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그친 오후의 헌책방
야기사와 사토시 지음, 서혜영 옮김 / 다산책방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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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성공~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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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개업
담자연 지음 / 한끼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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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아이라는 작품 속에 등장하는 소년 ( 마틴 ) 을 통해서 실패라는 두 단어의 짜릿하면서도 현실의 맛을 보았다면, 이번 작품은 붉은 구슬을 통해 이승과 저승을 오가는 인간들의 운명이 이렇게도 용기를 주는 것일까? 하는 질문 던지게 하는 작품이었다.

그 작품의 제목은 심장 개업이며, 집필한 저자( 담 자연) 님이셨다. 저자님께서는 이 작품을 쓰는 동안 죽음을 고민하며, 운명에 대한 것을 생각을 하였고, 본인도 본인 작품 속에서 등장하는 인물들에게 반하였다고 하니, 서둘러 읽어보게 되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는 사막에 간판도 없는 국숫집을 운영하는 제사장은 늘 평상시 대로 국숫집을 운영을 하며 손님을 기다리던 도중 뜻밖이 아닌 손님이 방문을 하게 되었고, 그 손님은 이제 막 20살이 된 (채이) 가 방문하게 된 것이다.

그러자 그는 채이를 보는 순간 본인 영업에 방해된다며 쫓아내려고 하자 그녀( 채이)는 그를 싫어하지만 집을 돌아가려고 하면 사장에게 잘 보여야 한다는 것을 눈치를 채고 말았던 것!!

그러자 그녀( 채이)는 사장의 가게를 도와주는즉 임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것이다.몇일후... 그녀는알바를 하던도중 다양한 손님들(엄마와딸, 20ㄴ녀친구, 남편과,사별아내등)을 맞이하게되며그들과 이야기를 나누게되며 친하게지내게되지만 사장(제사장)은 그것을 만족스럽지못하게된다.

그이유는 그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도중 그녀( 채이)가 의미심장한 장면들이 지나가 것을 보면서 그녀의 마음과 동일하기 때문이었고, 그로 인해 사장( 제사장)은 이승에서 받지 못하였던 벌을 여기 국숫집에서 벌을 받고 있는 것 같아서 말이다.

며칠 후.. 마지막 손님을 보낸 후, 그녀( 채이)는 사장( 제사장)에게 뜻밖이 아닌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된 것이다. 그 이야기는 붉은 구슬이 있어야지만 집에 갈 수 있다는 것이었고, 이곳은 저승이라는 것을 알려주게 되자, 그녀는( 채이) 충격을 받게 되지만, 본인의 구슬을 잊어버렸다는 것을 이제서야 깨닫게 되었고, 그동안 사장( 제사장)은 잊어버렸던 이승의 기억을 되찾는 반면 본인도 몰랐던 국숫집의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덮고 난 후, 국숫집에 방문하는 손님들의 사연들을 듣는 동안 감동적이며, 현실 속에는 물론 이기적이며, 냉정하지만 그곳에서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을 국숫집에 방문하는 손님들로 하여금 느끼게 되었고, 그들이 후회 없이 후련한 마음으로 저승으로 가는 모습을 보며, 나도 모르게 눈물샘을 흐리고 말았다.

지금, 가족이 아닌 누군가에게 고민거리 혹은 따뜻한 온기를 느끼고 싶다면, 국숫집을 방문하는 것은 어떨까?

*출판사(한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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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아이
다비드 포앙키노스 지음, 김희진 옮김 / 문학수첩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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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기 시절, 해리 포터라는 판타지 작품을 만난 후, 개인적으로 " 만약 이 시리즈 작품이 영상화 혹은 연극을 하게 된다면, 작품의 오디션을 보게 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다양한 캐릭터들 중 주인공 ( 해리 포터) 역할로 말이다.

갑자기 뜨금없이 이러한 질문을 던지게되는 사유는 이번에 만난작품에등장하는 2소년들이 해리포터 라는 작품을 좋아하게되며, 우연히 오디션을 보게되며, 이로인한 실패와 성공의 맛을 알게되는 아름다우며 성장이야기로 다루어져 있기때문이였다.

