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의 왕 : 잿병아리 나르만 연대기 3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이소담 옮김 / 소미아이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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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이 저자의 신간이 출간하면 어린아이들이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성인들이 더욱더 기다리게 해도 과언이 아니 정도로 국내에서 꾸준히 전 연령층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이상한 과자가게 전 천당 저자의 히로 사마 레이코이다.

개인적으로 이 저자의 집필하는 속도가 어마하게 급속도로 이기 때문에 어떤 작품을 먼저 읽어야 될지 망설이다가 몇 달 전 출간한 작품인 유령 고양이 후 코코아는 작품 읽게 되었는데 정말 재미있게 읽게 되었고, 작품성과 몰입도가 장난 아니었어 다음 편이 기다려지게 되었다.우선 이시리즈를 먼저읽고 그다음에  시리즈 별로 읽어야겠다고생각하는 찰라에 또 새로운 시리즈의 신간이 출간하였다. 그 작품  내가 좋아하는 출판아세출간하였는데작품의 제목은  백의왕이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신비의 도시인 날 만에서 일어나게 되는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작년 애 먼저 1,2권(청의 왕)라는 스토리가 시작되어서 청의 왕 이후 약 10년 이 지난 후의 이야기가 이어져 나가는데, 아직 청의 왕 스토리를 못 읽은 터라, 읽기 전 스토리가 이해가 안 가면 어떡하지? 중간에 포기하는 거 아닌가 하는 불안감과 부담을 가지고 읽게 되었는데, 전혀 그런 점 못 느끼게 해준 작품이었다고 생각한다. 긴장감과 악당들을 물리치는 모습을보면서 정말통쾌하고 성취감을 가지게되면서나도모르개뿌듯하기도하고  타스란이라는 주인공과같이몸에 저주에걸린  소녀(아이샤)를 구해주고싶은마음이들어서 서둘러  다음편을 읽고싶었다.   책을덮고난후 왜 저자의 작품들을 국내뿐만아니라 국외에서  이저자를 좋아하는  이유를알게되었고, 조만간 이시리즈 뿐만아니라 지금까지 출간한 작품들을 서둘러 읽어봐야겠다,아니 천천히읽어봐야겠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청의왕의모험이 끝난 10년후  높은탑에는 무시무시하고 사악한 괴물이사는괴물탑이있었다.

그탑의 괴물둥지에 초로섹 보물이있다는소문을무사 타스란이 듣게되었다. 그는  곧장 잿병아리라고불리는소녀 (아이샤)에게 부탁을하게된다. 그녀는 그탑에있는 초록색 보물을 함부러 건들지못하는것을알면서도 그의 부탁을 들어주면서 그녀의 몸에 보석이 박히게 되면서 저주에 걸리게 되는데....

 

 출판사로부터도서를제공받아작성한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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