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 급수한자 8급 - 최신개정판, 마법 천자문 마법 급수한자
이유남 지음 / 아울북 / 2014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마법 급수 한자 8급

이 책은

일반 한자 학습서들의 딱딱한 틀을 탈피하여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독특하고 참신한 방식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만화와 주문을 결합시켜 한자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주문 속에 녹아 있는 독창적이고 현대적인 자원 해설은

한자 암기에 탁월하고 실제적인 도움을 줍니다.



학습할 한자들을 관련성이 높은 것끼리 모아서

스토리와 주문 속에 녹아 들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낱자를 묶음으로 외우기 때문에,

한자 암기가 훨씬 쉽고 재미있어지는 동시에,

같은 학습량이지만 학습은 부담은 현저하게 줄어듭니다.


암기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독창적인 현대적인 자원 해설덕에

아이들은 재미나게 한자를 익힐수 있습니다.

부수나 획순의 규칙, 자원, 유의할 한자,

모양이 비슷한 한자나 여러 가지 뜻을 가진 한자 등

 한자 공부에 팁이 될 수 있는 유용한 정보 등을 모았습니다.

한자 공부의 원리를 깨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한자 능력 검정 시험 기출문제도 부록으로 수록되어

아이들이 시험 문제도 접하고 풀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한국어문회 주관 최신 기출문제를 3회 수록함으로써,

한자능력검정시험의 최신 경향을 발 빠르게 접할 수 있습니다.



브로마이드를 통해

학교, 대한민국, 요일, 부모형제 등으로 묶어

비슷하거나 연관있는 한자들끼리 익힐 수 

아이들이 쉽게 한자를 익히는데 도움을 줍니다.

이미지 학습으로 오래 기억되는 한자 브로마이드를

붙여 놓고 수시로 확인하면서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우리 아들 이 책으로 조금씩 한자를 익힌답니다.

처음엔 너무 쉽다고 하더니

낱말, 고사 성어가 나오니 좀 더 어려워 하면서도

다른 책과 다르다면서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한 글자, 낱말, 고사성어로 차츰차츰 확장되면서

공부를 하니 한자공부가 재미있다고 하네요.

이 책은

 한자급수시험에 대비하고,

한자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학습 효과를 배가시키자는 의도 아래 구성되었습니다.

 책의 전 과정에서 하나의 한자를 유기적으로 반복 학습할 수 있기 때문에

낱자를 확실히 아는 것은 물론, 관련 어휘와 지식까지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돼지 루퍼스, 학교에 가다 국민서관 그림동화 162
킴 그리스웰 지음, 발레리 고르바초프 그림, 김유진 옮김 / 국민서관 / 2014년 9월
평점 :
절판



돼지 루퍼스 학교에 가다


이 책은

글을 배우기 위해 학교에 찾아가는 돼지의 이야기를 그린 그림책입니다




루퍼스 리로이 윌리엄스 3세는 다른 돼지들과는 달라요.

날마다 책 보는 걸 좋아하거든요.

하지만 글을 읽을 줄은 몰랐어요



루퍼스는 무얼 해야 할지 알고 있었어요.

 바로 글을 배우러 학교에 가는 거죠.

다음 날, 루퍼스는 책가방을 메고 학교에 찾아갔어요.

하지만 교장 선생님은 "돼지는 학교에 다닐 수 없단다!"라고 말했어요.

 친구들을 괴롭히고 교실에서 말썽을 부릴 게 틀림없다고요.

루퍼스는 고민에 빠졌어요.



루퍼스는 등교하는 아이들을 따라 책가방, 도시락 같은 준비물을 챙겨 교장실을 찾습니다.

학교에서 장난을 치고 재미나게 놀 생각에 잔뜩 들떠서 말이지요.

하지만 교장 선생님은 루퍼스가 아직 학교 갈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말합니다.

여러 번의 거절 끝에 루퍼스는 마침내 중요한 사실을 떠올립니다.

처음 학교에 가려고 했던 이유가,

 바로 좋아하는 책을 읽기 위함이었다는 것을요.

 루퍼스는 학교에 다닐 준비가 되었습니다.

루퍼스는 학교시간 중에서  이야기 시간을 제일 좋아했습니다.

이야기를 들으며 마음껏 꿈꿀 수 있었거든요.





우리 아들에게 학교에 가는 이유가 뭐냐고 물으니.

음~~

친구들과 놀려고...

그리고..

모르는거 알려고...

그리고...

잘 모르겠어....


학교는 친구들과 놀면서 공부하는  곳인것 같아..

라고 하네요...



이 책은

루퍼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학교에서 지켜야 할 규칙들을 비유적으로 보여 줍니다.

