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502 잡화점 1 : 먹는 안경
은젤 지음, 일류스트 그림 어시스트 / 소담주니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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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화점?이라는 문구를 떠오른 게 되 다면... 글쎄... 옛 추억에 잠시 동안 잠겨져 있는 듯한 느낌이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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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방구" 라 고 불렸던 곳에서 저렴한 과자 혹은 문구를 구매를 하게 되며 다양한 친구들 혹은 가족들 과함께 추억을 쌓으며 즐겨 찾던 장소였는데, 지금은 볼 수 없는 장소 " 문방구" 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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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작품을 읽는 독자중 , 90년대 생들은 알것이다. "문방구"가 어떠한 장소인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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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그곳에서 사고 싶은 문구 혹은 잡화 한 것을 한 가지만 구매할 수 있다면? 어떤 것인가? 개인적으로는 어린 시절 즐겨 먹던 페인트 사탕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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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만난 작품이, " 잡화점"이라는 주제로 한 작품이기 때문이고 제목은 신비한 502 잡화점 먹는 안경이었고, 집필한 저자(은 제일) 님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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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깊은 곳 작은 마을에 맛있는 음식들과 마을 주민들에게 항상 친절한 사장 (곰곰 )은 맛있는 요리를 만들며 이웃들 과함께 하루를 즐거운 일상을 보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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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 날 사장 ( 곰곰 )의 가게에 뜻밖이 아닌 사건이 발생하게 된 것이었고 그 사건은 바로 음식들이 사라지기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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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곰곰)은 본인의 가게에 도둑이 숨어들었다는 것을 깨닮게 되었고, 그러자 마을에서 진실을 밝혀주는 신비한 가게가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그곳을 방문하며 이야기는 끝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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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읽고난후 ,개인적으로 지루하지않고 페이지를 넘기는 반면 진실을 밝히는 순간마다 긴장감과 도둑에게 당한 다양한 사연자들이 방문하는모습을 지켜보며 미소를끝이없이 짓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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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 읽는동안 약간 일본애니매이션 ( 이상한과자 가게 전천당) 이 떠오르게 하는 작품이였고, 과연 결말이 어떻게 마무리가될지....


*출판사(소담) 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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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의 탐스러움 ㅣ 픽셔너리 2
정기현 지음 / 북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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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이라는 단어를 떠오르게 된다면, 글쎄.... 워낙 오랜만에 듣다 보니 떠오르지 않게 되는 단어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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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대다수의 현대인들의 삶이 개인주의 가 대다 보니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문득 가끔 옛 추억에 회상을 하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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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 이웃" 이라는 단어를언급한 이유는 이번에 만난작품의 소재가 바로 " 이웃" 이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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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작품은 이웃집의 탐스러움이며 집필한 저자( 정기현) 님이셨고, 저자는 작품을 집필한 사유는 "이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이웃들 과 친하게 지냈으면 한다."라는 말에 개인적으로 수줍어하며 " 과연 용기가 생기게 될까?"라는 질문을 던지게 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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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성인이 된 기현 은 오랜 전부터 독립에 대한 계획을 세우게 된 것이었고, 서둘러 본가에서 나오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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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옛부터 기현의 특이한 가풍 이 전해져 내려온 것이었고, 그 가풍은 "손님을 불러 융숭하게 대접하고 대가로 이야기를 받는 것." 이러한 가풍 이 싫어하였던 기현 은 집을 알아보며 하루하루를 보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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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 날 기현 은 집을 알아보던 도중 본인이 마음에 들었던 집을 구하게 되었고, 그곳으로 이사 를 하였고, 그곳에서 첫 직장을 생활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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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후... 기현은 그곳에서 적응을 하던 도중, 옆에 거주하고 있는 이웃을 몇 변 만나게 되며 서로 친하게 지내는 도중 마을에서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기현과 그들은 무대에서 연극을 함께 하게 되었 지만, 그 행복도 잠시 무대에서 뜻밖 이 아닌 사건이 발생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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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품을 덮고난후, " 먼저 인사를 할까?" 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하게되었고, 기현을통해 옛추억에잠기게되는 시간을 가지게된작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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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지금은 볼수도없는 이웃의정을 느끼고싶다면, 이작품을 친하게지내고싶은 혹은 옆 이웃에게 건네보면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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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고루 먹고 가시게 - 한국무속 앤솔러지
김아직 외 지음 / 팩토리나인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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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십 년 전, 전 국민들에게 익숙하지만 익숙하지 않았던 세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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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세계는 오래된 신앙 즉 "무속" 하지만 이 세계 가 지금까지도 이해를 하지 못한 국민들도 있지만 조금은 이해를 하는 것을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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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감정을 느끼게 해준 것은 최근 ott에서 방영된 운명 전쟁 49 이였고, 이로 인해 전 국민들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지니 한국 토속 문화를 친근감을 가지게 되면서 인지도 있는 무당집에 방문을 하며 고민을 나누며 해답을 듣고 오는 것이 일상 화 되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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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 무속"이라는 단어를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이번에 만난 작품이 "무속"이라는 주제로 한 단편집이기 때문이고, 이 주제로 국내에서 인지도 있는 저자 님들의 작품을 각자 취향에 맞게 집필한 단편집이라 개인적으로 기대감과 설렘으로 만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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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편중 가장인상깊고 ,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은 대운의 기운을 내리소서 라는 이며 집필한 저자 (문화류씨) 님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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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품을"왜?" 