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무녀 봄 : 청동방울편
레이먼드 조 지음, 김준호 그림 / 안타레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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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엘릭시르 미스터리 대상을 하며, 이미 여러 장르 분야의 작품을 집필하였던 저자 (레이먼드 조 ) 님께서 신간을 출간한다는 소식을 접한 저자의 팬들은 이미 온라인 오프라인 서점에서 예약 구매를 하였고, 심지어는 출간하기 전부터 이번에는 어떠한 주제로 스토리 전개할 것이라는 입소문이 퍼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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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전작(마지막 소년)이라는 작품을 못 읽은 터라, 왜? 이 저자의 작품들을 애정하고 기다리게 하는지 또 어떤 매력이 있는지에 대해서, 이 작품을 읽기 전, 마지막 소년에 대한 호응을 보게 되었고, 거의 대부분의 반응들이 박진감이 넘치고 스릴러 하면서 몰입감이 있는 작품이라고 뜨거운 반응이었어 약간의 긴장감을 가지게 되는 방면, 기대감을 가지며, 그의 신간을 만나보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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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은 전작과 전혀 반대인 장르와 다양한 캐릭터들과 돌아오게 되었고, 이번 장르는(오컬트) 미스터리로 한 작품이며 약간의 한 소녀가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로 전개되어 있어서 조금의 부다감이 덜했다. 이번 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은 태어났을 때부터 부모에게 버림을 받았던 봄은 할머니와 같이 살게 되었다.

왜 그녀가 할머니와 살게 되었냐면, 그 소녀의 엄마는 무녀였던 것이었다. 성장해 나가면서 학교생활을 못한 터라 완전 사교성이 제로였어 거의 동네에 친한 친구 없이 지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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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어느날,그녀(봄)의모습을본할머니께서는안쓰러운나머지ㄱ억지로학교를보내게되었다.그리고몇달이지나자학교생활에적응하면서새로운친구들만가게되면서,학교내에숨어있는청동방울을찾으면서이상한소리즉영혼이그녀의몸에실리게되면서그들과몇년전살인사건이일어난것을알게되면서,ㅅㅏ건을해결해나가는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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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너무재미있게읽었던것같았고,봄과중학생탐정들의캐미가아직도기억에남게되었다.그어뚱하면서도귀요미한중학생들을..마침동네에친한동생들을보는것처럼말이다.

아무튼 이 작품은 3부작이라고 하니 다음 편도 기대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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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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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 저택의 피에로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난주 옮김 / 재인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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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 이 저자의 초기작을 읽었다고 생각하면서, 서재를 둘러보다가 우연치 않게 작품을 발견하게 되고, 그 작품을 보는 순간 고개를 갸웃 등 하게 되었다. " 분명히 이 작품을 읽었는데...." 하며 말이다. 그 작품은 바로 추리라는 장르에 흠뻑 빠지게 해준 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의 십자 저택의 피에로이다. 이 작품은 저자 아니 우리 형님께서 지금 내 나이 때 이 작품을 집필을 하셨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 나오는 방면 한편으로는 당혹스럽기도 하였으며 뛰어난 필체에 손뼉을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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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대부분의 초기작들을 읽다 보면 여유로우면서도 뭔가 나도 모르게 그 작품의 등장하는 인물들과 사건들 그리고 장소들 이 몰입하게 되면서 긴장감반 부담감반 가지게 되면서 읽게 되는 데 점점 다른 작품에서는 어떠한 주제로 한 이야기를 구성할지 궁금증을생기게 하는 것이 이 저자의 매력인 것 같아 거의 대부분의 일본의 추리 작가들은 이 저자를 싫어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 작 (십자 저택의 피에로)에서는 어떠한 테마로 썼을까? 하는 호기심을 가지게 하면서 그가 기존에 가지고 있는 미스터리의 선을 벗어나지 않고 유지하는 것이 지금까지 국내에서 이 작가의 팬들이 많은 비결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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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작품에서 등장하는 장소는 어느가족일가의 저택은 동서남북으로 뻗은 십자가모양으로 구성되어있는 동네에서 연이어 살인사건이 일어나게되면 꼭 의미심장한 피에로 배치하면서 등장인물과독자들이 다른 시각에서 사건을 바라보게 하면서 이작품의재미를 좀더 느끼게하고 계속읽다보면 이피에로라는 인형이 뭔가 이사건에 도움이 않될것같은데 왜 계속등장하지?하며 약간의 짜증이 나기도하였지만 읽다보면 그 의미심장한 피에로가 큰역할을 하게되지만( 목격자,형사) 독자들을 제대로 오독을 유도하면서 불길함을 부채질을 하는 모습을보면서 나도모르게 그끼에 너머가게되고 다시 전페이지로 넘어가면서 웃음을 짓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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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까지 쉴 틈이 없을 정도로 정말 짜릿하면서도 완성도가 뛰어난 작품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또 한 번 이 저자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고, 이 살인사건의 수수께끼가 풀리면 사건의 배경에 애처로운 인간들이 살아남기 위해서 꿈틀 거림을 보면서 즐기게 되었고, 조만간 다시 한번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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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리터 - 사라지게 해드립니다 ㅣ Untold Originals (언톨드 오리지널스)
