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 피리 - 동화 속 범죄사건 추리 파일
찬호께이 지음, 문현선 옮김 / 검은숲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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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 아니 며칠 만에 정말 재미있고, 소름 끼치는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왜 이 작품이 여름에 출간하지 않고 이제서야 나왔는지... 여름에 나왔으면 정말 핫한 작품인데 아무튼 지금이라도 나와준 게 어딘가 하는 생각이 들었던 작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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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13.65이라는 작품으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중국 작가 찬호께 이의 신간이다. 우선전작들을 못읽은터라 이작가의스타일인지 잘몰라서 약간의 궁금증을유발 하는방면 의심스러운점도 있었다. 원낙에 국내에서 유명한 저자라고하니 않읽을수도 없고 또 않읽으면 지인들을 만면 대화거리가 없을것같아서 신중히 책을펼치기 시작하였다. 펼치는순간뭔가 묘한 느낌이들었다. 이작품에는 총 3편의 동화가출현하는 데, 3편의 작품들이 다 스토리와 주인공들은 다르지만 그중 두명 동일하게 출편한다 . 그것바로 범인이피리부는 사나이와 탐정라일호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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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이작품을읽으면서 앨리스 죽이기 라는 스토리전개가비슷한 느낌이라고나할까? 동화의스토리를 절대 흐트러지지않음으면서 추가적으로 인물들을 이입하면서 독자들에게 재미와 흥미를유발하며, 지루하지않게 하는 매력이 이저자의 매력인것같다. 아작품계기로 이저자의 매력에 흠뻑바쪄버린것같고생각이들었고, 당분간 저녁에 피리 소리가 나면 무서울것같다. 절대 그런일은 없기를 바래본다 . 끝으로 조만간이저자의 전작들을 한권씩읽어봐야겠다.그리고한가지의문이있다면,정말 피리부는 사나이가 있을까? 하는생각이들었다. 이작품에서 개인적으로 첫번째작품인 잭과콩나무살인사건이라는 작품이 너무재미있읽었다.다른작품에비해 개인적으로 알던작품이기때문에 재미게읽게되었게 되었지만 이전에는 잭과콩나무를읽고난후 잭을 이해가가지않았다. 잭이라는 소년이 왜 배울점이 있는지 알수가없었는데 성인되고 이작품계기로 알게되었고, 이작품은 정말 추석 연휴 3종세트 선물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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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죽을 거니까
우치다테 마키코 지음, 이지수 옮김 / 가나출판사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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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올해도반년이훌쩍지나고나니,추석이또다가왔다.작년에비해부모님들께자주연락을잘못드려서,시원섭섭하셨을것같은생각이들어서고향ㅇㅔ내려가기전연락을드렸더니,너무반가워하셨다.진작에연락드릴껄라고생각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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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개인적인이야기는그만하고,이번연휴때는떠한또어떠한한또책을읽지하고,고향의서재ㅣ에서잠시동안책을훎터보았고,그중눈에띄는한권을발견하게되었다.그책은일본에서출간즉시어마어만판매를하고,일본서점에있는직원들이강력추천한작품

우치다테마키코의곧죽을거니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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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이작품을출간하기전출간한작품이있나,하며검색을해보니한권이있었다.그작품은끝난사람이다.아직이작품을읽지않았지만,출간즉시입소문이났던터였는데,나는왜몰랐을까?하며자책하였지만이제서야알았으니조만간읽어봐야겠ㄷㅏ는생가이들었다.끝난사람이라는작품은한남자가출세를위해서고분분투하면서결국회사버림받는이야기로하는방면이번작품에서는연세가드신한멋쟁이노인에게찾아온비밀같고외모편견에대한이야기를다루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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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들었던생각이아무리자식을위해서희생을하였지만,진작본인을위해시간을투자를못한그녀를보면서뭔가뭉클하기도하면서가더늦기전에삶을즐겁게보내야겠다는생각이들었다,끝으로이에서작품의표지에서의는가장중요한것내면이아니라외면이라고하지만,나는정반대이다.물론외면도중요하지만,내면이더중요하다고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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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한마을에이사람모르면갑첩이라는소문이정도로유명하며심지어는국내에서유명한잡지에서메인모델로발탁된멋쟁이여성인하나씨는늘늘그런듯본인밖어르느에모르는이기적인남편을내조를하며하루하루를보내고있었다.

