큼이나 필요한

삶의 필수템이다.

존재하지 않는다.

무채색의 일상에다 의식적으로

색깔을 입히지 않으면

언제나 남은 흑백으로 존재할 뿐이다.

일상은 발견이다.

발견되지 않은 일상은 날마다 똑같이 돌리는 쳇바퀴일 뿐 의미가 없다.

시인 임경남의

나 데리고 잘 사는 법

"이 책은 놀랍게도30대부터 60대까지

전 세대가 필요한 책입니다.

30대는

시어머니 선물용으로

40대는

지난한 성공의 과정을 어떻게 하면

재미있고 꾸준하게

갈 수 있는 지에 대한 노하우와

50대는

다시 에너지를 얻어

두번째 서른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60대는

고생하며 살아온 지난날을 재해석하고

나 데리고 잘 살아가야 할

100세 시대를 위해

꼭 읽어야 할 필독서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작가가 툭 던지듯이 말하는 말투가 나의 머리와 마음을 울렸다. 그리고 왠지 모르게 눈물이 났다

왜 일까?

책을 읽으며 나도 모르게 위로 받은걸까?

이 책의 작가가 책을 읽으며 밑줄을 그은 것처럼 나도 밑줄을 그으며 책을 읽어갔다. 그리고 밑줄 그은 내용을 읽고 또 읽었다.

종자독서

종잣돈을 모으듯이 나도 책에 집중해야겠다

그래서 인지 다시 책에 욕심이 생겼고, 서평이벤트를 도전하였고, 책이 쌓이기 시작했다.

서평의 늪에 빠져 허우적 거리지만 이렇게라도 내가 읽고 싶은 책을 읽어보고자 한다.

다독이 나의 종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리고

다시 일상을 기록한다.

나의 하루하루를.

똑같은 루틴의 반복이지만 그 속에서도 변화는 있다.

감동도..

생각지도 못한 시련도

행복도

하루하루 일상을 기록하며

나 자신을 성장시켜 보고자 한다.

그리고

나를 데리고 잘 살아보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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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onnim2008 2021-12-14 15: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긴 피드를 읽으며 ❤이 짠해집니다 사람은 모두가 비슷비슷한 고민을 하며 산다는 생각
 
중학 매3비 - 매일 지문 3개씩 훈련하는 비문학 독서 기출 - 수능까지 연결되는 중학 비문학 독해 훈련 중학 예비 매3 국어/영어
안인숙 지음 / 키출판사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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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에서 국어의 비중이 높아지며 국어가 결국 수능의 당락을 결정하는 중요한 과목으로 인식되고 있어요. 국어영역도 비문학. 문학. 화작. 독해 언어매체 등 선택과목이 세분화되어 복잡하여 공부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수능에서 국어가 중요한 과목이라 고등학교 국어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중학교 국어가 중요시 되고 있는 만큼. 중학 국어가 고등공부와 연계되어 있으니 중학 국어공부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국어의 다양한 선택과목 중에서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 하는 과목은 비문학이다.

어디서 문제가 출제될지 모르니 미리미리 비문학 관련된 지문을 익히고 익혀야 한다.

《중학 매3비》는

1. 책 읽는 속도가 느려 고민인 학생

2. 독해력을 근본적으로 기르고 싶은 학생

3. 초등학교 때 책을 많이 읽지 않아

걱정인 학생

4. 국어과목을 기초부터

탄탄히 다지고 싶은 학생

5. 국어 개념어도 익히고

배경지식까지 쌓고 싶은 학생

6. 서술형과 수행평가를

효과적으로 대비하고 싮은 학생

7. 국어 어휘, 무작정 암기가 아니라

쉽게 뜻을 익히고 싶은 학생

이런 학생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이 책의 공부법

1. 매일 3개 지문씩 3주만에

끝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2. 단계별 공부법 훈련

1) 지문독해

2) 문제풀이와 지문복습

3) 지문속 어휘. 개념. 배경지식 익히기

3. 3개지문 공부한 후, 매일복습

4. 7일째는 주간복습

5. 3주 만에 책 끝낸 후

수능 엿보기 챙기기

6. 목차나 지문보며 틀린문제 다시 본 후,

체크리스트를 읽고 새기기

7. 궁금한 내용은 QR코드찍어

저자에게 바로 질문해 궁금증 해결

1. 매일 일정량을 훈련

2. 시간을 재며 지문 읽는 훈련

3.핵심어구와 핵심내용 찾기 훈련

(빈칸채우기 통해 핵심 키워드 파악 훈련)