학교에 처음 가는 아이들은

자신을 꼭 닮은 루퍼스를 보며 학교가 어떤 곳인지,

또 학교생활을 어떻게 해 나가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연어야, 어디 가니? - 미국 교사들이 선정한 자연 생태 우수 도서!
캐롤 리드 존스 글, 마이클 S. 메이닥 그림, 강계식 옮김 / 효리원 / 201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연어야 어디 가니 ?


이 책은

연어의 삶의 주기를 숲에서 바다로,

다시 바다에서 숲으로 서로 베푸는 상호 선물이라는 관점에서 보여 주는 책입니다.



연어는 맑고 시원한 물이 졸졸졸 흐르는 시내 울퉁불퉁한 자갈 틈에서 알을 낳습니다.

 알 속에서 막 깨어난 연어는 보금자리에서 적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며 살다가 때가 되면 넓은 바다를 향해 나아갑니다.



갈색송어가 나타났어요.

알에서 막 깨어난 아기 연어를 잡으려 합니다.



물살이 흐르는 대로 또는 그 반대로 거슬러 올라가며, 폭포를 만나고,

사람들이 만든 배수구와 관을 만나기도 하고,

저수지에 나 있는 계단식 연어 사다리를 따라 내려가기도 하고

여러 가지 장애물을 만나면서 오랜 여행을 거쳐 넓고 넓은 바다에 도착합니다.

썰물에 흽쓸려 가던 연어는 드디어 넓고 넓은

바다에 도착해요.

여기가 바로 연어가 살 곳입니다.



연어는 바다에서 고기도 잡아먹고 맘껏 헤엄도 치며 사람이나 바다표범,

고래, 물개에게 잡아먹히지 않으려고 애쓰면서 자랍니다.

도 다른 신호를 기다려요.

강과 바다를 합쳐지는 곳에 모이라는 신호를요.

그리고 또 다시 알을 낳기 위해 태어난 곳으로의 여행을 시작합니다.

바다를 찾아가듯 힘든 여정 끝에 고향으로 돌아온 연어는 알을 낳고 조용히 눈을 감습니다.






책의 말미에는

 연어의 주기, 연어가 살기 좋은 시냇물 등

연어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수록하여

연어에 대한 정보를 더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아들 연어는 왜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거야

하길래  인터넷을 찾아보았답니다.


연어는

강물의 흐름을 방해하는 장애물이 있는 경우

그 주위엔 소용돌이가 발생하는데,

맞바람을 비스듬히 받아 바람을 거슬러 가는 범선처럼 연어

또한 이러한 소용돌이를 이용해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힘을 얻는다고 합니다.


연어는

맑은 시냇물에서 시작하여 바다레 자란후 다시 알을 놓기 위해

자신이 태어난 곳으로 다시 돌아와 알을 낳고 죽습니다.

물살이 흐르는 대로 또는 그 반대로 거슬러 올라가며,

폭포를 만나고, 사람들이 만든 배수구와 관을 만나기도 하고,

저수지에 나 있는 계단식 연어 사다리를 따라 내려가기도 하고

여러 가지 장애물을 만나면서 오랜 여행을 거쳐 넓고 넓은 바다에 도착합니다.

 그리고 또 다시 알을 낳기 위해 태어난 곳으로의 여행을 시작합니다.

바다를 찾아가듯 힘든 여정 끝에 고향으로

돌아온 연어는 알을 낳고 조용히 눈을 감습니다.


우리 아들 연어 이야기를 들으면서

연어의 생명력에 대해 놀라워 하네요..

그러면서

엄마 연어들은 생명력도 강하지만 기억력도 좋은 것 같아.

어떻게 자기가 태어난 곳을 찾아가지 하네요.

그러면서 난...

엄마가 좋아..

역시 엄마 들은 대단한것 같다며 말하는 아들,,,,


이 책은

신비로운 연어 이야기는 장엄한 그림으로 한층 더 생생하게 다가옵니다.

역동적인 연어의 모습과 생생한 배경 묘사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이야기에 생명력을 불어넣습니다.

그뿐 아니라 연어가 살아가는 환경을 간접 체험하게 해 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특별한 시험
천자오이 지음, 다무 그림 / 푸른날개 / 201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특별한 시험


 


깡총이는 귀여운 토끼입니다.

학교에 입학하면서 고민거리가 생겼습니다.

깡충이는 다른 토끼 친구들보다 훨씬 작은 키가 고민이었습니다.

못된 친구들이 놀리기까지 했으니 더욱 고민이 되었습니다.


 

 

 


깡충이도 처음에는 키가 큰 친구들을 부러워했지만,

아빠의 조언을 듣고 매일 오래 달리기 연습을 했습니다.

