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를 배우는 14가지 돈의 비밀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선정도서 진짜진짜 공부돼요 4
신현배 지음, 이소영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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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돈 귀신이 어린이에게 들려주는 재미있는 돈 이야기입니다.



 


차례를 살펴보면은요.


제 1 장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이 돈?
뒷간 지킴이, 뒷간귀신
도깨비 만나 부자 되기

제 2 장 돈 귀신이 나타나다!
엽전귀신과 엽전고개
돈 도깨비 이야기

제 3 장 돈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 물물교환에서 전자 화폐까지
세상에서 가장 크고 무거운 돈, 얍 섬의 돌돈
나라마다 사용하는 돈이 다르다?

제 4 장 옛날에 이런 돈이 있었네! ― 세계 역사 속의 돈 이야기
주화를 만들지 않고 무쇠 돈을 사용한 스파르타
아메리카에서 발견된 주화 한 닢은 바이킹 유물이다?

제 5 장 나라의 얼굴, 세계 화폐 ― 지구촌 속의 돈 이야기
재미있는 취미 활동, 화폐 수집
화폐가 행운을 부른다?

제 6 장 우리나라 돈의 역사를 밝혀라 ― 고대 화폐에서 대한민국 화폐까지
우리나라에서 외국 화폐가 쓰였다?
우리나라 화폐에 등장한 인물 이야기

나라마다 사용하는 돈과 우리나라 화폐 이야기 등 다양한 읽을거리가 풍부합니다.


 


 


할머니에게 귀신 이야기를 들은 세라와 창희

그 날밤 할머니 몰래 귀신집을 가서귀신을 버거 놀라 할머니 집으러 도맏을 갔어요.

창희는 그 날밤 귀신의 모습이 궁금해 뒷간 귀신에게 이야기를 했지요.

뒷간 귀신은 그 귀신이 돈 귀신이라 했습니다.

돈을 다 쓰지못하고 죽은 귀신 이야기

충청도에는 엽전 귀신과 엽전 고개가 있다고 합니다.

돈 도깨비 이야기는 삼국유사등 여러 문헌에고 등장하는 도깨비입니다.

돈 도깨비는 돈이 변해서 된 도깨비라고 합니다.


이렇듯 재미난 동화를 읽으면서 그 동화에 얽힌 이야기도 전해 들을 수 있고,

역사공부도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돈 귀신 이야기를 비롯하여 돈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옛날엔 어떤 돈이 있었는지, 옛날에도 위조화폐가 있었는지,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돈을 벌었는지, 옛날에도 은행이 있었는지,

 돈 도깨비가 누구인지 등등과 같은, 돈과 경제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 들어 있습니다.


 


 


 

단원마다 〈짤랑짤랑 역사 속 ‘돈’ 질문 놀이〉가 들어 있어서,
어린이들이 경제에 대해 즐겁게 공부할 수 있으며, 이야기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어려운 낱말을 꼼꼼히 풀어 놓았으며,

본문과 관련된 사진과 정보들을 보충하였습니다.


이 책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선정 도서로써,

 돈 귀신이 어린이에게 들려주는 재미있는 돈 이야기입니다.

방학 때 시골 할머니 댁에 놀러온 창희, 세라 남매가

 돈 귀신을 만나게 되고,

돈 귀신은 두 아이의 요청으로

 돈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우리 아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나라 화폐에 처음 등장한 인물은 이승만 대통령이고

유럽 돈에 제일 많이 등장한 인물은 엘리자베스 여왕이래.

라며 신기해 하더라구요.

예전에 문물 교환을 이용해 경제활동을 했으며.

우리나라에서 만든 다양한 화폐들을 보면서

궁금해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돈이 그냥 만들어 지는 줄 알았는데

유통이 잘 되어야 나라가 부강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아들

그러면서 자신의 용돈도 쓸 때는 쓰고,

저축할 때 저축하고

용돈 기입장을 사용해야 겠다고 2015년 목표를 세웠다고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들이 경제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게되고

경제에 대한 개념을 읽힌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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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소의 크레파스 레슨
천소 글.그림 / 한솔수북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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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크레파스로 그리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크레파스 기법을 활용하여

다양하게 그릴 수 있습니다.


사자그리기

칠하고 긁어내기

빛으로 긁어내기

어두운 선 그리기

찢어 붙이기

오려붙이기

하이라이트 주기

등으로 사자를 재미나게 그릴 수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은요.


