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곤베리 소녀
수산네 얀손 지음, 이경아 옮김 / 검은숲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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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품을 지금 만나도 되는건가? 여름에 만나야 되는거아니야? 하며자문을 하며 만난 작품은 몇일전우연히 지인을통해 만나게된링곤배리소녀라는 작품이다. 처음 이작품을 읽기전에 표지의 문구부터가 강렬하였고 , 데뷔작이라고할수없는 손에 땀을쥐게 하며, 몰입도가 장난이 아닌 작품이고하였다. 표지문구에는 이렇게 적혀져있었다.

"이곳에서는 무엇도 썩지 않아 , 우리가 묻은 시체까지도..." 이문구를 읽는순간 나도모르게 온몸에 닭살이 돋아바렸고 한편으로는 신속하게 읽고싶다는 생각이들어 다른일을 하지않고 오로지 이 작품에 몰입하기로하였다. 심지어는 지인과 약속을 연기를 시켜버렷다. 그만큼 재미있다.

저자는 이작품을 쓴계기는 굉장히 흥미로웠다. 본래 이저자의 직업은 사진작가였는데, 우연히 늪지와 기후변화를 연구 하며 스웨덴의 토단늪지대로 향하게되고, 그곳에서 갑자기 본인도모르게 이배경으로 한스토리를 집필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면서,그녀는 하루도빠짐없이 주위에있는 사건사고 자료수집를 하게된다. 다양한사람들을 이작품을통해 많이 친해졌다고한다.이저자의 장점을 이야기하자면 아무레도 사진작가라서그런지 이작품의 배경이된 늪지대를 섬세하게 마침 독자들을 이작품에 끌려 들어갈수있게 묘사를 하는방면 다른 작품에비해 음산한 공포를 느낄수있고 , 데뷔작이지만 그녀의 작품의매력 과 작품성을 알게되었고, 정말 이작품은 출간즉시화제를 일으킬만하다고생각하는방면 뭔가 결말읽고난후 , 조만간 후속작품이나오지않을까? 하는생각이들었다.

만약 출간하게된다면, 무조건 망설임없이 읽을것이다.

간략하게 줄거리는이렇다. 스웨덴에 어느 외딴 마을늪에서 미라가발견하게되면서 스토리는 시작하게된다.

이미라는300년 전 인신공양의 제물로받혀진 소녀로 현재 스웨덴 늪에서 발견된 소녀의 라즈베리의 소녀를 영향을 받게되면서, 이미이라는 링곤베리소녀라고 불러지게되면서, 늪에두는것이아니라, 박물관에 소장하게된다. 그러던어느날, 한소녀가 늪지에빠져 우연치않게 사망하게되고,그사고로 그마을은 의미심장한 마을이 되어져가고있던중 나탈리는그마을떠나게된다. 그리고 몇년후 . 그녀는 다시 고향에 돌아오게되지만 마을 늪에서 예전에 사건 이있었던 자리에서 땅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남자를 발견하게되는데.......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책을제공받아 직접읽고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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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피난소
가키야 미우 지음, 김난주 옮김 / 왼쪽주머니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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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작가들중(여)유독 좋아하나는 작가들 작품들은 신간출간하는 즉시 구매했어 읽는 편이기도 하다 . 특히일본 작가들중 가장좋아하는 저자는 ( 에쿠니가오리, 미야베미유키 , 사토야유코.마스다미리 등)있다.최근 또한명의 여성의 저자를 만나게되었고, 그저자의 작품들만나기전에 뭔가 어색한 느낌이라고나할까? 예를들자면 ,새학기 시작하면 새로운반 친구 들을 만나는 느낌이들었지만, 읽기전 이저자의 작품들을 먼저 접 하는 독자들의 반응 을 보니 대부분의 댓글들은 이러했다." 여성의심리를 사소하면서도 구체적으로 묘사하는 점에서 뛰어난 점수를 주고싶다." " 이저자의 작품을읽고나면 , 가슴이 울컥해진다." " 작품을 읽고나면 , 가족들에게 잘하고싶다.