학교에서 특별한 시럼을 치르게 되었답니다.

들판에서 하루동안 지내기

저녁식사 식사시간에 늑대들이 친구들에게 다가옵니다.

가시덤불안에 숨어 잇던 친구들과 선생님

토끼들은 말없이 서로를 쳐다보기만 했습니다.


 

친구들은 무서워 두려움에 떨기도 하고

울기 시작했습니다.


 


깡총이는 있는 힘껏 달려

마을로 가서 경찰관을 찾아 함께

친구드리 있는 곳으로 돌아왔습니다.

늑대들은 도망쳤습니다.


 


토끼들은 무사히 학교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모두 용감한 깡충이 덕분이었습니다.

깡총이는 특별한 시험에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깡총이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우리 아들도 키가 작아 나도 고민이 많은데 깡총이도 같네 라며

나는 잘하는게 없는데 하면서...

편식하지 않는것도 내 장점이야 그치?

하면서 언젠가 키가 클거야 라고 말하네요.


사람들은 겉모습뿐만 아니라 가지고 있는 재능도 모두 다르답니다.

 하지만 자기의 부족한 점에만 신경 쓰며 불평하다가

자신의 장점을 소홀하게 생각하는 실수를 저지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자기가 가지고 있지 않은 다른 친구들의 장점을 부러워 하기전에

내가 가진 장점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알려주는 책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프랑스 엄마처럼 똑똑하게 야단쳐라
지젤 조르주, 샤를 브뤼모 지음, 임은신 옮김 / 아름다운사람들 / 2014년 10월
평점 :
품절



 


이 책은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는 아이 앞에서 편하고 차분한 권위로

소리 지르지 않고 말을 잘 듣게 하기 위해

프랑스 엄마와 전문가 들이 반세기 동안 고군분투하여 얻은

 진짜 프랑스식 자녀교육법을 알려준다.


이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시작하면서 프랑스 아이들도 반항하고, 프랑스 엄마들도 상처 받는다

case 01 아이 잘 키우는 비결이 따로 있나요?
프랑스 엄마들의 편하고 차분한 권위
프랑스 엄마들도 불안하다 │ 부모가 있어야 할 자리 │ 아이는 원래 그렇게 태어난다 │ 편하고 차분한 권위

case 02 엄하게 대하면 죄책감이 들어요
프랑스 부모는 미안해하지 않는다
프랑스 부모는 미안해하지 않는다 │ 화부터 내는 게 아이 방식 │ 반항을 두려워하지 않는 프랑스 육아

case 03 설명한다고 하는데 결국 잔소리를 하게 돼요
프랑스 아이들은 ‘안 돼!’에서 배운다
‘안 돼’라고 말하지 못하는 이유 │ ‘안 돼’를 수긍시키는 대화법 │ 지나치게 설득하지 마라 ● 58 │ 아이는 ‘안 돼’에서 배운다

case 04 결국 아이가 원하는 대로 해주고 말아요
부모를 이기는 아이는 아프다
부모를 이기는 아이는 아프다 │ 죄책감을 부추기는 아이 | 프랑스 엄마는 헌신적으로 인내한다

case 05 벌주는 게 몹시 힘들어요
아이는 튼튼한 경계선 안에서 잘 자란다
물론, 벌을 잘 주기는 어렵다 │ 벌줄 때 꼭 피하는 이것 | 아이는 튼튼한 경계선이 필요하다

case 06 큰소리에도 아이가 끄떡하지 않아요
프랑스 엄마처럼 똑똑하게 야단쳐라
부모를 무시하는 아이│ 똑똑하게 야단쳐라 │ 프랑스 부모는 권위를 연습한다

case 07 무조건 빨리하라고 독촉하게 돼요
프랑스 부모가 잘하고 잘 가르치는 이것
육아보다 일이 우선인 아빠들 │ 아이를 일보다 우선으로 놓으려면 │ 프랑스 육아의 핵심은 ‘가족 시간’

case 08 아이들이 지긋지긋할 정도로 싸워요
이럴 때 프랑스 엄마는 쉬러 간다!
형제자매가 다투는 진짜 이유 │ 형을 더 좋아하잖아요! | 부모는 객관적일 수 없다 │ 이럴 때, 엄마는 쉬러 간다

case 09 엄격하지 않아서 아이 버릇이 나쁠까요?
엄격하게 칭찬하라
보상하지 않는 프랑스 엄마들 │ 부모들이 실수하는 행동 지침 │ ‘파블로프의 개’ │ 끈질기게 반복하는 프랑스 교육 │ ‘나는’, ‘나를’ 칭찬 대화법 │ 높이 평가 받는 ‘비판과 칭찬 기술’

case 10 혼자 키워서 아이가 잘못될까 두려워요
프랑스 부모들만 갖는 ‘실수할 권리’
육아 파트너의 조건 │ 부모의 실수할 권리 │ 화낸다고 나
쁜 부모가 아니다 │ 부모를 독차지하는 아이들 방식 │ 프랑스 엄마들이 잘하는 무관심 전략

case 11 아이들이 새아빠를 받아들이지 않아요
부모 이별을 허락하지 않는 나라
부부 이별, 부모 이별 │ 현실적으로 동의해야 할 문제 | 완벽한 가정을 꿈꾸지 않는다!

