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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의 끝에서 너를 기다린 하루
봄비눈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6년 5월
평점 :

죽음이 다가오게 된다면, 어떠한 감정과 생각이 들까? 아마 반성, 후회 등 다양한 생각 들면서 하루를 잠을 이루 지 못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혹여나 죽음을 맞이하기 전 하루가 아닌 딱 1년이 주어진다면 ... 미래가 아닌 과거의 삶에서 말이다.
문득 세월이 지나다 보니 이러한 질문을 묻게 되는 것이 당연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고, 이번에 만난 작품이 바로 이러한 주제로 한 작품이기 때문이다.
그 작품은 파랑 끝에서 너를 기다린 하루이며 집필한 저자( 봄비 눈) 님이셨고, 저자는 이 작품을 집필하는 동안 " 어떻게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라는 질문을 여러 번 생각을 하였다는 점을 보아 " 읽는 동안 과연 이러한 생각을 몇 회과 될지..."
학창 시절 평범한 시절을 보내며 어느덧 성인이 된 소녀(여름)는 학창 시절 못하였던 연애를 하면서 다양한 추억들을 만들어 가게 되며 일상을 보내게 된다.
며칠 후... 소녀(여름)는 뜻밖이 아닌 사건이 발생하게 된 것이었고, 그 사건 은 본인이 진심으로 좋아하는 남자가 아닌 싫어하는 남자와 결혼을 앞두고 있던 찰나 뜻밖이 아닌 사고로 소녀 (여름)는 인생을 마감하게 되었다.
소녀( 여름) 는 갑자기 눈을 뜨게되던중, 눈앞에 수상한 가게를 발견하게된것 !!
그 가게는 바로" BCD"라는 카페이었던 것이었다.그러자 소녀( 여름)는 그 가게로 들어가게 되던 중, 카페 직원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꺼내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책을덮고난후, 개인적으로 소녀( 여름) 의과거 시절을 지켜보며 " 망설이지말고 , 고백을 하였으면..." 하는 후회도되기도하면서 답답함을 느끼게되었고, 문득 대학시절을 회상하게된작품
아무튼 이작품을 읽으면서 첫사랑의 애뜻함과 다시 과거로 돌아가고싶었던 작품이였다.
*출판사(소담) 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