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 공주 살인 사건
미나토 가나에 지음, 김난주 옮김 / 재인 / 2018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백설아 !넌 이젠 죽어줘야겠어.....

미나토가나에라는 저자하면어떤작품이 떠올라? 라는 말을 지인들로부터 많이 듣던 질문이다.
아무레도 이저자의작품들중에서 가장 인상깊게 읽었던작품은 고백이였다. 이작품을 읽고 정말 이저자의 작품들은 국내에서출간한 작품들은 무조건 구매했어 읽었고, 내가 히가시노게이고다음으로 좋아하는 일본 저자중한명이다.

작년 유토피아 라는 작품이후로 잠잠했던그녀가 갑자기 뜨금없이 새해가되자 신작을 출간하였고, 이작품은 일본에서 이미 출간뿐만아니라 영화도 나온 작품중하나였지만 국내에서는 이젠 책으로 만날수있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미나토누나니깐... ㅋㅋㅋ 


우선 이책을 구매하자마자 표지를 봤는데, 완전 내스타일 

원서표지보다 국내표지가 내마음에저장 !!!

                                       

                                      

                      (원서표지)

                                                                  

    
◈줄거리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화장품(백설화장품)회사에 근무 하는 미모의여사원(미키노리코)는 회사원에서 괴장한 우수 직원으로 인정 받으며 직장생활을 하던어느날, 그녀는 집에 가던도중 누군가에 칼에수차례 찔리고불태워진체로 참혹한 시체로  회사 근처에있는 시구레계곡에서 발견하게되면서, 이사건이 진행된다.주간지(주간태양)기자인 아카보시유지는그녀와가장친한 동료를통해 사건을 알게되면서, 그는 그녀에게들은내용을 여과없이 실시간으로 자신의sns에올리고, 이로인해 인터넷이서서히 들끓기 시작하게된다.



자료제공: 백설공주살인사건 책 

이과정에서 주간지기자(아카보시유지)는 피해자의입사동기(시로노 미키)를 유력한 용의자로 떠오르게되고, 평범하고 내성적인 그녀가 왜 그녀(미키노리코)를 죽였는지 의문를 가지게되지만, 그럴수록 그는 더욱더 그녀에대해서  파해치게된다. 그리고며칠후 그녀는그기자에게 자백을 하기로하게된다.

그녀는그녀(시로노미키)를  회사를 다닐때굉장히 , 그녀에게 질투를많이느겼으며,그녀는 그녀(시로노미키)보다외모가 외모가별로였고,  본인이 좋아하는 남자가있었는데 그는 그녀(미키노리코)를더좋아하였어, 그녀(시로노미키)에게 본인의남자를빼앗긴열등감으로시달림나머지 본이도 모르게 그녀를 죽이게되며, 이사건당일 그녀(미키노리코)가 시로노미키의차에타고 있었다는 증언에의해 사건은 점차 사실로 밝혀지게되는데......

이번작품을읽으면서, 지금현실과너무나도 동일하다는느낌이들었다. 어떤점이 공감되었냐면은  본인보다 좀더 일을 잘하고 인정받게되면 아무레도 질투도 나고 열등감이 생기지않을까? 라는생각이들었고 ,
아무리 질투가나도 동료를 그렇게까지 죽일필요가있을까? 차라리 말로 풀지 ..라고생각이들었다.


자료제공:백설공주살인사건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렇게 보낼 인생이 아니다
아난드 딜바르 지음, 정혜미 옮김 / 레드스톤 / 2018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300만명의감동
기적을부르는인생소설


나는지금 인생을 후회 없이살고있을까? 라는 생각이가끔씩들곤하는 방면 , 지금까지 살아오면서지인들혹은 가족들에게 잘하고있는것일까?,라는 의문을 던지게하는 책을 만나게되었다.

그책은 바로 미국에서 300만명의 독자들에게 사로잡은 작품을 우연히 만나게되었다.
이책은 멕시코에서 유명한 심리치료사이자 , 전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에게 자아의식과 내면에숨겨진힘과 자존감을 발견하도록지금까지도 돕고있다고있으며 그는  자아의식과 자존감이 부족한 사람들을 만나게되면서 이작품을 쓰게되었다고한다. 그는 이작품을 쓰면서 본인도모르게 눈물흐리게되고 자꾸 그사람들이 글을쓰면서 자꾸 생각이들어서 잠시동안작품쓰는것을 멈추었다고하는데.....

이작품을 통했어,  삶에대한 희망과용기를주는 메세지를 전해지는것같고 반면 ,  지금 살아있을때 인생을 즐기며 살고 지인들과 가족들에게 잘하라는  짠한 메세지를  전달하고자하는 작가의 메세지가 담겨져있는것같았고, 이작품을읽으면서 눈물을멈출수없었던것같았다.


※줄거리 
한남성이 남들과 없는 평범한 삶을 살고있었다. 그러던어느날 사건사고때문에 온몸이 마비가왔어
병원의 신세를 지게되었고, 그는  갑자기  몸에 마비가되자 , 본인도모르게 신경이 예민해졌다.
그는 지금의 심정으로는 죽고싶은마음이 굴뚝같았지만, 신경이예민한 그를 유일하게 케어 해주는
간호사있었다. 그녀는 하루도빠짐없이 그를 케어 해주고 그녀는 그와말동무가 되어주었다.