이작품을 ... 문는다면 원낙에 현실감과인간의욕망이 거짓없이 표현 하는점을 보면서 읽는도중 포기를 하는반면 충격적 결말에 잠을 설치게되었고,작품속등장하는 여성(주수정)을 보면서 " 저렇게까지.... 해야되나?" 할정도로 의심병 을 보면서 정말 무섭다 라는 것을 알게해준 작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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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이단편집에 실려져있는 4명의 작가님들이이야기를 각자의색깔을 뚜렷하게 표현 하였다는 점에서 올여름 시원하게 보낼수있는 단편집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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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알베르 카뮈 지음, 최정수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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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소담 "이라는 출판사를 좋아하는 이유는 2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 " 사랑"이라는 단어를 알게 해준 저자 (에쿠니 가오리) 님의 작품들이 출간하는 출판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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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학창 시절 지루하게 읽었던 고전 문학 집을 현재에 맞게 재구성하면서 친근하게 출간하는 출판사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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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이라는 작품을 읽으며, 평범한 소년( 싱클레어)을 통해 본인이 겪고 있는 현실 속에서 좌절하지 않고 버텨내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나도 모르게 성찰과 성장을 느끼며 여운을 남겼다면, 이번에 만난 문학 작품에서는 또 어떤 감정을 느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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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소년 ( 뫼르소)는 일찍이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어머니와 단둘이 서로 의지하며 보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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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몇 년 후..... 소년 ( 뫼르소 )는 평범한 직장인이 되었지만, 아직도 형편이 어려운 터라 어머니를 요양원에 모시게 되던 중 뜻밖이 아닌 소식을 듣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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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소식은 소년 ( 뫼르소)의 어머니께 서 사망 소식을 듣게 되었고, 소년 ( 뫼르소)는 성급히 장례식을 치르게 되었고, 여자 친구 와함께 데이트를 하게 되면서 그 슬픔을 잠시나 잊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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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후... 소년( 뫼르소)는 같은 건물에 거주하고 있는 이웃 ( 레몽)에게 초대를 받게 되었고, 소년( 뫼르소)는 여자친구 와함께 이웃( 레몽) 집을 방문하게 되었고, 소년( 뫼르소)는 억울한 사건에 휘발 어리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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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덮고난후, " 얼마나, 억울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억울함과 분노감이치밀하게 오르게되었고, 현대인들의 서로.서로를 질투와 소외를 시키는 것을 거짓없이 깨닮아 준작품이였던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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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장점은 세상의의미보다 개인의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것을 알게해준것이 아마 작품의 매력이아닌가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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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소담) 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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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담아, 엄마가
일리아나 잰더 지음, 안은주 옮김 / 리드비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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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엄마"라는 단어는 나에게 뭉클함과 그리움. 내편 등 긍정적인 단어라고 생각하였지만 이 작품을 읽고 난 후 두려움과 긴장감 등 부정적인 생각으로 변화가 되는 반면 " 엄마"라는 단어를 듣게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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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돌아가신 엄마에게 편지가 한번도 아니고 몇주 한통씩 오게된다면.... 그것도 추모식날당일부터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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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현실감과 가슴 깊은 곳까지 헐떡거리는 숨소리로 인하여 중간에 책을 덮는 작품을 오랜만에 만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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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작품은 사랑을 담아, 엄마가 이며집필한 저자(일리아나 젠더) 님이셨고, 국내에서 출간하기 전 전 세계에서는 이미 온라인 서점 ( 아마존)에서 혹평으로 뜨겁 게 달군 화제 작이라고 하니, 더욱더 분노감 이 타오르게 되며... " 도대체 딸에게 어떻게 하였 길래 딸이 엄마에게 잔혹감을 느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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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북미 등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 있는 스릴러 장르 저자는 어느 때 와 다른 것 없이 본인의 작품을 기다리는 독자들에게 조금 더 새로운 이야기를 만나 볼수 있도록, 작업실에서 작업에 몰두하며 하루. 하루를 보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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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 그녀의 딸은 엄마에대한 애정이 늘그리우며 보내게된어느날, 모.녀 에게 뜻밖이아닌 사건이발생하게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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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건은 새로운 작품을 준비중 이었던 작가( 렌지)의 죽음이 발생하게 된 것 이었고, 현지. 전 세계적으로 언론뿐만 아니라 각종 sns에서 퍼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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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후.. 그녀의 추모식에는 가족과 전 세계의 팬들이 방문하며 애도를 하며 그녀의 옆을 떠나지 못하였지만 그 속에서도 그녀의 딸( 매켄지)는 유일하게 엄마의 애도를 지켜보며 웃음과 짜증스러운모습을하며 그녀를 보내게 되던도중, 딸( 메켄지)는 의미심장한 봉투 하나를 발견하게 되었고, 그 봉투로 인하여 본인도 몰랐던 오랫동안 감춰진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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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이작품이 국내에 이제출간하였다니,말이되나?" 하며 나도모르게 사투리가나오게되는반면 분노감이 폭발하게되었고, 그녀의딸( 매켄지) 를 지켜보면서 " 그마음 나도알아"라는 말해주고싶은 생각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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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작품을 읽으려고하면 절때 평일날읽지않았으면 한다. "왜"라고하면 아마 이작품을 읽은 독자들은 알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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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전날 읽게되면 잠을 설치게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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