4. 수능 빈출 지문과 유사한 지문 제시

5. 답을 체크하며 푸는 훈련

6. 요약하기와 주제파악으로 독해력 향상

7. 어휘력 향상

8. 개념과 배경지식 익히기

9. 매일복습과 주간복습으로 독해력 훈련

10. 정답과 오답인 이유 근거 제시로

문해력 향상

                                    

《중학 매3비》에 실린 지문은

수능 시험과 고등학교 전국모의고사에서

출제되는 국어 영역 비문학 빈출 지문을 고려하여 다양한 제재로 구성 하였고,

국어 제대로 공부법을 적용하여

제대로 공부 습관이 몸에 밸 수 있도록 구성

1. 정답인 이유와 근거를 확실히 알고

넘어가게 함.

2. 햇갈리는 답지와

오답이라 생각한 답지의

이유와 근거 확인

3. 주관식 문제는 서술형과 수행병가 대비

4. 지문출처와 해설 속 어휘풀이로

어휘력은 문해력과 독해력 향상

비문학 문제를 풀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정답만 확인 하는데 그치지 않고 지문을 천천히 읽고 분석하며 왜 오답인지 정답인지를 스스로 분석해가며 문제를 풀어야 지문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독해력이 상승한다.

1. 매일 비문학 지문 3개씩

제대로 공부법으로 독해훈련

2. 잘 다듬어진. 다양한 제재와

적절한 길이의 지문으로 독해훈련

3.지문 독해를 돕는 문제풀이와

2차 채점 후 해설로 된 문제훈련

4. 어휘력 향상을 위한

특허받은 국어 어휘 공부법으로 어휘훈련

5. 다른 과목의 공부 습관까지 잡아 주는

공부법으로 제대로 공부법 훈련

독해력은 하루아침에 길러지지 않는다.

매일 조금씩 꾸준히 문제를 풀면서 독해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다면 《중학매3비》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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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100세 달력 - 돈 걱정 없는 삶을 위한 ‘골드인생 2.0’
이제경 지음 / 일상이상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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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100세 달력 - 이제경 지음 -

인생을 바꾸는 100세 달력

출처 입력

돈 걱정 없는 삶을 위한 '골드인생 2.0'

부자들은 왜 100년 인생을 설계할까?

100세 경영 연구원자이 밝히는

100세까지 풍요롭고 행복하게 사는 법!

 

 

이 책은 크게 세 단락으로 나누어져 있다.

100세까지 행복한 인생을 디자인하기 위해서는

1. 100세 인생 비전 세우기

2. 100세 인생 디자인하기 그리고 실천하기

3. 나의 100세 인생 중간평가하기

100세 인생을 살다가 흔들릴 때가 있다면

100세까지 행복한 인생을 디자인하기 위해

저축, 자기개발, 사회책임

이 세가지는 서로 다른 것 같지만 공통점이 있다.

이 세가지에 대한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는가? '할 수 있다면 좋은 것들이다. 하지만 실천하기가 어렵다. 나와는 관계없는 일이다'라는 생각들을 할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공통점은 '희망'이다.

저축은 내일을 위해 오늘의 즐거움과 쾌락을 잠시 미루는 것이다. 내일을 위해 하는 것이다.

자기계발도 저축과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힘들어도 참고 견디면서 무엇인가를 준비해야 한다. 자기계발 역시 내일을 위해 하는 것이다.

사회책임도 오늘보다는 내일을 위해 필요하다.

나만의 즐거움과 쾌락을 위한 소비와 행동이 아니라 가족과 이웃을 생각하고, 더 나아가 오늘보다 더 나은 국가와 인류사회의 미래를 생각하면 사회책임 역시 내일을 위한 것이다.

내일을 생각하는 삶에는 항상 '희망'이 있게 마련이다.

인간수명이 늘어나면서 100세 시대에 진입했다.

교육 - 일 - 은퇴인 3단계 인생으로는 더 이상 행복한 삶을 기대할 수 없어졌다. 100세 시대에 맞는 새로운 삶의 방식이 요구된다.

100세 살기 위해서는

인생 5단계 개혁을 실시해야 한다.

1. 가장 먼저 바꾸고

2.태도의 대전환을 통해 행동에 나서고

3. 현재 하는 일에서 전문가로 거듭나고

4. 근로소득에서 탈피해 재무투자자로 우뚝 서고

5. 흑자인생을 달성하자.

