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화이트맨
모신 하미드 지음, 권상미 옮김 / 문학수첩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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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어떤 작품으로 마무리를 할까?라는 질문을 받게 된다면.... 아마 몇 분 아니 몇 초 동안 침묵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어떻게, 한. 작품 속에서 인종차별 즉 "사회적 관념을 심각하게 뒤흔드는? 생각을 하게 되는 반면 내면 깊은 속까지 차오르는 분노 감과 본인의 정체성을 잃게 만들었던 작품은 처음인 것 같다.

그작품은 라스트화이트맨 이며 집필한저자( 모신하미드) 님이셨다.

저자는 전 세계적으로 출간 작품들마다 일반인들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세계 속에서 냉철하면서도 인간의 부정적인 감정들을 파헤치는 것이 이 저자의 매력 때문에 저자를 애정하는 독자들이 많은 것 같다.

현지에서 인지도 있는 헬스클럽을 운영하고 있던 트레 이너 (앤더스)는 항상 차별화 없이 본인의 헬스클럽에 다니고 있는 회원들에게 항상 친절함을 잊지 않고 운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몇일후... 그( 앤더스)에게 뜻밖이아닌 사건이 발생하게된것 !!

그 사건은 전날 피곤함 때문에 다른 날보다 일찍 잠자리에 들었던 그 ( 앤더스)는 일어나던 도중, 백인 이 였던 그(앤더스)의 몸 전체가 짙은 갈색으로 변해져 있었다.

그러자, 그 ( 앤더스 )는 며칠 동안 운영하는 헬스클럽을 문을 닫게 되었고, 집에서 휴식을 갖던 도중, 오랜만에 밖을 나가게 되었지만, 본인과 동일한 백인들이 피부색이 변화된 모습을 점차 극대화되어 가는 모습을 지켜보면서그 마을은 점점 폭력과 차별화로 변화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읽는 동안 학창 시 절 캐나다 유학 생활 이 문득 떠오르게 되었고, 그곳에서도 흑. 백뿐만 아니라 아시아인이라고 차별화를 당한 피해자로서 공감과 분노 감 이 오르게 되었다.

주인공 ( 앤더스) 지켜보던 중 친절하였던 사람이 갑자기 본인이 아니 다른 사람으로 변화된다면....라는 생각을 문득 들었다.

끝으로 , 책을덮고난후 다양한 생각을 하게되었던작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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