김중혁 지음 / 자이언트북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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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에게 작가의 이름을 가르쳐 주지 않은 상태에서 그 저자의 작품을 미리 읽게 해주는 마케팅이 요즘 유행인 것 같다고 생각을 최근에 유독 든다. 저번에 만난 넥서스 에서 출간한 스피드처럼 말이다. 어쨌든 이번에 만난 작품은 자이언트 북스 출판사에서 곧 출간하는 작품 딜리 터:사라지게 해드립니다.라는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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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야기에 들어가기 전 개인적으로, 도대체 책 제목이 딜리 터 일까? 하며 궁금증 유발하게 하였어 읽기 전 뜻 알기 위해 출판사의 sns을 검색하던 도중 그 의문이 풀리기 시작하였다. 마침 어려운 수수께끼를 푸는 것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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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리 터라는 의미는 본인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을 사라지게 하는 능력이라는 뜻이라고 하니 정말 독특한 설정과 소재로 인하여 독자의 마음을 심쿵 하다니.. 이 저자 대단한 문장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서 책을 펼치기 시작하는 순간 딜리 바라는 능력이 읽으면서 뭔가 소재가 신선하지만 흔히 우리 주위에 있는 사람 혹은 영웅 영화에서 볼 수 있는 능력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풀어나가면서 한 페이를 그냥 넘기 수 없을 정도로 몰입감과 우리 시대에 볼 수 없었던 애교적인 말투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헛웃음이 절로 나오게 되면서 책을 덮을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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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덮고 난 후 개인적으로 생각하였던 것은 만약 나에게 딜리터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어떤 의뢰를 할지 며칠 동안 고민에 빠지게 되었고, 대학로에서 아무도 없이 나 혼자만 이 연극 한편을 보는 것 같아서 좋았던 것 같았고, 이 작품이 영화로 제작되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 워낙에 등장인물들이 많이 등장하지만 전혀 산만하지 않고 끝까지 읽게 되었던 것이 아마 이 작품의 장점이자 매력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끝으로 서둘러 출간본을 읽어보 싶다. 왜냐하면, 이런 재미있고, 코미디 한 작품을 집필하였는지 궁금했어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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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작은 아직 - ‘처음 만나는’ 아버지와 아들의 ‘부자 재탄생’ 프로젝트
세오 마이코 지음, 권일영 옮김 / 스토리텔러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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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작년, 일본 서점에서 대상 및 직원들이 선정한 작가( 세오 마이코)의 작품인 그리고 바통을 넘겨졌다.라는 작품 이후 약 6개월 만에 신간을 출간하였다고 국내의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소식을 접하게 되었고,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는 작품을 못 읽었고, 심지어는 관심도 없어서 그냥 대충 넘어가게 되었다. 그리고 며칠 후 우연치 않게 시간이 되어서 오랜만에 서점 나들이를 하게 되었고, 신간 코너에서 이 저자의 신간 걸작은 아직이라는 작품이 눈에 띄게 되어서 살짝 맛보기로 보는 순간 나도 모르게 웃음이 절로 나오게 되는 방면 소소한 수수께끼 가있어서 독자의 호기심을 가지게 하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서 좀 더 쉽게 이 작품에 다 갈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좋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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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수수께끼가 어디에있는지?하며 아마 질문하게 되지만 읽다보면 이미 이작품을 읽는독자면 등장하는 부자가 왜 25년동안 지금까지 못만나게되는 사연과 아들의 이름이 왜 도모인지 에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게되는 장면에서 약간의 공감도되는방면 눈물샘을 흐리고말았던것이였지만 그들이 다시 재회하면서 아들이 아버지께반말하는 모습이 약간의 귀여움을 느끼게되면서 한편으로 만약 아버지를오랜만에 만나게되었는데,정중한 표현을 하게된다면 더욱 어색하고 거리감이들지않을까? 마침 전혀 몰랐던 아저씨를 만나는것처럼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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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그들의 사이는 아들의 반말로인하여 회복하게되면서 화목한 가정을 이루게되는데.