특히 부모 님들한테 말이다."등 굉장한 호응을 받는거보니 기대 해볼만한 저자인것같다고생각하면서, 최근에 이저자이 작품들을 몇권들을 읽기 시작하였고, 몇권을 읽다보니, 온라인 의댓글에 격하게 공감하고 나도모르게 , 이저자의스타일이 왠지 마스다미리 저자의 스타일하고 너무비슷한거아니야? 하며 웃음 을 지었다. 이번작품에도역시나 공감하면서 다른 작품에 비해 분노하면서 , 욕을 하면서 중간에 덮기도하였다. 어떤점에서 폭발하였냐면은 평범한 삶을살아가는 4명의 여성의아픈사연을 풀어가는 것을보면서 , 참 여성이라고 만만해보는것인가? 라는생각이들었고, 현실에서 공감되는 인간의 더러운 본성을 보면서 참 잔인하다는것을 많이느끼게되면서, 만약이런 상황이 일어나게된다면 인간의 본성을 들러내지말고 , 먼저 남에게배려하는마음을 가져야겠다고생각하고, 좀더 옆에있는 지인들이나 , 사람들에게 좀더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덮고나면 당분간 이작품에서 등장한 5명의 여성들을잊혀질수가없을것같다고생각한다. 다음작품은 또 어떠한 여성이심리와 남들에게말못한 사연들을가지고있는 주인공들만나고싶다. 왜냐면 ... 흠 글쎄 왠지 내가 위로 해주고싶은생각이들것같다고생각 하기때문이다. 이저자의 다음작품을기다며... 간략하게 줄거리를 소개하자면이렇다. 일본어느 마을에 남들 모를사연들을 가지고있는 3명의 여성이 평범하게 살아가고있었다. 그러던어느날 마을에 지진이 발생학되면서 그녀들은 살아야겠다는의지로 겨우 목슴만 건져 피난소에게 들어가게되면서,그생활하게되면서, 그녀들은 몇일 동안 고민하던도중 결단을 내리게되면서 , 새로운 인생을향해 첫걸음을 내딛게되는데......

이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책을제공받아 직접 읽고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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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기 좋은 계절에
이묵돌 지음 / 부크럼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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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긴 가을인가보다. 요즘 밖을 다니다보면 주위에있는 풍경과 옷등 가을 맞이 하는 준비를 하는것같다고생각든다. 그래서그런지 추리장르보다 에세이, 로맨스 분야들을 읽고싶은 생각이들었다. 아마 가을 타서 그런지 ..

ㅎㅎ 아무튼 시간 여유가 있어서 나는 서재를 둘러보던도중 몇일전에 지금 이시기에 딱맞는 에세이집을 만나게됬어다. 그 에세이집은 사랑하기 좋은 계절에 라는 작품이였고, 이작품의표지를 보는순간 들었던 생각이, 지금이시기에 딱 어울리는 에세집이라서 읽기로하였다.

나는 보통 에세이 작품경우 집에서 읽는편이아니고, 커피숍이나 조용한 공원 같은데에서 읽는편이라, 이번 작품도 어김없이 커피숍에서 읽게되었다. 이작품은 작가가 지금까지 성장과정과 연예담을 거짓없이 솔직담백하게 적어놓았다. 마침 초등학교때 일기를쓰것처럼말이다. 나는 이작품을읽으면서 많을것을 배운게된다. 예를 들자면 인간관계, 연애 하는 법등 을 메모하면서 한페이지도 소홀이하지않고 끝페이지 까지 마무리를하였다.

유독 이작품에서 와닿는 구절 은 " 인간관계는 얼핏단순하고간단한것으로 비춰가도,어느 순간 돌변해 가늠할수없으리만치 복잡하게느겨진다"라는 말이 너무나도와닿아서 메모지에 적어두었다. 사실개인적으로 사람을 만날때 나는 조금 가리는 편이있다. 내가 마음에 않들면 냉정하게 인간관계를 정리를 하는 편이있어서 이런점때문에

나에게 마이너스가 되는것같다고생각하지만 때론은 이런점은 좋은 점이라고생각이들때도 있다. 아무튼 이작품을 다읽고난후 내가 스스로 완벽한 사람이 되면 나에게 맞는 이성이 나타나지 않을까?하는생각이 들었고, 나를 사랑해야지만 다른사람들도 나를 사랑하지않을까? 하는생각을 하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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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참던 나날
리디아 유크나비치 지음, 임슬애 옮김 / 든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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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두번째로만난작품은,표지부터강렬하면서도한편으로은뭉클한면서도암울하고외로움이가득찬?한여성의모습을보면서,한참동안읽을지.않을지망설이다가몇일동안책을펼치지않고.계속서재에두고있었다.그리고몇일후 ..자꾸표지의그녀가생각이났어,읽어야겠다는생각이들었고.도대체어떤사연이있기에..나를이렇게생각하게하는것인가..하며읽기시작하였다.우선읽기전이작품을읽은독자들의반응들훝어보았다.대부분의독자들의반응은동일하였다.

'마자막장을덮고서,이감동을주위에있는지인들에게 이야기하고싶지않았다.'