저자가 인생개혁을 통해 추구하는 삶의 목표가 골드인생이다.

독자 여러분이 골드인생 2.0 을 나침반 삼아 명품 100세 인생을 살게 되길 바라는 마음에 이 책을 출간하고 싶었다.

인생을 바꾸는 100세 달력 머리말 중에서

이제는 100세 인생시대이다.

교육을 받아 일하고 은퇴하면 되는 그런시대가 아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저자가 말한 인생개혁 5단계에 공감을 공감한다. 지금 나는 저자가 말한 인생개혁 5단계 중에서 3단계에 진입했다.

4.5단계가 가장 중요한 듯 한데 어떻게 해야 재무투자자로 우뚝서서 흑자인생을 달성하는 방법에 대해 지금부터 알아보고자 한다.

100세 인생 비전 세우기

청소년기는 절대적으로 배우는 시기다. 이때 열심히 배우면 성년기(20-30대)가 비교적 잘 풀린다. 학력이 높을수록 경제적으로도 더 부유하게 살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지 않은가. 100세 시대에 배움은 세대를 막론하고 필요하다. 중성년기(40-64세). 신중장년기(65세-80세)도 배움의 시간이 필요하다.

새롭게 배우지 않고 경험만으로 새로운 시대를 마이하기엔 힘겨운 세상이 됐다.

그래튼 교수는 "100세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기 위해서는 유형자산 뿐만 아니라 무형자산도 중요하다"라고 강조한다.

무형자산은

1.변형자산 - 변화 대응력

2.생산자산 - 생산성을 높이는 자산

3. 활력자산 - 육체적,정신적 건강이나 행복상태 유지

100세 라이프스타일의 저자인 에릭 플라스커 박사는 28개의 질뮤으로 구성된 100세 인생 평가표를 만들었다. 박사가 유난히 강조하고 있는 것은 100세 인생을 바라보는 삶우 태도이다. 즉, 100세 인생을 살고 위해서는 인생의 비전과 삶의 목표를 갖고 있는지 얼마만큼 매일매일 열정적으로 살고 있는지가 중요하게 고려한다.

인생을 바꾸는 100세 달력 중에서

 

 

애릭 플라스커 박사의 100세 라이프 스타일 평가표를 보고 나의 스타일을 평가해보세요.난 얼마나 100세 인생을 위해 준비를 하고 있었는지를 알아보고 부족한 점을 채우는 연습을 지금부터 해보세요.

사람은 죽을 때까지 배워야한다는 말이 우스게 소리가 아니라 현실이 된 지금. 미래를 위해 공부해야 한다.

그리고 공부만큼이나 육체적. 정신적 건강도 관리해야 한다.

100세 인생을 위해 어떤 목표를 갖고 살고 있는지 어떤 목표를 세우고 싶은지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보세요.

목표가 있어야 활력이 생기고 동기부여가 되어야 앞으로 나아가는 진취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다.

100세 시대 골드인생위한 3가지 핵심가치

1. 가치있는 삶

2. 지속가능한 삶

3.행복을 누리는 삶

인생을 바꾸는 100세 달력

세가지 핵심가치 이루기 위한 5가지 조건

1. 인생개혁

2. 감사할 줄 아는 마음

3. 인내심 갖기

4. 지적 호기심 갖기

5. 위기관리

인생을 바꾸는 100세 달력

인생개혁 5단계

1. 생각을 바꾸자

2. 삶의 방식을 바꾸자

3. 전문가가 되자

4.재무투자자가 되자

5.사회적 가치 흑자인생을 살자

인생을 바꾸는 100세 달력

100세 인생 디자인하기 그리고 실천하기

3번은 은퇴해야 인생이 업그레이드 된다.

1. 직장인에서 전문가가 되기 위한 준비

근로소득. 기타소득

2. 전문가에서 사업가로

사업소득, 자산소득

3.사업가에서 사회봉사자로 (사회가치 소득 창출)

사회가치소득. 자산소득

첫번째 은퇴를 통해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높은 소득을 올렸을 것이고, 두번째 은퇴를 통해 사업가로 변신했기에 역시 많은 자산을 축적했을 것이다. 세번째 은퇴를 통해 사회봉사자의 길을 걷고 있더라도 축적한 자산등에서 소득을 창출. 사업가에서 사회봉사자로 변신했기에 지분투자에 따른 배당금을 받거나. 축적한 자산 통해 금융소득이나 임대소득을 올릴 수 있다.