개인적으로 이작품을읽는동안 평범한 행복을 찾아가는 나의모습을보면서 나도모르게 좀더성숙해지는 느낌들었고, 이미 결혼하고 한 아이의 아버지가된느낌이라고나할까? 본인의 꿈때문에 자식을 버리고 혼자살아가는 것을 보면서 약간의 화가나기도하였지만 한편으로는 이해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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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조만간 이 저자의 전작(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라는 작품을 읽어봐야겠다. 이 작품은 한 소녀의 성장 이야기라고 하니 좀 더 기대 반 설렘 반하며, 이 매력 있는 작품과는 이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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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숲의 아이들
손보미 지음 / 안온북스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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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이 끝나 무렵, 개인적으로 휴가를 계획을 세우고 기다리던 도중 우연치 않게 못 가게 되었고, 그 아쉬움을 달래고자, 마을 배경으로 한 작품을 만나게 되었고, 그 작품을 통해 정말 소름 돋을 정도로 반전적인 사건사고 진행해 나가면서 손에 땀을 지게 하는 방면 그 마을에 있는 한참 꽃을 피우는 소년들의 어둠의 모습을 보니, 이 마을에 도대체 어떤 미스터리하고 충격적인 사건 있는지 알고 싶어, 읽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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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에서는 지금까지 추리 소설에서 보지 못했던 캐릭터들을 만나게 되었다. 그 두 캐릭터들은 각자의 아픈 사연의 무거운 짐을 지면서 이 마을에 일어나는 잔인한 살인사건들을 해결해 나가게 된다. 어떤 사연이 가지고 있길래 이렇게 시작부터 독자들에게 무거운 짐과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것인가 하며, 페이지를 넘기게 되면서 그 사연들을 친절하게 작가님께서 이야기를 해주신다. 한 여성의 캐릭터 즉 진경인이라는 캐릭터는 이 작품에서 형사를 맡게 되었다. 그냥 형사가 아닌 경찰 조직에서 왕따 형사로 말이다. 이게 나쁜 의미로 조직에서 왕따가 된 것이 아니라, 사건을 맡게 되면 아무도 못 말리 정도로 끝까지 파헤쳐야 적성이 풀리게 때문이라고 하여 왕따 형사라고 불리게 된 것이고, 한 명은 불안과 강박에 시달리며 언제고 사회적 관계를 파탄 내고 마는 보도 프로그램의 신입 피디로 등장하는 채유형 이렇게 두 여성 이 이 작품에서 메인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사건을 같이 조사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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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이 조사하는 사건은 이 마을에서 연달아 발생하는 청소년 살인사건이었다. 개인적으로 읽는 동안 정말 짜릿하면서도 재미감을 한 번도 아닌 여러 번을 느끼게 되는방면 . 어떻게 한 명도 아닌 두 캐릭터들 즉 두 여성의 시점을 오가며 잘 표현해 나가면서도 늦출 수 없는 긴장감과 몰임감을 연이어 느끼게 해주는 방면 사회적인 이야기를 거짓 없이 현실성 있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점에서 이 작품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고, 범인이 거의 이야기가 절반쯤 되어서야 밝히게 되면서도 나도 모르게 욱하게 되었고, 약간의 의심도 하였다. 이 사람이? 하며 말이다. 그런데 이작품에등장하는 범인이 미워야하는데 왜이렇게 슬프지? 나만그런가? 아무튼 범인을보며 뭉클하기도하였고, 책을덮고난후 진형사의 사연을좀더 더 듣고싶었다. 분명히 다른사연이있지않을까? 하면서 그녀들과 아쉽게 인사를 하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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