제목을 보면 50종류의 동식물을 그린느 법을 알려주어요.(힘내요 코끼리 아저씨)

따라 그려요. - 기분 도형을 동물 모양이 완성되기가지 과정을 따라 그려요.

활용해 그려요- 문지르기, 칠하기, 긁어내기 등 다양항 기법을 통해 크레파스 특성을 살려 글리 수 있어요.

자유롭게 그리기 - 동식물 모양을 따라 그리고 크레파스 다양한 기법을 활용할 수 있어요.


 


이 책의 활용법에 대해서도 알려주어요.

주어진 같은 도형을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어요.

똑바르지 않아도 멋있음을 알려주어요.

다 칠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주어요.

반드시 정해진 방법이 있는게 아니라고 말해 주어요.


칠하고 문지르는 것 외에도

이 책에서는 ‘갈아서 문지르기’, ‘벽에 대고 칠하기’, ‘칠하고 긁어내기’,

 ‘구겨서 문지르기’, ‘자국 내고 칠하기’, ‘찢어 붙이고 그리기’,

‘색지 위에 그리기’, ‘흰색으로 덧 그리기’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예시들을 소개합니다.


 


농장- 토끼, 개 강아지 등을 그리는 법을 알려주어요.


이 책에서는 따라 그리는 방법을 소개하면서도

기본형 도형에서 시작해 복잡한 형태로 나아가는 과정을 보여 주어

아이들이 복잡한 그림이라도 두려워하지 않게 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토끼 그리는 방법

- 문지르기 기법을 사용해 그려보라고 하네요.



 


강아지 그리기 - 종이에다양한 자극을 내어 그림으로 그려보라고 하네요.


이 책은 정해져 잇는 크레파스 색을

여러 색을 슬슬 칠한 뒤 손으로 문지르면

색이 서로 섞이면서 많은 색의 크레파스를 쓰지 않고도

풍부한 색감과 멋을 표현할 수 있게 되는 법을 알려주어요.


이 책은

같은 대상을 수십 가지로 다양하게 표현하는 재미는 물론,

그림을 그리는 데에는 한 가지의 방식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새로운 방식이 있음을 깨닫게해 주는 책입니다.


 또한 동물을 한 방향으로만이 아니라 다각도로 볼 수 있다고 알려 줍니다.

만일 돼지 그림을 그린다면, ‘앉아 있는 돼지’ 외에도

 ‘서 있는 돼지’, ‘뛰어다니는 돼지’, ‘사람처럼 표현하는 돼지’ 등

얼마든지 다양하게 그릴 수 있다는 것을요.

 한 가지 그리기 방법으로 제한하지 않고

넓은 시각을 길러 주는 훈련을 통해서 어린이가

더욱 창의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돼지를 보는 방법에 따라 얼굴만 그릴 수도 있고,

몸통을 모두 그릴 수도 있고,
돼지를 사람처럼 표현해 그릴 수도 있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그리기는

 정답도 없고, 깨끗하게 그릴 필요도, 빈칸에만 그릴 필요도 없습니다.

 아이들이 생각하고 상상해 낸 것을 바탕으로 자유롭게 표현하고

무엇을 표현했는지 말할 수 있으면 그것이 바로 정답입니다.


아이들이 그리는 다양한 방법, 그리기 방법을 알려주면

표현하는 것을 그리는 사람의 몫이라는 말에 인정합니다.

그림 그리기를 힘들어 하고 싫어하는 우리 아들도

이 책으로 동물을 다양하게 하게 표현하면서

어! 엄마 내 그림 어때요 !

하고 물으며 그림그리에 자신감이 좀 생겨 난 아들 모습에 좀 날랐습니다.

이 책은 

그림 그리기에 자심감을 불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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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이와 프라이드
이선일 글, 김수옥 그림 / 푸른날개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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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알게 해 주고,

 모든 것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해 주는 마법 같은 책이랍니다.


 


오늘은 엄마가 맛있는 치킨을 간식으로 사 주시기로 약속한 날이에요.


 


매콤달콤한 양념치킨 생각에 입이 귀에 걸린 정훈이가 엄마와 장터에 들어서는 순간

, “삐악삐악” 병아리가 정훈이 시선을 사로잡아요.