case 12 아이가 나를 이기려 들어요
아이를 바꾸는 부모는 따로 있다
프랑스 엄마들이 좋아하는 ‘타임아웃’ │ 아이들의 분노는 다르다 │ 자기절제를 배우는 아이들

case 13 왜 나만 힘든 일을 도맡아 해야 하나요?
프랑스 엄마처럼 파업하라
잘못 교육된 가족 │ 가족 리셋│ 프랑스 엄마들도 조심스러운 주제 │ 프랑스 엄마들은 파업한다

case 14 나만 학교 숙제 봐주는 게 힘들까요?
프랑스 학부모의 시간은 다르다
숙제를 거부하는 아이들의 속마음 │ 아빠 육아의 문제점 │ 부모는 선생님이 아니다 │ 프랑스 학부모의 시간은 다르다

case 15 ‘똑똑하게 야단쳐라’ 실전 편
Q 강한 아이 성격이 문제일까요? │ Q 아이가 일부러 화를 돋우는 걸까요? │ Q 부모로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Q 지금도 힘든 데 사춘기에는 얼마나 더 나빠질까요? │ Q 갑자기 금지하면 충격이 클까요? │ Q 근심 없는 육아가 있기는 한가요? │ Q 도대체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들을까요? │ Q 아이는 부모도 힘들다는 것을 알까요? │ Q 그럼에도 해결이 안 되면 누구와 상담해야 할까요?

맺으면서 육아는 No, 부모는 아이와 함께 성장한다


이 책의 서두에서는

/"걱정부터 하지 마라. /

자녀교육은 반드시 처음에 설정한 방향으로 나아가지는 않는다.

/ 완벽한 부모, 완벽한 교육에 대한 환상을 버려라. /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과는 반대로, 아이에게 행동을 허락하고, 가치를 부여하며, 응원할 때 우리는 자식에게 가장 권위적일 수 있다.

/ 스스로 나쁜 부모가 아닐까 의심하지 마라./

당신은 나쁜 부모가 아니다." 소아정신과 전문의로서 말하자면, 나는 불평하고 싫은 기색을 보이는 아이를 선호한다.

반응이 없고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으며, 절대로 반항하지 않는 아이는 그러다가 갑작스럽게 화산처럼 폭발해

자기의 모든 것(자신의 인격, 사회화, 학업 그리고 가족)을 파괴하기 때문이다.라고 이 책에서는 말합니다,


서두만 읽었는데 가슴이 쿵!

뭔가 맞은 듯한 느낌~

아 내가 아이를 힘들게 했었구나 라는 생각을 들게 하였습니다.


잘못될지도 모른다고 미리 상상하고, 억측하고, 죄책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

아이가 툭툭 내뱉는 '아니요, 싫어요'는 성장하는 과정에서 어느 특정 시기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곤란한 상황을 모면하려 하거나 단순히 지겨움을 표현하는 행동이다.

"아이가 벌써 이러면 나중에는 어떻게 한단 말인가!" 하는 생각이 들려 하면 재빨리 머릿속에서 지워버려라.

아이의 안전과 행복을 책임지겠다면 용기내서 다시 지시사항과 제한사항을 반복해 설명한다.

부모 역할은 아이에게 가르쳐주는 것이다.


야단치는 방법도 중요하다는 걸알게 되었답니다.

지시사항과 제한사랑을 반복해서 하라는 말

아이랑 부모에게 힘이 드는 일이지만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인 것 같아요.

무턱대고 야단치는 것보단 이 방법을 사용하면 아이도 부모도 결과는 만족하겠지요.


부모에게 고함은 자신의 능력으로는 통제가 안 되는 아이를 자극해 통제권을 다시 잡으려는 행위다.

때론 단순히 불만을 표현하는 수단이 되기도 한다.

요즘 화를 자주 내는 저에게 이 말은 저를 혼내주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 하는지

아이를 키울 때 반드시 지켜야 할  규칙이 있다는 걸 배우게 된 책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