그리고 그는 그녀에게 마음열게되고 그녀 덕분에 그는살고자하는 의지가생기게되었고, 그녀뿐만아니라 그의 가족들에게 도 마음을 열게되면서, 가족들과의 사이도 좋아지게된다.

꾸준히 치료를받게되자, 그도모르게 기적이일어났다. 그기적은 바로 서서히 몸이움직기게되는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위대한 중서부의 부엌들
J. 라이언 스트라돌 지음, 이경아 옮김 / 열린책들 / 2018년 1월
평점 :
절판


사진제공: 열린책들 블로그


태어난지 얼마지나 지않자, 그녀(에바)는 부모를 잃고 학창시절 따돌림을 받지만 그런 힘든시절을보내게되지만, 그녀(에바)는 본인스스로 잘극복해 나가게되고,그녀(에바)가를 데리고사는삼촌가족들과 함께 살아 가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는 삼촌집에있던 매운고추를 발견하게되고 그녀는 그 매운 고추맛을 알게된다. 그녀는 스스로가 미각에 발달되어있다는 것을 알게되자 요리를 배우게 되면서 그녀는 우연히 요리 공부를 하던도중 그녀의 마음을 알아주고이해해주는 이성친구를 만나고 그와 사랑에 싹이 트기 시작한다. 그리고며칠후 그녀는 그와 데이트를 하던도중 , 한 생선요리를 잘하는 레스토랑에 들리기 되는데,.... 그녀는 생선을 먹던도중 그레스토랑에서 일하는 셰프에게 이 레스토랑에서 일하고싶다며, 그에게 요구를 하게되고그는 흔쾌히 그녀가 여기에서 일을하도록 일자리를 마련해준다.


그녀는 그 레스토랑에서 그녀는 누구 도움없이 그녀가 스스로 요리를 만들어가면서 실력을쌓게된다. 어떻게 누구의 도움도 없이 이렇게 요리를 잘할까? 라는 생각을 책을 읽으면서 하였는데. 아!! 진짜 아버지가 살아계실 때 유명한 셰프였구나! 라는것을 알았다.

역시 피는 못속이 는구나.ㅋㅋㅋ 아무튼 그녀는 그 레스토랑에서 성장해 성년이되고, 그녀의 요리가 맛있다고 소문이 퍼지자 그녀를 알고있는 지인들도 그녀가 일하는 곳에서 그녀가 만들었던 요리를 맛보는 모습을 보고 그녀는 본인도 모르게 뿌듯 하게 되고 방면 더 열심히 요리에대해서 공부를 해야겠다는 굳은 의지가 생기게된다.


그러나 그 행복은 얼마가지 않는다.... 그녀와 같이 일하고 싶었던 유명한 요리업체? 레스토랑등 여러곳에서 섭외 제의 가들어왔지만, 그녀는 승낙을 하고싶었지만, 그녀는 고민도하지않고, 단칼처럼 거절하였다. 거절한사유는 이렇다. 그녀를 키워준 삼촌이자 아버지의 삶이 점점 나락으로 떨어진 데다 건강마저 잃어서내꿈을 위했어, 나의가족을 버리수 없다는 것이였다. 이모습을 보면서 그녀를 만나지 않았지만, 이작품 에서 섬세하게 그녀의 성격을 알수있었던것같았다.

그리고 이작품의 장점은 너무 그녀의이야기만 구구절절하게 이야기를 하지않고, 그녀의 주위에있는 사람들과의 사연들과 그들과그녀의 오순도순한 대화하는모습을 보면서 너무재미있기도하였다. 이책을덮을 에바라는 주인공이너무 아타까 웠지만, 그녀의 열정에 본받고싶을 정도로 이작품을 재미있게 읽었던것같다. 이소설을 케익에 비하하자면 치즈케익같다.

왜? 치즈케익이냐구? 치즈케익은 먹을때는 달달하지만 때론 케익만봤을때는 뭔가 사연이있을것같은 느낌이라고하나? 아무튼 나는가끔씩 치즈케익을 먹기전에 이런 생각을하건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히키코모리의 남동생이었다
아시후네 나츠 지음, 게미 그림, 구자용 옮김 / artePOP(아르테팝) / 2018년 1월
평점 :
절판


얼마전 내가좋아하는 출판사인 아르테 에서 히코모리의 남동생이었다.라는 작품을 만나가게되었다.
우선 이작품을 만나기전작가의 이름을 보았더니 익숙하지않는 저자의 이름이라 조금낯설음있었고, 이저자의 작품은 처음 만나기때문에 기대반설레반으로 이작품을 읽기로 하였다.