작고 노오란 병아리에게 온 마음을 뺏긴 정훈이는

결국 엄마를 졸라 치킨 대신 병아리 두 마리를 사서 집으로 돌아오지요.


정훈이와 지훈이는 평소 자신들이 제일 좋아하는 간식인

양념치킨과 프라이드치킨을 떠올리며

병아리들에게 “양념이”와 “프라이드”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어요




 


그날부터 정훈이와 지훈이가 가는 곳에는 항상 양념이와 프라이드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요.
프라이드는 언제쯤 먹을 수 있냐고 묻는 지훈이와 다툰 일,

양념이랑 방에서 함께 자고 싶었던 것뿐인데 엄마한테 혼이 났던 일,

양념이와 함께 유치원에 가고 싶은 마음을 일기로 쓴 일 등

정훈이에게 하루하루 양념이와의 추억이 생겨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양념이와 프라이드가 어딘가 아픈 듯이

오들오들 떨고 있는 모습에 놀란 정훈이와 지훈이는

 정성을 다해 병아리들을 보살핍니다.

몇일후 엄마에게 프라이드 양념이가 헤어져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은

양념이와 프라이드 병아리를 정성껏 보살펴 줍니다.

하지만 주인공 곁을 떠나게 되고 마는데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생명의 소중함과

동물들과도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걸 알려줍니다.

이 책의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우리아들 예쁘게 만들어 주지.

그래야 사람들이 여기에 양념이라 프라이드가 있다는 걸 알텐데 하며

아쉬워 했습니다.

그러면서 엄마 개미들도 함부로 밝으면 안되겠어.

그치?

앞으로는 땅 밑을 잘 보고 다닐거야.

하네요.

이 책을 읽고 생명의 소중함을 조금은 알게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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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술술 풀리는 초등 한국사 배움가득 우리 문화역사 9
박영수 지음, 이리 그림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14년 10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어린이들이 한국사의 흐름을 좀 더 쉽게 잡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갖는 데 도움이 되고자

꼭 알아야 할 흥미롭고 유익한 역사를 가려내 퀴즈로 구성했습니다.

고대 사회부터 고려 시대, 조선 시대를 거쳐 근현대 역사까지

주요 사건의 핵심을 문제로 묻고, 해답과 숨은 이야기를 꼼꼼하게 담아낸 책입니다.

이 책은
꼬리에 꼬리를 물듯이 이어지는 릴레이 퀴즈와 숨은그림찾기,

 재미있는 우리 역사 퍼즐까지!

문제 푸는 과정을 통해 자신이 알던 지식과 새롭게 제시된 정보를 더해

한국사를 능동적으로 재구성하며 익힐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사를 왜 알아야 하는지,

역사를 어떻게 읽고 바라봐야 하는지

쉽고 흥미롭게 구성한 책입니다.



 



고대 사회부터 고려 시대, 조선 시대를 거쳐 근현대 역사까지.

 한국사의 주요 사건과 그 속의 숨은 이야기가 퀴즈라는 색다른 방식에 담겨

이제 막 한국사 입문 단계에 들어선 아이들 곁으로 가까이 다가갑니다.

지명, 유물·유적, 사건·제도, 인물 4가지 주제에 따른

요점 주관식 문제와 연대순으로 역사를 살펴보는 심화 객관식 문제,


 


공부한 내용을 퍼즐로 재미있게 복습하는

우리 역사 퍼즐까지!


 


어린이들이 한국사를 더욱 생생하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그림과 만화가 문제 풀이를 도와줍니다.


 


책 곳곳에 이어져 있는 릴레이 퀴즈와 한국사의 중요한 사실과 의미 있는 장소에

숨어 있는 숨은 그림 찾기


 

이 책은

역사의 흐름과 맥락을 염두에 두고 전설과 어원, 유물과 유적, 사건과 제도,

인물 이렇게 네 주제를 중심으로 우리 역사를 차근차근 풀어냈습니다.

꼭 알아야 할 핵심적 요소를 문제로 물어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각각의 주제들을 서로 긴밀하게 엮어 역사의 큰 줄기를 잡아주고,

역사적 사건의 발생 이유와 사건의 숨은 의미까지 명쾌하게 담아냈습니다.

