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
알베르 카뮈 지음, 최정수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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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소담 "이라는 출판사를 좋아하는 이유는 2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 " 사랑"이라는 단어를 알게 해준 저자 (에쿠니 가오리) 님의 작품들이 출간하는 출판사이다.

두 번째, 학창 시절 지루하게 읽었던 고전 문학 집을 현재에 맞게 재구성하면서 친근하게 출간하는 출판사이기 때문이다.

데미안이라는 작품을 읽으며, 평범한 소년( 싱클레어)을 통해 본인이 겪고 있는 현실 속에서 좌절하지 않고 버텨내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나도 모르게 성찰과 성장을 느끼며 여운을 남겼다면, 이번에 만난 문학 작품에서는 또 어떤 감정을 느낄지....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소년 ( 뫼르소)는 일찍이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어머니와 단둘이 서로 의지하며 보내게 된다.

그리고 몇 년 후..... 소년 ( 뫼르소 )는 평범한 직장인이 되었지만, 아직도 형편이 어려운 터라 어머니를 요양원에 모시게 되던 중 뜻밖이 아닌 소식을 듣게 된 것!!

그 소식은 소년 ( 뫼르소)의 어머니께 서 사망 소식을 듣게 되었고, 소년 ( 뫼르소)는 성급히 장례식을 치르게 되었고, 여자 친구 와함께 데이트를 하게 되면서 그 슬픔을 잠시나 잊기로 하였다.

며칠 후... 소년( 뫼르소)는 같은 건물에 거주하고 있는 이웃 ( 레몽)에게 초대를 받게 되었고, 소년( 뫼르소)는 여자친구 와함께 이웃( 레몽) 집을 방문하게 되었고, 소년( 뫼르소)는 억울한 사건에 휘발 어리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책을덮고난후, " 얼마나, 억울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억울함과 분노감이치밀하게 오르게되었고, 현대인들의 서로.서로를 질투와 소외를 시키는 것을 거짓없이 깨닮아 준작품이였던것같다.

또, 하나의 장점은 세상의의미보다 개인의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것을 알게해준것이 아마 작품의 매력이아닌가싶다.

*출판사(소담) 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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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담아, 엄마가
일리아나 잰더 지음, 안은주 옮김 / 리드비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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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엄마"라는 단어는 나에게 뭉클함과 그리움. 내편 등 긍정적인 단어라고 생각하였지만 이 작품을 읽고 난 후 두려움과 긴장감 등 부정적인 생각으로 변화가 되는 반면 " 엄마"라는 단어를 듣게 된다면.....

만약 돌아가신 엄마에게 편지가 한번도 아니고 몇주 한통씩 오게된다면.... 그것도 추모식날당일부터말이다..

아무튼 현실감과 가슴 깊은 곳까지 헐떡거리는 숨소리로 인하여 중간에 책을 덮는 작품을 오랜만에 만나게 되었다.

그 작품은 사랑을 담아, 엄마가 이며집필한 저자(일리아나 젠더) 님이셨고, 국내에서 출간하기 전 전 세계에서는 이미 온라인 서점 ( 아마존)에서 혹평으로 뜨겁 게 달군 화제 작이라고 하니, 더욱더 분노감 이 타오르게 되며... " 도대체 딸에게 어떻게 하였 길래 딸이 엄마에게 잔혹감을 느꼈는지...."

유럽. 북미 등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 있는 스릴러 장르 저자는 어느 때 와 다른 것 없이 본인의 작품을 기다리는 독자들에게 조금 더 새로운 이야기를 만나 볼수 있도록, 작업실에서 작업에 몰두하며 하루. 하루를 보내게 된다.

하지만 , 그녀의 딸은 엄마에대한 애정이 늘그리우며 보내게된어느날, 모.녀 에게 뜻밖이아닌 사건이발생하게된것!!

그 사건은 새로운 작품을 준비중 이었던 작가( 렌지)의 죽음이 발생하게 된 것 이었고, 현지. 전 세계적으로 언론뿐만 아니라 각종 sns에서 퍼지게 되었다.

며칠 후.. 그녀의 추모식에는 가족과 전 세계의 팬들이 방문하며 애도를 하며 그녀의 옆을 떠나지 못하였지만 그 속에서도 그녀의 딸( 매켄지)는 유일하게 엄마의 애도를 지켜보며 웃음과 짜증스러운모습을하며 그녀를 보내게 되던도중, 딸( 메켄지)는 의미심장한 봉투 하나를 발견하게 되었고, 그 봉투로 인하여 본인도 몰랐던 오랫동안 감춰진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 정말, 이작품이 국내에 이제출간하였다니,말이되나?" 하며 나도모르게 사투리가나오게되는반면 분노감이 폭발하게되었고, 그녀의딸( 매켄지) 를 지켜보면서 " 그마음 나도알아"라는 말해주고싶은 생각이들었다.

그리고 이작품을 읽으려고하면 절때 평일날읽지않았으면 한다. "왜"라고하면 아마 이작품을 읽은 독자들은 알것이다.

출근 전날 읽게되면 잠을 설치게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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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에 갇힌 여자 스토리콜렉터 128
데이비드 발다치 지음, 허형은 옮김 / 북로드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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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드디어우리형신작이....완전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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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의 너를 바꿀 수만 있다면
한새마 지음 / 한끼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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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시원하게해줄 장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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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의 너를 바꿀 수만 있다면
한새마 지음 / 한끼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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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미나토 가나에 가있다면, 국내에는 한 새마 저자가 있다. "라는 입소문이 이 장르를 애정하는 독자들은 공감되는 소문이 아닌가 싶다.

왜? 이 저자의 작품을 좋아하는지, 국내의 미나토 가나에라고 하는지 ...라는 질문을 받게 된다면

현실감 있는 스토리와 예측할 수 없는 긴장감을 주면서 결말을 궁금하게 하는 점이 아마 저자의 매력인 것 같다.

여러 권의 단편과 장편이 출간하였지만,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첫 만남이라니... 솔직히 후회가 되기도 하였고 이번 기회로 신간이 출간하기 전 완독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

태어났을 때부터 또래보다 몸이 불편하게 태어난 소년 (수강)는 하루도 빠짐없이 자책을 하며 삶에 대한 희망이 없다고 생각하자, 점점 무기력한 하루를 보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년(수강)는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것을 알고 있던 소녀 (현서)가 다가온 것이었고, 그러자 소년( 수강)는 누군가에게 본인의 마음을 열지 못하였던 마음을 점점 마음의 문을 열게 되었다.

그렇게 하루. 하루를 삶에 대한 즐거움을 느꼈던 소년( 수강)는 의미심장한 문자를 받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처음부터결말까지깊은한숨과 답답한마음이 한순간도 놓칠수없고, 소년 (수강) 이 그녀를구하는과정을 지켜보면서 " 나도 만약 좋아하는 이성이있다면..."라는 생각을 여러번하게되며 다양한 감정들이 오고가는 작품이였다.

끝으로 소년( 수강) 의 현서덕분에 본인스스로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보게되면서 나도모르게 본받아겠다는 생각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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