몇일후그녀는동창회가있어서,모처럼집을나서게되었다.

그러던어느날갑자기남편이쓰러져인생을마감하게되고,그녀는그의유품을정리하던도중우연치않게그의유언장을발견하게되는데 .. .

출판사로부터도서를제공받아작성한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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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숨결 ㅣ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96
유즈키 유코 지음, 민경욱 옮김 / 비채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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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내가 좋아하는 저자의 신간 출간하는 기다림과 달리, 처음 들어보는 저 저자의 작품들을 알게 되는 이유도 기다려지는 이유 중 하나이인 것 같다. 올해는 유난히 정신없이 여러 출판사에서 내가 좋아하는 저자 이 작품들과 몰랐던 저자를 출간하는 소식을 듣고 구매하여 읽다 보니 상반기가 훌쩍 지나가게 되었고, 이러한 계기로 좀 더 작년에 비해 작품을 선택하는 것이 신 중 고르게 되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하반기에는 여러 출판사에서 어떠한 저자와 작품을 들고 우리들에게 감동과 기대감이 줄지 기다리던 찰나에, 출간하기 전 유즈 킨 유코라는 저자의 신간을 먼저 만나게 되었다. 이 저자의 작품을 예전에 얼핏 서점에서 보게 되었는데, 작품을 읽어본 적이 없었고, 이 저자의 작품들이 국내에서 몇 권이나 출간했는지 검색해보니 여러 권의 작품을 국내에서 출간하였다. 우선 읽기 전 책의 표지를 보고 난 후 표지에 적힌 문고가 눈에 띄었다. 문고에는 이러한 글이 적혀져 있었다." 너한테 꼭 갚아주고 싶었어." 무슨 복수극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고, 약간의 범죄 스릴러 한 주제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것 같다고 생가이 들었다. 이 저자의 작품들의 대부분의 주인공들은 남자였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여성의 관점으로 한 작품을 집필하였다고 한다. 읽으면서 등장하는 주인공 후미를 보면서 안쓰럽기도 하면서 분노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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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후미의 엄마는 두 아이 때문에 본인의 단절된 경력을 찾고 싶은 마음으로 보면서 뭔가 공감하기도 하고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흐르고 말았고, 이런 게 부모의 마음이구나 하는 것을알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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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덮고 난 후 너무나도 등장하는 주인공들의 마음에 이 입을 하여 며칠간 마음 착잡해지고 자꾸 그녀들이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몰입하면서 읽었고, 외모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남을 비하하는 것은 그 당사자에게 큰 상처를 주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남에 비하는 행동을 하지 말자는 교훈을 얻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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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 결혼한후 육아와 집안일때문에 본인의 인생의 포기한 후미에는 하루하루를 자존감과 잃어가면서 보내게된다. 그리고몇일후 그녀는 길에서 우연히 학창시절 에 동창을 만나게되었다. 그는 국내에서 유명한 사업가이였다. 그는후미에게 일자리제안을하게된다.그리고그녀는 그를만나고난후 하루아침에 달라지게되었다.

그러던어느날 그녀는 살인사건용의자로휘말리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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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 왕 : 잿병아리 ㅣ 나르만 연대기 3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이소담 옮김 / 소미아이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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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이 저자의 신간이 출간하면 어린아이들이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성인들이 더욱더 기다리게 해도 과언이 아니 정도로 국내에서 꾸준히 전 연령층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이상한 과자가게 전 천당 저자의 히로 사마 레이코이다.