한국사를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재미있게 문제를 풀며

한국사의 흐름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요점 주관식 문제, 심화 주관식 문제, 릴레이 퀴즈, 재미있는 우리 역사 퍼즐,

숨은그림찾기 등 다양한 문제 구성으로 재미와 효과를 높였습니다.
하나의 역사적 사건을 놓고 그 일이 왜 일어났는지, 일어날 수밖에 없는 어떤 사정이 있었는지,

그 속에 숨은 의미는 무엇이고 파생된 결과는

무엇인지를 흥미진진하고 꼼꼼하게 짚어주어 재미도 정보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단순히 문제 풀이에 그치지 않고, 한국사에서 쟁점이 되는 문제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쉬우면서도 깊이 있게 설명했습니다.
‘구한말 일진회와 학생 폭력 조직 일진회의 유래는 무엇일까?’,

 ‘을씨년스럽다는 정말 을사늑약과 관계있을까?’,

‘미국 군정이 민족 반역자 처벌을 반대한 까닭은 무엇일까?’,

‘민비와 명성 황후의 호칭 차이는 무엇일까?’ 등

어린이들이 피상적으로만 알고 있거나 잘못 아는 역사를 바로잡아줌으로써

비판적 사고력을 키우고 역사적 안목을 높일 수 있게 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깊이 있고 재미있게 우리 역사를 익히며,

올바른 역사의식까지 가지게 될 수 있습니다.


 


역사를 힘들고 어렵다고 생각하는 아들

이 책을 보고 이 책에 나온 문제도 풀고

이 책에 나온 내용을 정리하여 발표도 하면서 역사와 친해 지게 되었습니다.

외우는 역사공부가 아니라

다양한 캐릭터와 함꼐 생각하고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역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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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모자 마음똑똑 (책콩 그림책) 34
리사 데이크스트라 글, 마크 얀센 그림, 천미나 옮김 / 책과콩나무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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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용기모자



주인공 메이스는 겁이 무지무지 많은 아이예요.

메이스는 주변에 있는 모든 것들이 무섭지요.

개는 컹컹대서 무섭고, 비둘기가 푸드덕댈 때마다 깜짝 놀라고,

창문을 뚫고 들어오는 빛줄기는 왠지 비행접시의 불빛 같아서 무서워요!



할아버지는 이런 메이스를 위해서 신문지를 착착 접어 용기 모자를 만들어내지요.

용기 모자를 쓴 메이스는, 그동안 무섭기만 했던 것들을 다시 바라보게 됩니다.

모자를 쓴 메이스는 스스로 무서웠던 것들이 자기한테 아무것도 아니었음을 깨달았어요



책 뒤에 있는 '용기 모자 접는 법'을 보고 신문지로 뚝딱 용기 모자도 만들고,

 메이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어떻게 하면 용기를 낼 수 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메이스는 컴컴한 방 창문을 뚫고 들어오는

눈부신 빛줄기도 무서워요.

꼭 외계인들이 탄 비행접시처럼 보이거든요.


우리 아들 이 페이지를 보더니 눈이 휘둥그레 지면서

나도 빛줄기가 비행접시처럼 보여...

신기해...

비행접시 안에는 누가 살지 엄마?

외계인....화성인...

메이스는 참 무섭겠다..

아냐 이럴땐 엄마 부르면 되는데..

아들 보고 이런 경우 있었냐고 물으니..

음~~ 밤에 거실불이 커져 있을 때 좀 무서웠어...

하네요...



용기모자를 쓴 메이슨이 노란집을 쳐다 보고 있어요..

우리 아들 나도 이런 모자가 잇었으면 좋겠다..

하네요.

언제냐고 물으니?

음~~ 공연보러 갈때, 영화보러 갈때..

소리가 너무 커서 무섭거든...

그럴때 용기 모자가 있으면 무섭지 않을 것 같아 

하네요...

그래서 아들에게 그럼 무서울 때

너한테 용기 모자가 있다고 상상해봐...

그럼 용기가 생길거라고 아들에게 말해 주었답니다.


 모자를 쓴 메이스는 스스로 무서웠던 것들이

자기한테 아무것도 아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아이에게 정말 필요했던 건 함께 공감해주고 이해해줄 사람과

마음 속 용기를 끌어낼 수 있는 아주 작은 계기습니다.

 왜 그렇게 겁쟁이처럼 무서워하느냐고 하기 전에

 아이를 있는 그대로 이해하는 과정이 꼭 필요했던 거랍니다.


이 책은

어른들은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해주고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애기 할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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