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친구 1 ㅣ 스토리콜렉터 95
스티븐 크보스키 지음, 박아람 옮김 / 북로드 / 2021년 8월
평점 :
품절


 

일 년에 기다리는 이유가 있다. 그 이유는 바로 내가 출판사에서 출간하는 시리즈물, 신간이다. 특히 시리즈 중 가장 애정 하는 시리즈는 북로드에서 출간하는 스토리 컬렉터이다. 물론 다른 출판사(비채):블랙 &화이트 시리즈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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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도 내가 몰랐던 저자 혹은 알던 저자의 작품들이 매달 쉴 틈도 없이 꾸준히 출간하였고, 그중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이 이버에 우연치 않게 기회가 되어서 읽게 되었다. 그 작품은 스티븐 큰 보스키 작품인 보이지 않는 친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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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자는 대학시절 영화 시나리오를 전공하였으며, 독립영화각본과 연출, 배우로도 출연하기도 하였어 그런지 약간 한 편의 영화를 보는듯한 느끼야 들었다. 마침 무더운 여름 비 오는 날 갑자기 공포영화를 보고 싶은데 유일하게 한 군데 영화관에서 아무도 모르게 나 혼자 보는 영화라고나 할까? 아무튼 금만큼 주위에 있는 지인들에게 알려주기 싫은 작품이었고, 이 작품을 읽으면서 이 작품의 표지에서 말했듯이 한 페이지 읽을 때마다 자꾸 뒤를 돌아보게 되었고, 몸이 으스스하게 춥기 시작하였고,몰입가 장난아니였으며, 술술페이지가 넘기게되면서  등장하는 캐릭터마다  성격이 잘표하였다는점에서 별점 5점으로도부족하다.정말재미있게읽었다.뭔가 결말이 찜찜 하게 끝나서 혹시나 2편이있나 하며  인터넷으로 검색결과 역시  2편이 있어다. 곧아니 서평쓰고 바로 읽어야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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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미국에어느한마을에 연인의 폭력에 시달리던  케이트리스 라는 한여성 은 그녀의 아들(크리스토퍼)와 함께 야반도주를하게되면서,이야기는 시작이된다. 그리고그들이  닿는곳은 밀그로브라는 어느  조용하고 소박한 소도시였고 그들은 그도시에 들어가는 데 길이 하나뿐이였다.하지만 그길은 외부인의 발길이닿지않고폐쇄적인 곳이되자,그들은 심리적으로 안정을찾게된다.그리고몇일후 갑자기 그녀의아들 (크리스토퍼)가 사라지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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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여자
민카 켄트 지음, 공보경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1년 8월
평점 :
절판


 

작년 여름 때 인가? 훔쳐보는 여자라는 작품을 집필한 저자 민카 켄트를 어려 품 시 알게 되었다. 알게된계기는 내가좋아하는 출판사에서 출간하였기때문이고, 먼저 읽어본 국내 뿐만아니라 국외독자들의 반응이띄거웠기때문에 서점에 가장 눈에띄는코너인 베스트셀러 에서 만나게되었고, 망설임없이 구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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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시작기전 표지를보는순간 깜놀하였고, 의심스러웠다. 표지에 숨어있는 한여성이 아무도 모르는 사연이있지않을까? 하는생각과 혹시 주위에있는 지인혹은 가족을 살인 하였나? 하는생각이들었다. 쉽게말하자면 혼자 대본과 각본을 쓰는느낌이라고나할까? ㅋㅋ 궁금증유발하여 읽게되었는데, 스토리초반에 약간의 지루함과 따분함느낌 이들었고,등장하는인물에대한 성격 이 매치가잘않되고아무튼 조금 ..(생략) 그후 나는 당분간 이작품을 잠시 덮고난후다른 책을 읽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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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며칠 후 나는 다시 책을 펼쳤는데, 이게 웬걸? 스토리 후반부가 되자 서서히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본인들의 매력들을 발산하고 술술 읽히게 되는 방면, 충격과 반전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고나 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이 작품을 덮고 난 후 이 저자의 매력에 흠뻑 빠져 며칠간 헤어 나오지 못했던 것 같았고, 언제쯤 이 저자의 신간이 출간할지 궁금하기도 하였다.

그래서 , 올여름 신간을 출간하였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첫 스타트는 기대하지 않았지만, 이번 작품인 완벽한 여자는 초반부터 정말 재미있었다. 첫 페이지부터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성격과 스토리 전개 손에 땀에 지게 하는 방면 몰입도가 장난 아니게 재미있게 흘러가게 되었다.