개인적으로 이 저자의 집필하는 속도가 어마하게 급속도로 이기 때문에 어떤 작품을 먼저 읽어야 될지 망설이다가 몇 달 전 출간한 작품인 유령 고양이 후 코코아는 작품 읽게 되었는데 정말 재미있게 읽게 되었고, 작품성과 몰입도가 장난 아니었어 다음 편이 기다려지게 되었다.우선 이시리즈를 먼저읽고 그다음에  시리즈 별로 읽어야겠다고생각하는 찰라에 또 새로운 시리즈의 신간이 출간하였다. 그 작품  내가 좋아하는 출판아세출간하였는데작품의 제목은  백의왕이라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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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신비의 도시인 날 만에서 일어나게 되는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작년 애 먼저 1,2권(청의 왕)라는 스토리가 시작되어서 청의 왕 이후 약 10년 이 지난 후의 이야기가 이어져 나가는데, 아직 청의 왕 스토리를 못 읽은 터라, 읽기 전 스토리가 이해가 안 가면 어떡하지? 중간에 포기하는 거 아닌가 하는 불안감과 부담을 가지고 읽게 되었는데, 전혀 그런 점 못 느끼게 해준 작품이었다고 생각한다. 긴장감과 악당들을 물리치는 모습을보면서 정말통쾌하고 성취감을 가지게되면서나도모르개뿌듯하기도하고  타스란이라는 주인공과같이몸에 저주에걸린  소녀(아이샤)를 구해주고싶은마음이들어서 서둘러  다음편을 읽고싶었다.   책을덮고난후 왜 저자의 작품들을 국내뿐만아니라 국외에서  이저자를 좋아하는  이유를알게되었고, 조만간 이시리즈 뿐만아니라 지금까지 출간한 작품들을 서둘러 읽어봐야겠다,아니 천천히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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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청의왕의모험이 끝난 10년후  높은탑에는 무시무시하고 사악한 괴물이사는괴물탑이있었다.

그탑의 괴물둥지에 초로섹 보물이있다는소문을무사 타스란이 듣게되었다. 그는  곧장 잿병아리라고불리는소녀 (아이샤)에게 부탁을하게된다. 그녀는 그탑에있는 초록색 보물을 함부러 건들지못하는것을알면서도 그의 부탁을 들어주면서 그녀의 몸에 보석이 박히게 되면서 저주에 걸리게 되는데....

 

 출판사로부터도서를제공받아작성한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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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친구 1 ㅣ 스토리콜렉터 95
스티븐 크보스키 지음, 박아람 옮김 / 북로드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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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에 기다리는 이유가 있다. 그 이유는 바로 내가 출판사에서 출간하는 시리즈물, 신간이다. 특히 시리즈 중 가장 애정 하는 시리즈는 북로드에서 출간하는 스토리 컬렉터이다. 물론 다른 출판사(비채):블랙 &화이트 시리즈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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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도 내가 몰랐던 저자 혹은 알던 저자의 작품들이 매달 쉴 틈도 없이 꾸준히 출간하였고, 그중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이 이버에 우연치 않게 기회가 되어서 읽게 되었다. 그 작품은 스티븐 큰 보스키 작품인 보이지 않는 친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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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자는 대학시절 영화 시나리오를 전공하였으며, 독립영화각본과 연출, 배우로도 출연하기도 하였어 그런지 약간 한 편의 영화를 보는듯한 느끼야 들었다. 마침 무더운 여름 비 오는 날 갑자기 공포영화를 보고 싶은데 유일하게 한 군데 영화관에서 아무도 모르게 나 혼자 보는 영화라고나 할까? 아무튼 금만큼 주위에 있는 지인들에게 알려주기 싫은 작품이었고, 이 작품을 읽으면서 이 작품의 표지에서 말했듯이 한 페이지 읽을 때마다 자꾸 뒤를 돌아보게 되었고, 몸이 으스스하게 춥기 시작하였고,몰입가 장난아니였으며, 술술페이지가 넘기게되면서  등장하는 캐릭터마다  성격이 잘표하였다는점에서 별점 5점으로도부족하다.정말재미있게읽었다.뭔가 결말이 찜찜 하게 끝나서 혹시나 2편이있나 하며  인터넷으로 검색결과 역시  2편이 있어다. 곧아니 서평쓰고 바로 읽어야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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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미국에어느한마을에 연인의 폭력에 시달리던  케이트리스 라는 한여성 은 그녀의 아들(크리스토퍼)와 함께 야반도주를하게되면서,이야기는 시작이된다. 그리고그들이  닿는곳은 밀그로브라는 어느  조용하고 소박한 소도시였고 그들은 그도시에 들어가는 데 길이 하나뿐이였다.하지만 그길은 외부인의 발길이닿지않고폐쇄적인 곳이되자,그들은 심리적으로 안정을찾게된다.그리고몇일후 갑자기 그녀의아들 (크리스토퍼)가 사라지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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