'이작품은나에게모성애를많이깨닮겢해주었고,자꾸생각이난다.'등뜨거운반응을얻고있었다는사실을알고,나만이작품을몰랐던거야?말도않되..하며후회막심하면서읽기시작하였다.진짜읽는내내몰입도가장난이아니였고,지인들과약속이있어도,나도모르게늦게가거나아님약속을취소하기도하였다.그만큼재미있었고,아직결혼하지는않았지만모성애를많이느겼고,누구에게나인생에서고통과슬픔,낙담과절망이있지만,그래도이작품통해영감을많이얻었던것같아서올해잊못할작품이라고생각한다,만약이작품의후속작품이출간한다면,망설임없이읽지않을까?하는생각이든다.그의새로운작품을기대하며..이작품에는또한가지의매력이있다.그매력은바로등장하는주인공들마다절망적인삶을살아가고있지만,작가와독자들의그들에게절망의삶속에서희망을찾기위해,손을잡고,하나하나씩퍼즐처럼맞추어가는점이,아마이작품의가장큰매력이아닐까?하는생각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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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클리벤의 금화 1
신서로 지음 / 황금가지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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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다가오니 여러출판사들이 좋은 작품들을 출간하여 독자들에게 보여주기위해서 분주하게 출간 하는것같다고 유독 최근따라 생각을 한다. 왜 그런생각을 하냐면 보통 상반기 보다 하반기 가되면 출판사들마다 대표하는 저자들의 작품들을 출간하는방면 또 좋은 작품이 있으면 그작품을 독자들에게 실맘을 주지않기 열심히 좋은작품을 에대해 시간과 투자를 하고있다고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올상반기 에도 여러 장르의 작품들 , 또 익숙하지 않았던 작품들을 만나서 기분이 좋았던것같았고 , 한편으로는 나도모르게 좀더 성숙해진것같다고생각한다.

하반기 에는 또 어떤 작품들이 나를 기다리고있을까? 하던도중 서재를 둘러보던중 , 유독 눈에띄 는 작품이있어서 선택을 하였고, 그작품의 표지를 보는순간 우울, 겁먹은 표정을 하고 있는 한소녀의 뒷모습을 보게되었다.

과연,어떤 사연이있었길레저렇게나 우울, 겁먹은 표정을 하고있는것일까? 라는 생각에 고민 할것없이 바로 시작하였다.일단 작품을 들어가기전에 이작품을 읽은 독자들의 반응들을 보니 , 출간한 즉시 완전 대박 이라는 댓글절반이였고, 여러 소설책을 옆에 끼고도 주말내내 이작품만 생각 이났다 라는 글을보고 나니 좀 더 뭐라고할까? 좀더 이작품이 확 필이온다고나 할까? 하는생각이들었다. 첫페이지부터 예사롭지않게 이야기 흘러가기시작하면서 , 소녀(올리케)를 잡아 먹는 용을 미워 하면서 나도모르게 " 야 !!용!!죽을레!! 이런 xxx 심한 욕을 하게되었고, 올리케를 구하러 가방 을 메고 무기를 들고 작품에 띄어 들고싶었지만 못 들어간다는게 아쉬웠다.

그만큼 몰입감있게읽었다. 그리고 이작품의 또하나의 매력은 여러 판타지 소설을읽어보았지만 , 국내의 판타지 소설중 가장 몰임감있 고, 판타지 소설을읽으면서,경제와사회에대한 고찰하는것은 이 작품이 처음이다. 국외의 판타지 소설( 해리포터)가있다면 , 국내의 판타지소설은(피어클리벤의금화) 인것같다. 총 4권으로 되어있는 시리즈 라고하니 곧조만간 2권을 만나봐야겠다고생각을 1권을덮고난후 생각을하였고, 이작품을 주위에 있는 지인들에게 추천 해 주고싶어서 잠을 설쳤다. 조만간 소녀(올리케)를 만나기를. 바라며.....

간략하게 줄거리는 이렇다. 어느 평화로운 한마을에 가난하지만 남들과 다를바없이 행복한 하루를 보내는 가정이있었다. 그러던어느날, 그 마을에 무서운 용이 나타 나였고, 그용은 배가 고팠어, 먹이감을 찾던도중 우연히 여덟번째 딸인(올리케)를 발견하게된다. 용은 보는순간 그녀를 본인에게 주지 않으면 이마을 없애 버리겠다고하자

그녀는 망설임없이 본이스스로 길을 나서게된다. 그리고몇일후 그녀는 죽음을 모면 하기위해서 해박한 지식과 언변으로 용을 모면을하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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