끝으로 이작품을 마무리하게되면서 많은생각이들었다. 참 이험한세상 믿을사람은아무도없고 복잡한우대와결속력이있는 자매의모습을보면서 흥미롭기도하였지만, 한숨이나오기도하였다. 아무튼 이번작품은 전작에비해 뭔가 여윤이남을것같고,한편으로는 이작품에서 등장한 자매를 잊을수없을것같다고생각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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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 한 어느 마을에 올해 22세 가된 메러디스라는 한여성이 살게되었다.

그녀는 재산도많고 외모도훈남인 연상의남자 ( 앤드로)와결혼하게된다. 그리고몇일후 그녀의언니(그리어)는 그녀의 삶에 못마땅하자 그녀는 동생 시기질투를하게되를하되면서 동생(메러디스)를 싫어하게된다. 그리고몇일후 메러더스는 갑자기 본인이아끼던 소지품들이 사라져버리게되자 그녀는언니를 의심하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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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 흐르는 곳에
스티븐 킹 지음, 이은선 옮김 / 황금가지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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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그의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그는 바로 여전히 국내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저자 스티븐 킹의 신간을 만나게 되었다. 이 작품의 제목은 바로 피가 흐르는 곳이라는 작품인데, 우선 출간하기 전부터 먼저 읽은 독자들의 호응이 장난 아닌 게 재미있다고 하였고, 장편이나 닌 단편이라 아쉽다고 하는 방면 뭔가 2%로 부족하다, 몰입이도 떨어진다, 등 여러 방면으로 반응하였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이 저자의 작품은 신간이 출간하는 즉시 읽는 편이 아니고 우선 반응을 보고 난 후 구매했어 읽는 터라 며칠은 망설이게 되었다.

그리고 며칠 후 서점에 볼일이 있어서 신간 코너에서 이 작품을 만나게 되었는데, 한참 동안 망설이게 되었고, 계속 그 코너에서 있으니 직원들이 이상하게 쳐보기도 하였다. 도저히 궁금하기도 하고 참을 수가 없어서 구매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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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도착한 후, 시원한 에어컨을 틀고 곧바로 이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정말 이번 작품도 기대감과 부담감 없이 읽게 되는 순간 나도 모르게 훅, 몰입하게 되었으며, 앉은 자리에서 못 일어나게 하였고, 심지어는 화장실도 못 가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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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말했듯이 이 작품은 4편의 작품이 실려있는데 각 작품들마다 등장인물 성격과 스토리 전개가 참 잘 표현되여 있고, 마침 이 저자가 스릴러 이야기를 전해주게 아니라, 어렸을 때 아빠가 동화책 한편을 읽어주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정말 하루에 한 편씩 읽을 때마다 꿀잠을 자게 되었고, 그다음엔 또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하는 망설임 때문에 다음날이 기대가 컸다.

책을덮고난후 정말이저자의 머리속에서 또어떠한 작품을 집필하고있으며,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있을지 한번머리속에몰래 훔쳐 보고싶다. 아무튼 다음에도 이러한 단편작품을 출간했으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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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구치 요리코의 최악의 낙하와 자포자기 캐논볼
오승호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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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이횽아 진짜대박이다.!! 이번 에는 충격, 경악 이아닌 유쾌 이세가지장르를 가지고 우리곁으로다가왔다.

그형은 바로 스완이라는작품으로 완전 팬이 된 저자인 오승호 (고가쓰히로)이다. 전작은 정말 재미있기도하였지만 반전과 몰입도가 장난아니였으며, 책을 덮는게 아쉬울정도로 다음작품이기다려지게하는작가중한명이라고해도 과언이아니다. 개인적으로 왠만해서는 이러한 저자가 몇명 않되는데.... 아무튼 몇달전 하얀충동 이라는 작품을 출간하였는데, 그작품 은 읽지않았다. 그 이유는 만약 이 작품을 읽기 시작하면 쉽게 빠져나오지 못할 것 같아는 생각이들었고, 스토리뿐만아니라, 등장하는 캐릭터에 푹빠져 몇일동안 생각이났어 아무것도 하지못할것같아서 조금 미루게되었다.그만큼 이저자의 작품이 매력이있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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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몇일후 다른작품읽다가 , 오승호의신간이집에 도착하였고, 받는순간 바로 카페로 직행하였다.

