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
스즈키 도시타카 지음, 김소연 옮김 / 오팬하우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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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덮고난후 새의 파브르가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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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
스즈키 도시타카 지음, 김소연 옮김 / 오팬하우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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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 작품을 읽기 전 새를 관찰할 수 있는 도구들을 준비한 후 읽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한편으로는 외국어가 아닌 또 하나의 언어를 배울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가지게 되었다.

또. 추가적으로 이야기하자면 고 학년 방학 숙제에 항상 빠짐없이 하였던 숙제가 곤충 관찰을 기록한 는 것을 하였기 때문에 공감 되는 작품을 만났다.

그 작품 은 (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 .)이며 집필한 저자( 스즈키 도시타카) 님이셨고, 저자는 이 작품을 집필하는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새들의 일상과 언어 등을 여러 반복하며 기록을 하였고 그것을 통해 성취감을 얻었다 고한다.

마침 본인이 파브르가 된것처럼말이다.

"어떻게" , 새들로 우리와 다른 것 없이 일상을 보내는 것이 이렇게 동일할 수 있을까? 하는 질문을 여러 번 던지게 되며 한 페이지를 읽을 때마다 웃음 짓게 되었고, 작가님께서 섬세하게 그린 일러스트 보면서 마침 그곳에서 직접 보는듯한 느낌이? 즉 생존감 이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다른 과학 책과 다른 점 은 글쎄 .. 아마도 새의 소리를 직접 (QR) 들을 수 있다는 점인 것 같고, 한 종류의 체험과 조사를 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새들을 관찰하면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게 이 작품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

이 작품을 읽고 난 후, 아마 본인이 지금껏 알고 있던 새들보다 더욱더 매력을 느끼게 될 것이고 산책을 다니게 된다면 먼저 대화를 하지 않을까?

누군가새에관심있다면 이작품을 꼭 추천 하고싶고조만간 곤춘이아닌 새의 파브르가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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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502 잡화점 1 : 먹는 안경
은젤 지음, 일류스트 그림 어시스트 / 소담주니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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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화점?이라는 문구를 떠오른 게 되 다면... 글쎄... 옛 추억에 잠시 동안 잠겨져 있는 듯한 느낌이라고 할까?

"문방구" 라 고 불렸던 곳에서 저렴한 과자 혹은 문구를 구매를 하게 되며 다양한 친구들 혹은 가족들 과함께 추억을 쌓으며 즐겨 찾던 장소였는데, 지금은 볼 수 없는 장소 " 문방구" 인 것 같다.

아마 이작품을 읽는 독자중 , 90년대 생들은 알것이다. "문방구"가 어떠한 장소인지 말이다.

만약, 그곳에서 사고 싶은 문구 혹은 잡화 한 것을 한 가지만 구매할 수 있다면? 어떤 것인가? 개인적으로는 어린 시절 즐겨 먹던 페인트 사탕인 것 같다.

이번에 만난 작품이, " 잡화점"이라는 주제로 한 작품이기 때문이고 제목은 신비한 502 잡화점 먹는 안경이었고, 집필한 저자(은 제일) 님이셨다.

어느, 깊은 곳 작은 마을에 맛있는 음식들과 마을 주민들에게 항상 친절한 사장 (곰곰 )은 맛있는 요리를 만들며 이웃들 과함께 하루를 즐거운 일상을 보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사장 ( 곰곰 )의 가게에 뜻밖이 아닌 사건이 발생하게 된 것이었고 그 사건은 바로 음식들이 사라지기 시작되었다.

사장(곰곰)은 본인의 가게에 도둑이 숨어들었다는 것을 깨닮게 되었고, 그러자 마을에서 진실을 밝혀주는 신비한 가게가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그곳을 방문하며 이야기는 끝이난다.

작품을 읽고난후 ,개인적으로 지루하지않고 페이지를 넘기는 반면 진실을 밝히는 순간마다 긴장감과 도둑에게 당한 다양한 사연자들이 방문하는모습을 지켜보며 미소를끝이없이 짓게되었다.

끝으로 , 읽는동안 약간 일본애니매이션 ( 이상한과자 가게 전천당) 이 떠오르게 하는 작품이였고, 과연 결말이 어떻게 마무리가될지....


