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놀이공원의 살인
샤센도 유키 지음, 구수영 옮김 / 더블샷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만약 지인이 아닌, 난생처음 만난 사람에게 초대장을 받게 된다면... 그것도 다른 장소도 아닌 허름한 놀이동산에서 말이다.

​

​

반대로 단지 호기심으로 인해 초대장을 받고 흔쾌히 그곳을 가게 된다 면... " 과연 어떠한 사건. 사고 가 발생 하련 지.." 아무튼 다양한 감정과 상상을 펼치 게 된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

​

​

그 작품은 폐 놀이공원의 살인이며, 집필한 저자(샤센도유키)님이셨고 이미 현지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몇 권의 작품으로 인하여 추리. 미스터리 장르에서 인지도 있는 저자이었다.

​

​

개인적으로 저자의 작품을 몇 권을 만나게 되었지만, 그중 대표작을 말하자면 망설임 없이 낙원은 탐정의 부재인 것 같다.

​

​

그 이유는 반전. 결말과 저자와 함께 퍼즐을 맞추며 같이 사건을 해결하면서 뭔가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고, 결국 마지막에는 여운이 남는 것이 저자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

​

​

어린시절부터 , 공포 영상 . 폐가체험을 좋아하는 대학생(마가미에이타로) 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면서 어느때와다른것없이 폐가를 검색을 하면서 일상을 보내게된다.

​

​

그러던 어느 날.... 그 ( 마가 미 에이카로)에게 뜻밖에 기회가 생기 게 되었고, 그 기회는 온라인에서 만난 수상한 사람에게 메시지를 받게 된 것이었다.

​

​

그러자 그 (마가미에이카로)는 잠시동안 그 메세지를 망설이게되며 메세지를 보는도중 우연히 문구를 발견하게된것!1

​

​

그 문구는 " 폐가 체험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라는 문구였고 그( 마가 미 에이 카로)는 초대받은 장소에 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본인과 동일한 폐가 체험 자들이 한곳에 모이게 되며 창극 한 살인 사건 이 발생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

​

"헉!! 다시는 이 공원에 초대를 받게 된다 면 ... 망설임 없이 거절을 할 것!!"라는 입버릇처럼 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이번 사건 배경이 독특한 게 건물이 아닌 놀이공원이라는 점을 보아 이번 작품에 작가 님께서 다른 작품에 비해 애정을 많이 느꼈던 작품이었다.

​

​

끝으로 마지막장을 넘기는 순간 들었던 생각은 그들의 여정은 언제끝이날지.....

​

​

*출판사(더블샷) 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밤하늘을 헤엄치는 초콜릿구라미
마치다 소노코 지음, 이정민 옮김 / 하빌리스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5마리의구라미들과함께 기나긴 여정을 떠 나다 보면 어느새 나도모르게 성장해나가는모습을 보게되는작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밤하늘을 헤엄치는 초콜릿구라미
마치다 소노코 지음, 이정민 옮김 / 하빌리스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마치다소노코" 하면 글쎄.... 제일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힐링 과 " 여운 " 이두단어가 아닌가싶다.

​

​

그리고 저자의 작품들 속 등장하는 인물들로 하여금 뭔가 나도 모르게 웃음과 마침 내가 그 장소에 있는 것처럼 그들과 함께 친구가 되는 느낌이 들게 하는 것이 아마 저자의 매력인 것 같다.

​

​

며칠 전 우연히 저자의 대표작 (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5) 시리즈 중 신작이 출간하였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지만 잠시 동안 그들과 함께한 시간을 접어두고 이번에는 새로운 주인공 아니 친구들 만나보고 싶은 마음에 이 시리즈 가 아닌 단편집 을 만나게 되었다.

​

​

그것도 몇일되지않는 따끈 따끈 한 단편집을 말이다.

​

​

그 작품은 (밤하늘의 헤엄치는 초콜 구라미)이며 집필한 저자(마치 다소노코 님이셨다.

​

​

저자는 전작 (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에서는 편의점 중심으로 다양한 사연을 가진 사연 자들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그곳에서 느끼는 여운과 감동 등 다양한 감정을 느꼈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어둠에 감싸진 5명의 인물들이 등장하게 되며, " 괜찮아 내가 손 내 밀어 줄게.."라는 말을 단편집 을 읽고 난 후 이 말을 하기 바란다."라는 말에 개인적으로 숨이 탁 막 히는 느낌? 이 들게 되었다.

​

​

한편. 한편 씩 읽게 되며 가장 공감되었던 것은 작품 속 등장하는 5마리(고아원 출신 거친 삶, 가정에 대한 차별과 동정, 치매와 방관 등) 물고기들 과함께 거대한 바닷속을 헤치며 그들의 이야기를 듣게 되며 기나 긴 여정을 다니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던 작품이었다.

​

​

그리고 , 그들과함께 웃고 떠들게되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누군가에게 말못한 사연을 이야기할수있다는것이얼마나 행복한건지... 라는것을 깨닮게해준것같았다.