인생을 바꾸는 100세 달력

직장에서 일을 하면서 전문가가 되어가고 있는 시점이다. 이제는 더 전문가가 되어 사업가로 변신할 준비를 해야하나? 근로소득뿐만 아니라 자산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이 책에서는 자산소득을 창출하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나에게 맞는 금융상품에 대해 요즘 주목받는 금융상품 IRP. ISA. TDF펀드. EFT. 공모주 청약 등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어 실생활에서 적용하고 실천할 수 있는 법을 알려준다. 설명도 간단히 중점적인 내용만을 요약해 쉽게 설명해 이해하기도 쉽다. 이 외에도 미술품투자. 부동산.연금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져 있어 100세까지 살면서 얻을 수 있는 자산소득의 모든 것에 설명을 해주는 책이다.

나의 100세 인생 중간 평가하기

나는 몇번째 은퇴하기를 실천했는가?

나는 직분에 충실하고 있는가?

돈 걱정 없는 노후를 준비하고 있는가?

나는 은퇴 후에도 생활비 걱정 없이 살 수 있을까?

몸과 마음도 건강하게 살고 있는가?

행복한 가정과 인간관계를 만들고 있는가?

인생을 바꾸는 100세 달력

100세 인생을 살다가 흔들릴 때가 있다면

'일과 삶의 균형'이 무엇을 의미하고, 내가 다니는 직장에서 앞으로 어떤 자세로 일해야 하며, 가족은 나에게 어떤 의미이며, 갑자기 직장을 잃었을 때를 대비하기 위해 내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나 혼자만의 행복이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이며,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의미 있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봐야 한다.

'골드인생2.0 '이라는 인생버전을 다섯가지 예로 들었다. '일. 돈, 건강, 가족 및 인간관계, 사회책임'이 그것이다.

지금 당장 자신의 100세 인생 달력에 무엇을 담을지부터 고민해보고, 5년 후 또는 10년 후의 미래를 디자인해 보길 바란다.

인생을 바꾸는 100세 달력 맺음말 중에서

나는 인생의 절반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아직은 100세까지 산다고 하면 살아갈 날이 살아온 날 보다 더 많다. 그러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 막연히 잘 살아야지라는 생각만 할 뿐 계획을 세우거나 깊게 생각해보지는 못했던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몰랐던 자산소득에 대해 더 공부해 100세 인생 달력을 만들어 봐야겠다. 소득을 창줄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유지하고 가족들과 내 주위사람들과의 관계도 중요하다. 그리고 남을 위해 배푸는 마음 또한 중요하다.

100세까지 풍요롭고 행복하게 살고 싶은 분들에게 꼭 이 책을 권장하고 싶다.

 

 

Retire는 은퇴하다인데

타이어를 바꾸다는 뜻도 있다.

우리 인생도

'내일'을 위해

업그레이드해야 하지 않을까?

 

1. 일의 노예가 아니라 주인으로 살기 위해

2. 날마다 소득이 불어나는 100세 인생을 살기 위해

3. 가정에서도 사회에서도 행복해지기 위해

돈 걱정 없는 삶을 위한

골드인생 2.0이

궁금하다면

[인생을 바꾸는 100세 달력]

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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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열어 보지 마! : 드라고 절대 열어 보지 마!
샤를로테 하버작 지음, 프레데릭 베르트란트 그림, 고영아 옮김 / 한솔수북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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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 스터디여왕이에요.

절대 열어 보지마! 시리즈는 독일에서 헤리포터 시리즈 만큼이나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판타지 동화랍니다. 절대 열어 보지마! 드라고는 네번째 시리즈로 한솔수북에서 2021년 12월 10일에 출간된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네ㅣ모가 소포를 보낸 사람을 함정에 빠뜨릴 수 있을까요?

 

절대 열어 보지마! 드라고

샤를로테 하버작 글

프레데릭 베르트란트 그림

고영아 옮김

한솔수북

표지부터 흥미를 유발시키는 재미있는 요소가 가득하답니다. 절대 열어 보지마! 표지를 열면 용이 숨어져 있어요. 용이 왜 숨어 있는 걸까요?

절대 열어보지마 드라고의 줄거리는

주인공 네모는 도둑이 그 동안 세 번이나 인형을 훔쳐 보낸 소포가 자기에게 오자 도둑질하는 현장을 덮치려고 옆집에 사는 여자애 마리에게 용 인형을 선물하고 도둑이 훔치러 오기만을 기다려요. 그러나 이 계획은...