그 작품은 두 번째 아이이며, 집필한 저자( 다비드포앙키노스) 님이셨다. 이 작품 집필한 계기는 "마틴이라는 소년을 통해 실패라는 두 단어로 인해 짜릿하며, 성장해나가는 자신의 모습을 보기 바란다."라는 담긴 메시지를 보며, 기대 반 설렘 반하며 읽기 시작하였다.

어렸을 때부터 장르 가리지 않고, 영화를 좋아하던 소년 (마틴 힐)는 영화를 보던 도중, 본인이 영화에 주인공이 되고 싶어 하는 꿈을 가지며, 점차 성장해 나가게 되었다.

세월이 지난 어느 날 소년 ( 마틴 힐) 는 아버지께서 일하는 곳은 영화 쪽에서 일하는 촬영장에 방문하게 되었고, 뜻밖이 아닌 제안을 받게 된 것!! 그 제안은 " 조만간 해리 포터라는 판타지 작품을 제작하는 데 작품에 등장하는 주인공 역( 해리 포터에 대한 제안이었던 것이었고, 그러자 그는 며칠 동안 밤을 새우며 연습 또 연습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며칠 후... 소년 ( 마틴 힐)은 오디션을 보러 영화 제작사에 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본인과 또래 친구( 대니얼 )을 만나게 되며, 먼저 소년 ( 마틴힐)이 먼저 보게 되었고, 영상 제작들은 뭔가 특별한재능을 보고 난 후, 소년 ( 마틴힐)에 대한 호감을 가지게 되었으며, 조만간 결과통보연락이 간다며기다리라고한다.

결과 통보 당일, 소년( 마틴 힐)는 충격을 받게 되었고, 본인이 아닌 또래 친구( 대니얼)이 합격된 것이었고,. 그러자 소년 ( 마틴힐) 은 며칠 동안 좌절을 하였지만, 연기에 대한 꿈 포기하지 않고 그 꿈을 향해 나가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책을 덮고 난 후, 개인적으로 소년( 마틴 힐) 의 모습을 보며 약간의 반성을 하게 되었다. 뭔가 시작을 하면 안된다고 포기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 나의 단점인 것 같아서 말이다.

하지만 이제부터 안된다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봐야겠다는 의지가 생각을 하게 되었고, "개인마다 기회는 언젠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용기와 감동을 주는 작품이었다.


*출판사(문학수첩)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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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살인 계획
김서진 지음 / 나무옆의자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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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본인도 모르게 질투심, 증오, 불만 등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게 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지만, 이러한 감정들이 쌓이고 쌓이다 보면, 본인도 모르게 분노를 하는 반면 살인으로 넘어가는 것이 아마 인간이라는 생명 채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갑자기 이런 이야기를 하는 계기는 이번에 만난 작품이, 인간의 증오, 복수 등 감정들을 소름 끼칠 정도로 표현을 하는 반면, 사람마다 인생을 망치는 방법들이 다양하는 것을 느끼게 한 작품(달콤한 살인 계획)이라는 작품을 만나기 때문이었다.

이야기 들어가기 앞서, 작품을 집필한 저자( 김서진) 님이셨고, 왜곡된 인간 내면 섬세하면서도 거짓 없이 작품 속에서 잘 표현하는 것이 저자님의 장점 아닌 장점인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이 저자 의의 작품들은 만난 것은 처음인데 말이다.

평범한 직장 생활을 하던 직장인 ( 홍인 )는 하루하루를 늘 분주하게 지내던 도중, 뜻밖에 본인을 좋아하는 남성을 만 게 되며, 결혼을 하며 가정을 꾸리게 된다.그러던 어느 날, 아무렇지 않게 평범하게 지내던 도중, 갑자기 뜻밖이 아닌 사건을 발생하게 된 것이었다.

그 사건은 그녀 ( 홍인) 은 남편에게 육체적 폭력과 정서적 학대를 받게 된 것!!! 그러자 그녀는 참고 살게 된 것이었고, 그 이유는 배 속에 아이가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며칠 후.. 남편 때문에 아이를 유산을 하게 되자, 그녀( 홍인)는 충격과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받으며, 집을 나오게 되었고, 결국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다.