*출판사(소담) 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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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의 탐스러움 픽셔너리 2
정기현 지음 / 북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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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이라는 단어를 떠오르게 된다면, 글쎄.... 워낙 오랜만에 듣다 보니 떠오르지 않게 되는 단어인 것 같다.

그만큼 대다수의 현대인들의 삶이 개인주의 가 대다 보니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문득 가끔 옛 추억에 회상을 하고 한다.

갑자기 " 이웃" 이라는 단어를언급한 이유는 이번에 만난작품의 소재가 바로 " 이웃" 이기때문이다.

그 작품은 이웃집의 탐스러움이며 집필한 저자( 정기현) 님이셨고, 저자는 작품을 집필한 사유는 "이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이웃들 과 친하게 지냈으면 한다."라는 말에 개인적으로 수줍어하며 " 과연 용기가 생기게 될까?"라는 질문을 던지게 되며...

어느덧, 성인이 된 기현 은 오랜 전부터 독립에 대한 계획을 세우게 된 것이었고, 서둘러 본가에서 나오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다.

그 이유는 옛부터 기현의 특이한 가풍 이 전해져 내려온 것이었고, 그 가풍은 "손님을 불러 융숭하게 대접하고 대가로 이야기를 받는 것." 이러한 가풍 이 싫어하였던 기현 은 집을 알아보며 하루하루를 보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기현 은 집을 알아보던 도중 본인이 마음에 들었던 집을 구하게 되었고, 그곳으로 이사 를 하였고, 그곳에서 첫 직장을 생활을 하게 되었다.

며칠 후... 기현은 그곳에서 적응을 하던 도중, 옆에 거주하고 있는 이웃을 몇 변 만나게 되며 서로 친하게 지내는 도중 마을에서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기현과 그들은 무대에서 연극을 함께 하게 되었 지만, 그 행복도 잠시 무대에서 뜻밖 이 아닌 사건이 발생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이작품을 덮고난후, " 먼저 인사를 할까?" 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하게되었고, 기현을통해 옛추억에잠기게되는 시간을 가지게된작품이였다.

끝으로 지금은 볼수도없는 이웃의정을 느끼고싶다면, 이작품을 친하게지내고싶은 혹은 옆 이웃에게 건네보면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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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고루 먹고 가시게 - 한국무속 앤솔러지
김아직 외 지음 / 팩토리나인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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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십 년 전, 전 국민들에게 익숙하지만 익숙하지 않았던 세계가 있다.

그 세계는 오래된 신앙 즉 "무속" 하지만 이 세계 가 지금까지도 이해를 하지 못한 국민들도 있지만 조금은 이해를 하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이러한 감정을 느끼게 해준 것은 최근 ott에서 방영된 운명 전쟁 49 이였고, 이로 인해 전 국민들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지니 한국 토속 문화를 친근감을 가지게 되면서 인지도 있는 무당집에 방문을 하며 고민을 나누며 해답을 듣고 오는 것이 일상 화 되어 가고 있다.

갑자기, " 무속"이라는 단어를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이번에 만난 작품이 "무속"이라는 주제로 한 단편집이기 때문이고, 이 주제로 국내에서 인지도 있는 저자 님들의 작품을 각자 취향에 맞게 집필한 단편집이라 개인적으로 기대감과 설렘으로 만나게 되었다.

4편중 가장인상깊고 ,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은 대운의 기운을 내리소서 라는 이며 집필한 저자 (문화류씨) 님이셨다.

이작품을"왜?" 이작품을 ... 문는다면 원낙에 현실감과인간의욕망이 거짓없이 표현 하는점을 보면서 읽는도중 포기를 하는반면 충격적 결말에 잠을 설치게되었고,작품속등장하는 여성(주수정)을 보면서 " 저렇게까지.... 해야되나?" 할정도로 의심병 을 보면서 정말 무섭다 라는 것을 알게해준 작품이였다.

끝으로 이단편집에 실려져있는 4명의 작가님들이이야기를 각자의색깔을 뚜렷하게 표현 하였다는 점에서 올여름 시원하게 보낼수있는 단편집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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