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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담아, 엄마가
일리아나 잰더 지음, 안은주 옮김 / 리드비 / 2026년 4월
평점 :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엄마"라는 단어는 나에게 뭉클함과 그리움. 내편 등 긍정적인 단어라고 생각하였지만 이 작품을 읽고 난 후 두려움과 긴장감 등 부정적인 생각으로 변화가 되는 반면 " 엄마"라는 단어를 듣게 된다면.....
만약 돌아가신 엄마에게 편지가 한번도 아니고 몇주 한통씩 오게된다면.... 그것도 추모식날당일부터말이다..
아무튼 현실감과 가슴 깊은 곳까지 헐떡거리는 숨소리로 인하여 중간에 책을 덮는 작품을 오랜만에 만나게 되었다.
그 작품은 사랑을 담아, 엄마가 이며집필한 저자(일리아나 젠더) 님이셨고, 국내에서 출간하기 전 전 세계에서는 이미 온라인 서점 ( 아마존)에서 혹평으로 뜨겁 게 달군 화제 작이라고 하니, 더욱더 분노감 이 타오르게 되며... " 도대체 딸에게 어떻게 하였 길래 딸이 엄마에게 잔혹감을 느꼈는지...."
유럽. 북미 등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 있는 스릴러 장르 저자는 어느 때 와 다른 것 없이 본인의 작품을 기다리는 독자들에게 조금 더 새로운 이야기를 만나 볼수 있도록, 작업실에서 작업에 몰두하며 하루. 하루를 보내게 된다.
하지만 , 그녀의 딸은 엄마에대한 애정이 늘그리우며 보내게된어느날, 모.녀 에게 뜻밖이아닌 사건이발생하게된것!!
그 사건은 새로운 작품을 준비중 이었던 작가( 렌지)의 죽음이 발생하게 된 것 이었고, 현지. 전 세계적으로 언론뿐만 아니라 각종 sns에서 퍼지게 되었다.
며칠 후.. 그녀의 추모식에는 가족과 전 세계의 팬들이 방문하며 애도를 하며 그녀의 옆을 떠나지 못하였지만 그 속에서도 그녀의 딸( 매켄지)는 유일하게 엄마의 애도를 지켜보며 웃음과 짜증스러운모습을하며 그녀를 보내게 되던도중, 딸( 메켄지)는 의미심장한 봉투 하나를 발견하게 되었고, 그 봉투로 인하여 본인도 몰랐던 오랫동안 감춰진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 정말, 이작품이 국내에 이제출간하였다니,말이되나?" 하며 나도모르게 사투리가나오게되는반면 분노감이 폭발하게되었고, 그녀의딸( 매켄지) 를 지켜보면서 " 그마음 나도알아"라는 말해주고싶은 생각이들었다.
그리고 이작품을 읽으려고하면 절때 평일날읽지않았으면 한다. "왜"라고하면 아마 이작품을 읽은 독자들은 알것이다.
출근 전날 읽게되면 잠을 설치게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