병원 퇴원 후... 그녀( 홍인)는 즐겨가던 절에 가게 되며, 그곳에서 스님을 만나게 되었고, 그 스님과 대화를 나누는 도중 과거를 돌아보는 중, 결심을 하게 된다. 바로 복수를 하는 것이었고, 잔인하고 생각지도 못한 계획을 세우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작품을 읽고 난 후, 복수라는 것이 이렇게 잔혹하며, 구역질 나는 것은 처음이었고, 한 페이지씩 넘길 때마다 다음 장면이 궁금해지며, 잠을 설치게 하는 반면, 이젠 여자가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던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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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사기꾼들 이판사판
신조 고 지음, 이규원 옮김 / 북스피어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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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제화되고 있는 소재( 사기, 폭력, 학대)를 한 작품들은 대다수를 만나본 것 같아, 약간의 지루함과 한 발짝 틈을 두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였고 다른 소재인데 뭔가 이러한 리얼리티 하면서 짜릿한 작품은 없는 걸까? 하며, 기다리던 도중 뜻밖이 아닌 소재로 한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그 소재는 부동산이며, 요즘 땅값, 집세 등 워낙 이쪽으로도 불경기이기 때문에 가격차이가 많이 나기도 하지만, 전혀 지식이 없이 건물 혹은 집을 마련하게 되면 아마 손해를 보는 것이 현대인들이 대다수인 것 같고, 아마 이러한 점을 변화 시 키 위해 저자( 신조고) 님께서 집필을 하지 않았을까?그것도 리얼리티 하게 말이다.

작품의 제목은 도쿄 사기꾼들이며, 타인의 부동산 돈을 미끼로 하여 돈을 가로채는 사기꾼 집단이 등장하면서 범행을 끈질기게 추적한 끝에 압도적인 이야기로 하니, 읽기 전 깊은 한숨과 긴장감을 가지게 되며 책을 펼쳤다.

현지에서 남과 다를 것 없이 안정된 직장을 다니며, 가족들과 함께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는 주인공 (다쿠미)가 등장하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뜻밖이 아닌 사고로 인하여 소중한 것을 잃게 되는데, 그것은 가족을 잃게 된 것!! 그러자 그(다쿠미)는 며칠 동안 충격이 컸던 나머지 직장을 나가지 않고, 집에서 생활을 하며 지내게 되었다.

며칠 후... 그(다쿠미)에게 뜻밖이 아닌 인물이 등장하게 되고 그는 각종 부동산 거래 법령은 물론 자치체 조례에도 정통하고 형사소송법조문과 판례를 술술 암송할 정도로 박식하였던 해리슨이었다.

그(다쿠미)는 처음에는 의미심장하게 그(해리슨 )를 보게 되었지만, 점차 그(해리슨)를 안 가면 갈수록 신뢰감이 가자, 그에게 도움 요청을 하게 된다.

그러자 그( 해리슨)는 그 (다쿠미)를 데리고 본인의 집단에 가게 되었고, 그(해리슨)는 그( 다쿠미)에게 조금 조금씩 그에게 일을 가르쳐 주게 되며 그의 능력을 인정하게 되며, 정식 직원으로 받아들이게 되었다.

세월이 흐르게 되면서, 그( 다쿠미)는 그 집단에 적응을 하게 되며, 어두운 길에 빠져들게 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

개인적으로이작품을읽고, 주인공( 다쿠미) 를 보면서 정말 분노하면서도이해를 하기도하였지만, "어리석다" 라는말밖에 않나오는것같다.

왜냐면 ,아무리 돈이깊에도 그렇치만 가족을 생각한다면, 그조직에 가면 않되않을까? 이러한 사기를치면 가족들에게 빚을 짖는것도모르고...

아무튼 정말 리얼리티 한 작품이라고 생각하면서 읽게 되었고, 현실적인 소재(부동산)로 이야기를 이렇게도 몰입감 있고, 공감 되는 작품은 오랜만인 것 같다.

*출판사(한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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