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츠하우스 ㅣ ANGST
강지영 지음 / 북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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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어떻게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속도감 있는 스토리 전개와 스릴러 넘치는 짜릿함을 더해주는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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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말(" 역시 인간의 탐욕은 끝이 없구나..") 을 반복 적 으로 혼잣말을 하면서 페이지를 넘기게 되는 반면 이러한 사건이 정말 현실에서 일어날듯한 느낌이 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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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작품은 ( 프린츠 하우스 ) 이며 집필한저자( 강지영) 님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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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저자는 킬러들의 쇼핑몰로 인해, 오컬트 및 호러를 애정하는 독자들로 하여금 인정을 받았고, 제작년? 작품이 영상화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얻었던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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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 이러한 점을보아 처음 이저자의 작품을 만나는 독자들에게는 기대감을 가지게되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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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재벌가 들 만 입주할 수 있는 고급 빌라 ( 프린츠 하우스)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 ( 선우)는 이름만 들어도 아는 국내 최고의 게임회사에서 제작사로 근무하며 부모님들 과 함께 일상을 보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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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 날... 청년 ( 선우) 이 게임회사에 근무 한 지 3년 차로 접어들 게 되던 중, 뜻밖에 사건이 발생하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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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건은 부모님들이돌아가셨고, 돌아가시기전 부모님들에게 프린츠하우스를 상속받게되는순간 본인이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프린샌서로 게임개발에 몰두하게되던중 , 외로움을 느끼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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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며칠 후.... 주변에 입소문 이 들었던 입주자들이 한 명. 한 명씩 그곳을 입주하게 되며, 그 고급 빌라에서 의미심장한 일들이 발생 하게 되었고, 이야기는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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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작품을 읽는 동안 들었던 생각은 "정말 이러한 고급 빌라가 있다면.." 하는 내면 깊은 곳에서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인간의 욕망이 과한 것 아닌지.. 하며 뭔가 찝찝한 느낌이 들었던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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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작품이 영상화된다면... 아마 보는동안 비속어와 충격을 받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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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은 다 거짓이야
대니얼 나예리 지음, 김래경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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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지금까지 읽었거나, 앞으로 읽게 될 그 어떤 책보다 강렬하다.!!"라는 문구를 보는 순간 마음 깊은 곳에서 올라오게 되는 뭉클함과 현실 감 있는 듯한 스토리 전개를 느끼는 것 같아, 아마 이젠 이러한 강렬함과 아름다움이 담긴 작품인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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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표지를 보는 순간 " 도대체, 뒷모습만 보여주는 10대 소년에게 어떠한 사연 이 있길레.... 저렇게 쓸쓸함과 위로를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까?"라는 생각을 하게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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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작품은 " 슬픔은 다 거짓이야"이라며 집필한 저자 ( 대니얼 나예리) 님이셨다. 저자는 작품을 사유는 본인 직접 경험담을 집필을 하고 싶다며, 작품 속에서 지금껏 누구에게 말하지 못한 사연을 거짓 없이 이야기를 하고 싶은 마음에 작품을 출간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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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났을 때부터, 피부색이 어둡고 성인 남성처럼 팔뿐만 아니라 몸 전체로 털 북송이로 인생을 살게 되었고, 몇 년 후 미국으로 탈출하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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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원래 고향이 이슬람교 이였던 것!! 그러자 이러한 이유로 학교에서 또래들에게 왕따를 당하게 되었지만, 아무렇지 않게 교실에서 본인이 여기로 오게 된 이유를 이야기하며 본인의 존재를 뚜렷 하게 증명하며 이야기가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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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요즘 10 소년이 이렇게까지 순수해?라는 입버릇처럼 말이 나오게 되면서 한밤중에 이란에서 목숨을 걸며 이란에서 탈출하는 소년( 호스로) 와 소년 가족들 을 지켜보며 나도 모르게 긴장감을 놓칠 수 없을 정도로 몰임감을 가지게 되며 페이지를 넘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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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품을읽는동안 학교버스를 타고 소년 ( 호스로) 와그들의 가족들과함께 과거를 오가는동안 시간이 가는줄모르고마침 타임머신여행을하는것처럼 짜릿함을 느끼게해준작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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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숲 - 제19회 중앙공론문예상 수상작