책을펼치기전 ,우선제일먼저보는게 문고 띠지를보았다. 충격,경악, 그리고 통쾌라고하는데 ...

정말 이번작품은 이세가지를 다하신것같다. 예전에는 카페에가면 커피와 간단한 조각케익크를 주문했다면

이번에는 추가음료를 주문하게되었다. 왜? 책을덮기싫으니깐 , 아무튼 스토리전개가 장난아니게 재미있으며,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성격들이 가식적이지않고, 솔직답변하게 표현하니것이 아마이저자의매력이아닌가하는생각이든다. 히가시노게이고저자그렇다. 책을덮고난후이러한생각이들었다. 26살인 한여성이 본인도 헤어날수없는 함정에 빠지게되지만 ㅣ그런여자를 돕는 한여자는 각각가해자의여동생과피해자 가될뻔한피해자 이렇게 묘한관계성을보면서 한편으로는 억울하게도하고 한숨이나오기도하였다. 참 그녀들도대체 ,무슨 죄를 지었는지... 점점 결말이되어가자 그억울한 사건일 해결되는모습을보며 갈체를 보내기도하였지만 , 다시 불행하게되는 모습을보면서 혼돈이되기도하였다.마침 롤러코스터를탄다고나할까? 아무튼 그녀들이 고군분투하면서 결국은 한방 을날리게되면서,결말이나는데, 끝에 한방이 나에게 정말통쾌함을주었다. 마침 욕조에 얼음물에 당군느낌?

신간이출간하기전 하얀충동을 이어서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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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일본에한마을에 무차별 총기 난사 사건이일어나게된다. 사건이 일어난당일 경찰은사건에연관된 범인을 찾못하게되자,결국그사건은 아무렇지않는 사건으로 잊혀지게된다.그리고그사건이일어난지 3년후 이사건의 살인범 여동생으로 인생이 붕괴 직적까지온 ‘아오이’는 우연히 볼링장에서 한여성을만나게된다.그녀는세뇌당해 감금 생활을 해온 ‘히나구치 요리코 이다. 그녀들은 사건의 진상밝히기위해 요리코가 보낸 지난 26년을 추적하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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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타오르다
우사미 린 지음, 이소담 옮김 / 창비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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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품을 읽고난후 감탄이 절로나왔다. 아니,어떻게 이러한 작품을 21세가 집필할수가있는가? 하며 말이다.

책을펼치기전에 간략하게 이작품에대한 소개를 보니,  올해 아쿠타가와상수사장작을 받았고   일본에서 올해 50만부를 팔렸다고하였다.   표지를 보고난후 나는 망설임없이  공감하였고,  이저자를 이작품계기로 다음작품이 기대반 설레이반 하기도하였고, 마침 청춘의이야기를 가식적이지않고  솔직담백하게 이작품에서 표현을하였으며, 청춘시절 누구나 좋아하는가수 혹은 연예인이한명정도는있지않나?  개인적으로는 sg워너비를괴장히 좋아하는터라 응원하기하며 앨범나오기만하면 무조건구매하기도하였고 심지어는 콘서트도 가기도하였다.

내가갑자기 , 이러한이야기를하냐면 이작품의스토리는주인공인 아키리가 아이돌가수로등장하게되는데 데뷔후 그녀는 최애의 폭력과논란때문에 연예게 를 은퇴를 생각하게됨녀서 의욕도없고희망도 없는그녀에게 다가온 아이돌그룹의 멤버인 마사키다 이다 그녀덕분에 다시희망을갔고 아이돌 에대한 꿈을 포기하지않으며 용기를 내며 한걸음씩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로 다루어져있는 작품이다.

이작품을 덮고난후 최근 국내에서도 아이돌뿐만아니라 연예계의인성논란이 악화 되고 있는데,연예인이라는직업이 워낙에 쉬운직업아니기때문에 팬들도이해하고있지만  대부분의 포장된모습을 보여주는 그들의 모습을보는 팬들을 좋더신경을써주면좋겠다고생각이들었고, 팬들도좋아하는것은좋지만 과하게 연예인를 일거일수일투족을 감시하는것은 않좋다고생각이들었고, 대중들에게 보여주는 직업이면 좀더 팬들에게 좀더 솔직한모습을 보여주면어떨지..하는생각이든다. 끝으로 이저자으 다음작품이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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