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트] 어둠의 색조 1~2 세트 - 전2권
크리스 휘타커 지음, 김해온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4월
평점 :

"도대체 너에게 무슨 일이 발생했던 거야? " 하는 질문을 조심스럽게 묻게 되는 순간 나도 모르게 소년의 눈물 한 방울이 흐르는 것을 보게 되었고, 깊은 한숨을 내쉬며 소년의 사연에 대한 궁금하기도 한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또 읽기 전, 작품을 집필한 저자 (크리스휘타커) 님께서 집필하였다고 하니 개인적으로 워낙에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 있는 저자라고 하니 기대 반 설렘으로 ....
미국 어느 소소한 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소년 (패치)는 태어났을 때부터 몸이 건강하지 못한 이유로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여 항상 외톨이 생활을 보내며 하루하루를 보내게 된다.
며칠 후 .. 소년( 조셉)는 항상 학교에서 혼자 다니던 소년( 조셉)에게 다가오는 소녀( 세인트)를 만나게 되며 지금껏 문에 닫힌 마음을 소녀( 미스티)에게 마음을 열어놓게 되면서 서로 의지를 하던 도중 소년( 조셉)는 소녀( 세인트)에게 친구가 아닌 이성으로 보게 되었다.
그러던어느날, 그들은 하교후 자주가던 장소에서 만나기로 하였지만 소녀(세인트) 는 그장소에 나타지않아 소년(조셉) 소녀( 세인트) 가오기를 기다리게되었지만 끝내 소년( 조셉) 는 돌아가게되며 소녀( 세인트) 에게 상처를 받게되었다.
소년은 길을 걷던 도중, 우연히 낯익은 소녀를 만나게 되었고, 그 소녀(세인트)였다. 그러자 소년 (조셉) 은 낯선 남자에게 잡힌 소녀( 세인트)를 구하던 도중 소년(조셉) 은 칼레 찔려 납치되면서 그곳에 소름 돋는 구원의 목소리를 듣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흠.... 정말 사랑하는 이성이 생기면 본인의 모습까지 받치며 구하로 가게 될까? 하는 생각을 들었고,개인적으로 납치 당한 소녀( 세인트) 보다 억울하게 당한 소년을 지켜보면서 공감 되지만 안타까움이 더욱 들었다.
*출판사(위즈덤하우스) 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