오기와라 히로시 지음, 이소담 옮김 / 북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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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이 저자하면, 먼저 떠오르 게 되는 단어는 "감동, 애듯함 " 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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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한 장소를 통해 다양한 사연 들을 가지고 있는 사연자 들 을 통해 인생에 대한 단맛과 쓴맛을 거짓 없이 고스란히 작품 속에 담겨 있는 것이 저자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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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에서는 지금껏 만나 볼 수 없었던 저자의 매력이 담겨 있는 작품을 만나게 되었고, 그로 인해 조금 서툴러, 며칠 동안 쉽게 책을 펼치기가 망설 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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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났을 때부터, 유난히 또래보다 건강이 문제로 인해 늘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던 소녀 (마히토)는 유난히 애정하는 것이 있었고, 그것은 "나무"였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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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소녀 ( 마히토)는 어머니 와함께 마을에서 의미심장한 숲을 가게 되었고, 그곳은 옛부터 소문이 흐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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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소문은 한번 들어가면 빠져나올 수 없는 숲이었다.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소녀. 엄마는 딸과 함께 그곳을 구경 하던 도중, 소녀( 마히토)는 실종이 되는 순간 소녀. 엄마는 며칠 동안 밤. 잠을 설치게 되며 하루. 하루를 딸을 찾아다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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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엄마는 희망이 보이지않게되자 경찰에신고를하게되었고, 즉시 경찰들은 수사에 들어가게되던일주일후 ,뜻밖에 아닌 딸. 엄마는 소식을듣게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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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소식은 실종된 소녀( 마히토)를 그 숲에서 건강한 상태로 발견 하게 되었고, 엄마는 소녀 ( 마히토)는 그곳에서 어떻게 지냈냐"라는 묻자 소녀( 마히토)는 엄마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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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번 작품도 역시 실망감을 주지 않았고, 작가님께서 작품을 집필하기 위한 정성과 소녀가 가지고 있는 병 (자폐)에 대한 조사의 노력이 작품 속에서 보여서 다른 작품에 비해 조금 더 애정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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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작품의 매력을 추가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소녀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것이 아니, 숲에서 만나게 된 다양한 인물들 을 통해 누구에게 나 평탄 한 삶을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아픈 상처를 앓고 있던 그들이 소녀 (마히토)를 돌보게 되면서, 위로를 얻게 되는 모습을 보며 뭉클하였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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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화이트맨
모신 하미드 지음, 권상미 옮김 / 문학수첩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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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 최고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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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화이트맨
모신 하미드 지음, 권상미 옮김 / 문학수첩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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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어떤 작품으로 마무리를 할까?라는 질문을 받게 된다면.... 아마 몇 분 아니 몇 초 동안 침묵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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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한. 작품 속에서 인종차별 즉 "사회적 관념을 심각하게 뒤흔드는? 생각을 하게 되는 반면 내면 깊은 속까지 차오르는 분노 감과 본인의 정체성을 잃게 만들었던 작품은 처음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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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작품은 라스트화이트맨 이며 집필한저자( 모신하미드) 님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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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전 세계적으로 출간 작품들마다 일반인들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세계 속에서 냉철하면서도 인간의 부정적인 감정들을 파헤치는 것이 이 저자의 매력 때문에 저자를 애정하는 독자들이 많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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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인지도 있는 헬스클럽을 운영하고 있던 트레 이너 (앤더스)는 항상 차별화 없이 본인의 헬스클럽에 다니고 있는 회원들에게 항상 친절함을 잊지 않고 운영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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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몇일후... 그( 앤더스)에게 뜻밖이아닌 사건이 발생하게된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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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건은 전날 피곤함 때문에 다른 날보다 일찍 잠자리에 들었던 그 ( 앤더스)는 일어나던 도중, 백인 이 였던 그(앤더스)의 몸 전체가 짙은 갈색으로 변해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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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그 ( 앤더스 )는 며칠 동안 운영하는 헬스클럽을 문을 닫게 되었고, 집에서 휴식을 갖던 도중, 오랜만에 밖을 나가게 되었지만, 본인과 동일한 백인들이 피부색이 변화된 모습을 점차 극대화되어 가는 모습을 지켜보면서그 마을은 점점 폭력과 차별화로 변화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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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읽는 동안 학창 시 절 캐나다 유학 생활 이 문득 떠오르게 되었고, 그곳에서도 흑. 백뿐만 아니라 아시아인이라고 차별화를 당한 피해자로서 공감과 분노 감 이 오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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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 앤더스) 지켜보던 중 친절하였던 사람이 갑자기 본인이 아니 다른 사람으로 변화된다면....라는 생각을 문득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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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 책을덮고난후 다양한 생각을 하게되었던작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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