이작품은 일본에서 "읽고싶은 라이트노벨상1위라는작품이며, 작년 연말때쯤 굉장히 히트를 쳤다고한다.간략하게줄거리를소개하자면 눈오는어느겨울밤, 처음보는 여성에게 그는 세가지의질문을 받게되는 그날부터 그(게이타)는 질문을 던진 여성과 결혼하게된다. 그는 그녀에게 잊고싶은 기억을 이야기를 하게된다.그사연은 어렸을때부터
그보다 그의 형을 매일하루도빠짐없이 감싸왔던 엄마를 그는그의가족을 굉장히 원망, 분노하여 집에 들어가기싫을정도로 그는 어렸을때부터 허전함이 굉장히 컸다.하지만 그허전함을 채워줄 그녀를 만나게되면서, 그는 행복한결혼생활을하게되지만, 점점세월이 흐러 가면서 그는 그녀의 충격적인 과거를 알게되는데.....


이작품을 읽으면서, 치밀한 심리묘사와 수수께기 를 풀어가는 묘한 긴장을감을 느끼게하면서 현재와과거를 마침타임머신을 타는듯 이야기구성이 탁월하며 충격적인 결말이 나에게 깊은 인상을 주게되었으며 , 책을 덮을때 나도모르게눈물을흘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눈보라 체이스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소미미디어 / 2018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그대의 눈동자이후로 당분간  히가시노횽 작품은 출간않하겠지 하고 , 마음을 놓고있었는데, 그대의 눈동자 출간하고  2주만에 또 신작을 출간한다라는 소식을 양윤옥역자의 인터뷰기사에서본적이었다.
 
올해 2월달? 또 출간한고하니..참 이횽정말 쉴틈을 안주는것은 예전이나지금이나 다르빠없다고생각한다.하지만 이젠 원낙   이저자의  작품출간은 익숙하니깐  ㅎㅎㅎ^^이번작품은 설산 시리즈3탄이라고하는데... 이전작품인 질풍론도 이작품만 아직못읽어봤고 그전작품인 백은잭 이라는 작품읽어봤는데.썩그닥 내스타일이작품이랏어 이번작품도 그닥기대는하지않고 , 읽지말까? 고민을하였지만그래도 히가횽이니깐 재미없어도 읽어야겟지라며" 출간하는 즉시 구매해버렸다. 

줄거리는 이렇다. 이 작품에서 등장한 주인공 (와키사카다쓰미)는 일본에서 유명한 대학 교에서 경제학부 4학년으로재학중이였고, 그는 남다를과다른것없이 학업, 알바 를하면서 하루하루를 분주하게 지내왔다.하지만 그는 지금까지 그렇게 지내온게 너무나도 후회 한 나머지 ,  마지막 대학 생활을  재미있고 추억을 만들고싶어서 잠시 알바를그만한뒤 ,아무도 관섭하지않곳인 스키장에갔어신나게 질주를 하며  스트레스를 풀고싶어서 아침 일찍 부터 스키장을 가게되고, 어렴품이 그는 스키를 타고내려오던도중 수상한 여성을 만나게되고, 그여성과 같이 스키를 타면서 ,그녀에게 그는호감을 갖게되지만 얼마후 그는 다시 일상생활에돌아오게되지만 , 그가 스키장에있던 그사이에 그에게 살인자로 누명을쓰게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며칠후, 그는억울한나머지 누명을 해결해줄여신을 찾기위해 법학부에서 재학중인 친구(나마카와쇼고)와함께 사토자와 사토자와온천스키장으로 밤샘 도주를감행하게된다. 관할서 형사 고스기는 센다이출장에서 돌아오게되는당일날 그닥반갑지않는 전화한통을받게되는데...
그전화는 바로 어는 한주택에서 80세 노인 살인사건 ... 이한통의전화를받게되자 그의후배인 시라이와 단둘이 이사건을 해결하려고한다.

그(고스기)는 의심할만한 용의자를자료를 수집하는순간 마침 생각나는증거자료 있었다. 그증거자료는 바로 개의 산책알바일흘하던 알바생들을 의심하게되고 그들은 용의자를 찾기 위헤 온천스키장으로 가게된다. 그들을 기다리는것은 다름아닌 사토자와온천가사람들이였던것였다.

스키장의 활성화를염원하는 지역관계가자들은 설원에서 결혼식을기획하고 , 마을사람들이 이행사로인하여 시간과 정성을들렸던것이 이틀앞으로 다가왔지만, 결국 그행사는 억울한 살인용 의자와형사라는불청객때문에 없던걸로되는데.....


이작품을읽으면서 대학생과형사그리고 스키장관계자들이번갈아등장하면서 한판의 쫓고쫓기는 추격전을펼쳐지는 모습을보면서 , 한편의 형사 드라마를보는것같아고  독자들에게 긴장감과 절때 책을 놓게 못하게하였고 , 독자스스로 범인을 추측할수있도록 한 점이 이저자의 매력있것같았다. 이전작품에비해 감동이있지않았나하는생각이들었고 , 약간 스토리가 이사카코타로의 
골든슬럼버 라는작품 이 생각나기도하였다.
끝으로 이작품을읽으면서 ,정말 본인도 모르게  누명을 쓰게 되면 , 얼마나 억울할까라는생각이들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