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살인 계획
김서진 지음 / 나무옆의자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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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본인도 모르게 질투심, 증오, 불만 등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게 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지만, 이러한 감정들이 쌓이고 쌓이다 보면, 본인도 모르게 분노를 하는 반면 살인으로 넘어가는 것이 아마 인간이라는 생명 채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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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런 이야기를 하는 계기는 이번에 만난 작품이, 인간의 증오, 복수 등 감정들을 소름 끼칠 정도로 표현을 하는 반면, 사람마다 인생을 망치는 방법들이 다양하는 것을 느끼게 한 작품(달콤한 살인 계획)이라는 작품을 만나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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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들어가기 앞서, 작품을 집필한 저자( 김서진) 님이셨고, 왜곡된 인간 내면 섬세하면서도 거짓 없이 작품 속에서 잘 표현하는 것이 저자님의 장점 아닌 장점인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이 저자 의의 작품들은 만난 것은 처음인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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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 생활을 하던 직장인 ( 홍인 )는 하루하루를 늘 분주하게 지내던 도중, 뜻밖에 본인을 좋아하는 남성을 만 게 되며, 결혼을 하며 가정을 꾸리게 된다.그러던 어느 날, 아무렇지 않게 평범하게 지내던 도중, 갑자기 뜻밖이 아닌 사건을 발생하게 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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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건은 그녀 ( 홍인) 은 남편에게 육체적 폭력과 정서적 학대를 받게 된 것!!! 그러자 그녀는 참고 살게 된 것이었고, 그 이유는 배 속에 아이가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며칠 후.. 남편 때문에 아이를 유산을 하게 되자, 그녀( 홍인)는 충격과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받으며, 집을 나오게 되었고, 결국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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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퇴원 후... 그녀( 홍인)는 즐겨가던 절에 가게 되며, 그곳에서 스님을 만나게 되었고, 그 스님과 대화를 나누는 도중 과거를 돌아보는 중, 결심을 하게 된다. 바로 복수를 하는 것이었고, 잔인하고 생각지도 못한 계획을 세우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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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읽고 난 후, 복수라는 것이 이렇게 잔혹하며, 구역질 나는 것은 처음이었고, 한 페이지씩 넘길 때마다 다음 장면이 궁금해지며, 잠을 설치게 하는 반면, 이젠 여자가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던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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