​

​

끝으로 누군가 말못한사연있거나 혹은 상처를 가지고있으면 바닷가에 한번 가보는것어떨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믹스테이프
전건우 지음 / &(앤드)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보통, 카세트테이프를 들었던 시절은 한참 학창 시절 애정하는 아이돌 혹은 가수 앨범을 듣는 것 외는 언어 공부 위주로 듣는 것이 대다수였다.

​

​

​

여러 번. 수백 번 반복되며 수록곡들을 전부 외울 정도로 듣고 찾게 되면서 친구들과 같이 공유하던 때가 이 작품 표지를 보는 순간 떠오르게 되었지만 한편으로는 "이 테이프 들어 볼레?"라고 주변 지인들에게 받게 된다면 글쎄.... 아마 고민할 것 없이 거절하지 않을까?

​

​

​

그작품은 믹스테이프이며 집필한저자( 전건우) 님이셨다.

​

​

솔직히 개인적으로 "전건우"라는 저자 님의 작품이 재미있다, 몰입감 최고 등 지인들에게 수백 번 추천을 받게 되었지만, 계속 미루고 미루다가 이번 기회에 읽게 되었다.

​

​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5위를 유지하고 있는 부국 그룹 회장(천부 국)는 테이프에 대한 소식을 듣게 되며 테이프에 대한 호기심 때문에 누군가에게 거대한 금액으로 제안을 하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 이된다.

​

​

회장( 천부국)가거대한 금액으로 제안 사람은 민간조사원 (나승우) 이였던것!!

​

​

그러자, 사원 ( 남승우)는 거대한 금액을 받게 되자 조수 (지지 미소) 와함께 그 기묘한 테이프를 찾으로 전국을 떠돌아다니게 되었다.

​

​

며칠 후... 그들은 테이프를 찾던 도중, 테이프에 대한 저주를 알게 되었고 그 저주는 " 테이프를 듣는 순간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죄책감에 시달리게되며 잔인한 죽음을 맞이한다 ."이었던 것이었다.

​

​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그들은 더욱 구체적으로 테이프에 대한 저주를 조사를 하던 도중 그들도 금기의 목소리를 듣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

​

​

" 더이상 이테이프를 재생을 하기싫다.." 라는 말을 여러번 하게되며, " 죽기싫어*3"잠을 설치게되었고 귓과에낯선 목소리 한이맺힌 귀신목소리가들리면서 이야기속으로 빠지게된작품이였다.

​

​

혹여나 이 작품을 만나게 된다면, 마음에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아마 절대 이야기 속에서 빠져나올지 못할 것이다.

​

​

​

*출판사(넥세스) 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파랑의 끝에서 너를 기다린 하루
봄비눈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죽음이 다가오게 된다면, 어떠한 감정과 생각이 들까? 아마 반성, 후회 등 다양한 생각 들면서 하루를 잠을 이루 지 못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

혹여나 죽음을 맞이하기 전 하루가 아닌 딱 1년이 주어진다면 ... 미래가 아닌 과거의 삶에서 말이다.

​

​

문득 세월이 지나다 보니 이러한 질문을 묻게 되는 것이 당연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고, 이번에 만난 작품이 바로 이러한 주제로 한 작품이기 때문이다.

​

​

그 작품은 파랑 끝에서 너를 기다린 하루이며 집필한 저자( 봄비 눈) 님이셨고, 저자는 이 작품을 집필하는 동안 " 어떻게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라는 질문을 여러 번 생각을 하였다는 점을 보아 " 읽는 동안 과연 이러한 생각을 몇 회과 될지..."

​

​

학창 시절 평범한 시절을 보내며 어느덧 성인이 된 소녀(여름)는 학창 시절 못하였던 연애를 하면서 다양한 추억들을 만들어 가게 되며 일상을 보내게 된다.

​

​

며칠 후... 소녀(여름)는 뜻밖이 아닌 사건이 발생하게 된 것이었고, 그 사건 은 본인이 진심으로 좋아하는 남자가 아닌 싫어하는 남자와 결혼을 앞두고 있던 찰나 뜻밖이 아닌 사고로 소녀 (여름)는 인생을 마감하게 되었다.

​

​

소녀( 여름) 는 갑자기 눈을 뜨게되던중, 눈앞에 수상한 가게를 발견하게된것 !!

​

​

그 가게는 바로" BCD"라는 카페이었던 것이었다.그러자 소녀( 여름)는 그 가게로 들어가게 되던 중, 카페 직원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꺼내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

​

책을덮고난후, 개인적으로 소녀( 여름) 의과거 시절을 지켜보며 " 망설이지말고 , 고백을 하였으면..." 하는 후회도되기도하면서 답답함을 느끼게되었고, 문득 대학시절을 회상하게된작품

​

​

아무튼 이작품을 읽으면서 첫사랑의 애뜻함과 다시 과거로 돌아가고싶었던 작품이였다.

​

​

*출판사(소담) 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