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의 피난소
가키야 미우 지음, 김난주 옮김 / 왼쪽주머니 / 2019년 9월
평점 :
절판


 

 

국외 작가들중(여)유독 좋아하나는 작가들 작품들은 신간출간하는 즉시 구매했어 읽는 편이기도 하다 . 특히일본 작가들중 가장좋아하는 저자는 ( 에쿠니가오리, 미야베미유키 , 사토야유코.마스다미리 등)있다.최근 또한명의 여성의 저자를 만나게되었고, 그저자의 작품들만나기전에 뭔가 어색한 느낌이라고나할까? 예를들자면 ,새학기 시작하면 새로운반 친구 들을 만나는 느낌이들었지만, 읽기전 이저자의 작품들을 먼저 접 하는 독자들의 반응 을 보니 대부분의 댓글들은 이러했다." 여성의심리를 사소하면서도 구체적으로 묘사하는 점에서 뛰어난 점수를 주고싶다." " 이저자의 작품을읽고나면 , 가슴이 울컥해진다." " 작품을 읽고나면 , 가족들에게 잘하고싶다.

특히 부모 님들한테 말이다."등 굉장한 호응을 받는거보니 기대 해볼만한 저자인것같다고생각하면서, 최근에 이저자이 작품들을 몇권들을 읽기 시작하였고, 몇권을 읽다보니, 온라인 의댓글에 격하게 공감하고 나도모르게 , 이저자의스타일이 왠지 마스다미리 저자의 스타일하고 너무비슷한거아니야? 하며 웃음 을 지었다. 이번작품에도역시나 공감하면서 다른 작품에 비해 분노하면서 , 욕을 하면서 중간에 덮기도하였다. 어떤점에서 폭발하였냐면은 평범한 삶을살아가는 4명의 여성의아픈사연을 풀어가는 것을보면서 , 참 여성이라고 만만해보는것인가? 라는생각이들었고, 현실에서 공감되는 인간의 더러운 본성을 보면서 참 잔인하다는것을 많이느끼게되면서, 만약이런 상황이 일어나게된다면 인간의 본성을 들러내지말고 , 먼저 남에게배려하는마음을 가져야겠다고생각하고, 좀더 옆에있는 지인들이나 , 사람들에게 좀더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덮고나면 당분간 이작품에서 등장한 5명의 여성들을잊혀질수가없을것같다고생각한다. 다음작품은 또 어떠한 여성이심리와 남들에게말못한 사연들을가지고있는 주인공들만나고싶다. 왜냐면 ... 흠 글쎄 왠지 내가 위로 해주고싶은생각이들것같다고생각 하기때문이다. 이저자의 다음작품을기다며... 간략하게 줄거리를 소개하자면이렇다. 일본어느 마을에 남들 모를사연들을 가지고있는 3명의 여성이 평범하게 살아가고있었다. 그러던어느날 마을에 지진이 발생학되면서 그녀들은 살아야겠다는의지로 겨우 목슴만 건져 피난소에게 들어가게되면서,그생활하게되면서, 그녀들은 몇일 동안 고민하던도중 결단을 내리게되면서 , 새로운 인생을향해 첫걸음을 내딛게되는데......

이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책을제공받아 직접 읽고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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