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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텔레패스
가미조 가즈키 지음, 김은모 옮김 / 북다 / 2026년 3월
평점 :


"무섭지"? "더무섭게 해줄까?" , " 이렇게 재미있는데 않잃어?" 라는 뒷목을 잡을 정도로 공포감이 밀려오게되며 몇일동안 잠을 설치게되는반면 길목을 다니지 못하였다.
그이유는 자꾸 괴이한 목소리 때문에 말이다.
또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마다 방과 화장실에 누군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을 여러 번 확인하게 되었고, 단순한 초자연 현상을 영적 능력으로 가 아닌 다양한 수집과 분석을 하면서 주인공들에 대한 분석을 거짓 없이 몰입감 있게 잘 묘사하는 점을 볼 수 있는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그 작품은 심연의 텔레 패스이며 집필한 저자(가니 조 가즈키) 님이셨다.저자는 이 작품을 집필한 계기가 보기 왕이 온다라는 작품을 읽고 난 후, 호러 장르를 집필하고 싶어 이 작품을 집필하였다는 점을 보아 아마 이 저자도 나와 같은 작품의 취향이 아닌가 싶다.
옛부터 괴담을 좋아하는 청년 (카렌)는 영상뿐만 아니라, 다양한 자료 수집과 주위에서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일상을 보내게 되던 중, 우연히 그에게 뜻밖이 아닌 제안이 들오게 된다.
그제안은 현지에서 유명한 대학 에서 오컬트 즉 괴담 동아리에서 주최하는 괴담발표회를참석하게된것이였고, 청년 (카렌)는망설임없이 수락을 하게되었고, 그 발표회를장소에가게되었다.
장소에 도착한 청년(카렌) 는 동아리 청년들과 괴담에대한 이야기를 나누는도중 , 의미심징한 분장으로한 소녀가 등장하게되면서 괴담이야기를 들려주게되면서 청년(카렌) 에게 기이한 일들이 발생하게되며 이야기는끝이난다.
솔직히 말하자면, 이 작품이 사와무라 이치( 보기 왕이 온다) 보다 다 몰임감도 몰입감이지만, 그 작품에서는 2가지 주제만(호러, 추리) 볼 수 있었다면, 이 작품에서는 4가지 주제( 호러, 추리, 오락, esp) 가득 채운 그림이 아닌 육각형의 도형을 만 볼 수 있어서 장점이 아닌 장점인 것 같다.
이작품의 캐미는 청년 ( 카렌)과카라멘 겸 조수로 등장하는(고시노) 티카티카하는 모습을보면서 마침 부부싸움같은 재미를 맛볼수있는점이 이작품의매력이아닌가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