절대 열어 보지 마!

경고가 적힌 소포를 받은 네모는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포장을 뜯는데...

이제 네모와 오다 그리고 프레드에게는 세가지 문제가 생겼다.

하나, 인형 드라고가 살아 있는 용으로 변했다.

둘, 드라고 침이 묻은 사람은 이상한 행동을 한다.

셋, 드라고를 인형으로 되돌릴 수 있는 유일한 아이가 먼 곳으로 여행을 떠났다.

세가지 문제만 봐도 흥미ㅣ진진하네요.^^^♡

그래서 네모는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

이번엔 성공할 수 있을까요?

오다는 두 아이와 달리 바로 잠이 들었다. 그리고 꿈을 꾸었다. 어릿광대 복장을 한 프레드가 용과 싸우고 있었고, 네모는 높은 탑에 갇힌 오다를 구하기 위해 탑을 기어 오르고 있었다. 꿈인데도 오다는 가슴이 두근거렸다. 오다는 탑 창문 밖으로 몸을 숙이고 손을 뻗었다. 하지만 네모는 오다의 손을 잡기는 커녕 손가락으로 오다를 가리키며 웃음을 터뜨렸다. 오다가 쓴 보닛이 샤워 캡처럼 우스꽝스럽다면ㅅㅓ...

"아무리 작아도 날개는 날개지. 어쨌든 날개가 있으니까 날 수 있을 거야."

"장담할 수 없어."

"시도해 볼 만한 것 같아."

"내가 뭐랬어. 날지 못할 ㄱㅓ라고 했잖아!"

"잠깐 기다려 봐?"

"절대 성공 못 할 거야. 관둬!"

"더 올려!"

"성공이야!"

"안녕, 네모! 살아 있는 용이라니, 정말 대단하지 않아?"

네모가 놀라서 뒤로 휙 돌아섰다. 드라고가 몸을 일으키는 모습이 보였다. 드라고는 흥분한 몸짓으로 날개를 요란하게 퍼덕이면서 가슴을 내밀고 목쉰 소리로 울부짖었다. 저녁 햇살을 받아 새빨갛게 빛나는 비늘에 반사된 햇빛이 황금색 점들을 알알이 흩뿌렸다.

판타지 동화라그런지 다양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꿈을 꾸는 동안 용과 싸우는 이야기. 누군가를 구하다가 갑자기 우스꽝스러운 옷을 입었다고 웃는 모습. 날지 못하는 덩치 큰 드라고를 타고 비행하는 모습. 인형드라고가 실제 용으로 변한 모습들이 흥미ㅣ진진하고 재미있는 요소들이 가득한 소설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책에 나도 모르게 빠져들게 된다.

삽화 그림들을 보면 주인공들의 표정이 하나하나 살아있고 다양한 포즈들을 하고 있어 상황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마을 축제가 끝나기전 살아있는 용으로 변한 드라고를 원래대로 돌려 놓을 수 있을까요?

가족들과 여행을 떠난 마리를 데리고 올 수 있을까요?

드라고를 원래대로 만들고자 고군분투 하는 삼총사의 이야기가 조마조마 하기도 하고, 흥미진진하기도 합니다.

드라고의 침이 묻으면 이상한 행동을 하게 된 다는 알게 되어 어른들의 계획을 막으려고 하는데 ...

과연 성공했을까요?

마지막에는 도둑을 잡지 못했으니,

다음편에서는 도둑을 잡을 수 있을까요?

도대체 소포를 보내는 범인은 누구일까요?

왜? 보내는 걸까요?

 

글 샤를로테 하버작

일곱살 때 부터 글쓰기를 시작한 이후 한번도 글쓰기를 멈춘적이 없었다. 소포를 받으면 안에 무엇이 들어 있든지 좋아한다.

그림 프레데릭 베르트란트

애니메이션을 전공했다.

그의 작업실에는 몇 년 전부터 보낸사람 이름은 없이 겉에 "절대 열어보지마!"라고 적힌 소포가 놓여 있다. 그는 그 말대로 소포를 절대로 열지 않는다.

글과 그림작가들도 절대 열어 보지 마 시리즈에 얼마나 빠져 있는지 소포에 대한 애착을 느낄 수 있는 작가소개네요.

지루하지 않고 흥미진진한 판타지소설을 읽어보고 싶다몃 절대 열어보지마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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