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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굴레 출판사
현영강 지음 / 잇스토리 / 2025년 9월
평점 :

"아니"왜. 이제서야 이런 작품이 세상 밖으로 나온 것일까?라는 질문을 던지게 되면서, 나도 모르게 감정 조절이 안될 정도로 화가 치밀하게 오게 되어 며칠 동안 화를 삼키게 되었고, 자꾸 책 표지에 끌리게 되는 반면 궁금하기도 하였다.
낡은 조각들 마다 남겨진 그림에대한 사연들에 말이다.
그 작품은( 세 굴레 출판사)라는 작품이며, 집필한 저자( 현 영감) 님이셨고,작품을 집필하는 기간 동안 다양한 자료수집을 하는 반면 작품 속 등장하는 인물로 하여금 "인간은 무엇으로 구원받을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독자들 이할 수 있게 며칠 동안 작업실에서 나오지 않으셨다고 하니...
안정된 직장을 다니던 청년( 미생)는 어느 때와 다름없이 평범한 일상을 보내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청년 (미생)는 출근하던 도중, 우연히 한 노인을 만나게 된 것!!
그런데 청년 ( 미생)는 노인을 쳐다보며 웃음을 짓게 되었고 그리고 며칠 후 청년 (미생)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 사실은 시력을 3일에 한 번씩 저주를 받게 되는 것이었다.
청년(미생)는 다음날, 아무렇지 않게 일상을 보내게 되고 며칠 후 회사에서 만난 동기들을 오랜만에 만나게 되던 도중 우연히 청년(미생)의 저주를 알고 있는 지인이 등장하게 되며 점점 미궁으로 빠지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작품을읽는동안 청년( 미생) 을 지켜보면서," 왜? 시력은 노인을 보고 웃었냐고?" 도움주는 커녕 라는 말을 하면서 답답함이들었고,한편으로는 통쾌함도있었다.
이작품을 읽는동안 다양한 매력을느낄수있었고, 그의과거에쓴 원고를통해 다양한 인물들이 청년( 미생) 에게 다가오는모습을 보며 , 착한 사람도있고 악한 사람도있지만 딱 한가지는 알수있었던것은 글쎄...
귀신보다 무서운 게 인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미생뿐만 아니라 그 주위에 있는 인물들에게 "고통"이라는 두 단어를 예전에는 아픔 이 느껴졌는데 이젠 "고통"이라는 단어가 그렇게까지 고통스럽지 않고 그만큼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단어가 되었다.
*(@knitting79books),저자: 현영강(@swimmist7)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