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얼굴의 여우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85
미쓰다 신조 지음, 현정수 옮김 / 비채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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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 나는 뜨금 없이 대학시절에 유난히 친하게 지내던 친구를 만나게되었다. 그친구와 나는 만나면 안부는 않묻고 , 거의대부분의 이야기가 지금까지 읽었던 작품들 에대하서 이야기를 나누곤한다. 이야기를 나누는도중 뜨금없이 친구가 혹시 미쓰다신조의작품들을 읽어봤냐며 나에게 물 어보게되자 나는 고민 하지않고, "아니 " 라고 대답을 하게되었다.그러자 친구는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서 나랑같이 서점을 가자고한다. 친구는 나에게 그의작품들 이 배치 되어있는 코너에갔어, 최근에 출간한 작품을 읽어보라고 나에게 선물을 해주었다.

그러자 나는 도착하자마자 그 작품을 , 펼치 기는하였지만 , 막상 표지보니 뭔가 확 필이 오는 느낌이 들지않아서 ,몇일동안 그작품을 서재에 꽂아두고 다른 작품을 우선읽기로하였다.

그리고몇일후 ... 나는 다시 그작품의 표지가 생각이나서 , 서재에 갔어 다시 그책을 찾아 조용한 카페에서 읽기로하였다, 내생각와달처이지부터 완전 몰입하게 읽기 시작하였고, 뭔가 익숙한 이야기가 나오 게되자 나도 모르게 욱 하면서 말문을 다물게 하였다. 내가 입을 다물게 한이야기는 바로 이작품에서일제 감정기 를 바탕을 그렸기때문이고 이작품에서 등장하는 모토로이 라는청년이본인스스로 세상바뀔거라는 희망을 기대하지는않지만 그래도 몬인의 마음한편으로는 희망을 갖고자하는 모습을보면서 우리 국민들이 광복되는날만 애타게 기다리는 모습과같다는생각이들어 나도모르게 눈믈을 흐리고말았고, 작품초반에는 조금 지루하게 시작하지만 서도 매우촘촘하면서 또 묵직하며, 독자들에게 어떤 메세지를 전달하고자하는 의미를잘표현 하였어 좋았던것같았다. 조금아쉬웠던 점은 저자는 좀더 독자들에게 이작품에서 등장하는 배경 시대를 잘표현하고자 설명을잘하였지만 , 읽는독자로서 족조금지루하다는느낌이들었지만 ,그이유만빼면 나름 좋았던 작품이였던것같았고, 이저자의 작품들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은..... 이작품도 시리즈 장르이니 후속 편을 기대해봐야겠다 .만약 후속편이 나오게되면 좀더 이야기전개를 독자들이 지루하지않고 재미있게 읽을수있도록 하였으면좋겠다는 생각을하며 ,책을 덮었다.

간략하게 줄거리는 이렇다. 패전후 일본의 한탄광 에서 일하고있는 학창시절 공부를 잘하던 엘리트 청년(모토로이하야타)는 국가 재건을 열원하기위해 학업을 포기한후 탄광부라는 노동 일을 하기시작하였다. 하루하루를 힘겨운 노동을 하던 어느날 갱도가 무너져 매몰자가 나오기사작하면서, 그마을에 정체성이없는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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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의 시간
오승호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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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출간하네요.완전기대했던작품인데.
완죤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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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와 나오키 3 - 잃어버린 세대의 역습 한자와 나오키
이케이도 준 지음, 이선희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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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작품은 책을 덮는순간 , 나도모르게 욱하게하였지만, 한편으로는 통쾌하고 많은 교훈을 주었던 작품이라고생각한다. 왜내가 이러한 이야기를 하게되냐면, 우선 이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 나오키)의 신념이 마음이들어서 이고 , 그 어려운상황속에서 절대힘든 내색 없이 하나하나 상황을 해결하는모습을 보면서 많을것을 배운게되었기때문이다. 나도 이제 직장생활한지 6개월 밖에 않되었지만 정말 사회생활을 첫 시작하는 나로서는 직장에서의 상사의스트레스와 직장내에서의 부조리 때문에 중간 에 포기 하고싶은 마음이 한두번이 아니였지만, 그상황이 오면 한숨을 내쉬면서 이작품을 읽거나 , 동전 노래방에갔어 스트레스를 풀곤한다.

어떻게 , 이렇게 직장생활을 이렇게 잘하는걸까? 본인 살기 바쁠텐데 , 사회초자인 신입을 저렇게 응원하며 챙겨주는모습을보면서, 나도 다음번에 막내가 들어오면 나오키처럼 막내가 직장생활을 잘할수있도록, 옆에서 응원과 격려을 해주어야겠다고생각한다. 이 작품은 총 4권으로 구성 되었다고하는데, 전편 1,2 권을 않고 이번작품3권 을 먼저읽었지만 전작을 않읽어도 대충 이저자의 작품의 스타일, 등장하는 주인공들의 성격들 중간정도읽으니, 한순간 파악을 해버렸고, 조만간 이시리즤 마지막권이 출간하기전 ,전작2권을 먼저읽어야겠다고생각한다.물론 스토리 가 이어지지않지만, 그래도 전작을 읽고싶다는생각이들기도하고, 조만간 일본에서 드라마도 방영한다고하니 , 찾아서 봐야겠다. 이 작품을 읽고 예전에 미생이라는 드라마가 많이 생각이들었다.

끝으로 지금 나처럼 사회 생활을 첫 경험을 하는 직장인들에게 꼭 이작품을 읽기를 권하고싶다.

줄거리는이렇다.일본 에서 가장큰 은행( 토쿄 중앙) 에서 근무하고있는 영업부 2 차장인 나오키는 다른날과 다를것없이, 본인이 업무 하고있는곳에서 일하고있었다.그러던어느날 그는 (나오키) 은행내에서 어울하게 싸움에휘말려 ,결국 다른 은행 영업기획부장으로발령받게된다. 하지만 그가 발령받은 영업부는 다른 증권파와 사사건건 대립하며 내부적인 갈등이 휘말기게되면서, 업계에서도 크게 두각을 발휘하지못하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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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 고양이
모자쿠키 지음, 장선정 옮김 / 비채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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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두번째로 만난작품은 ,하~ ㅋㅋㅋ 읽기전부터 한숨이 저절로 나오게하는 고양이 한마리를 만나게되었다.

우선 읽기전에는 책을 펼치기 싫었고, 집에서 도 부모님의 잔소리리를 듣는데, 귀여운 고양이한테서까지 잔소리를 들어야된다니... 하는생각에 몇일간 이작품을 서재 어느 구석에 놓아두었다. 그리고 몇일후 .. 다시 잔소리를 많은 고양이가 호감이 갔어 , 다시 만나기로 하며 , 읽기시작하였다. 펼치는순간부터 잔소리 가 끝어지지않았다. 정말 집에서 보다 더 많은 잔소리를 하는것이아닌가?? ㅎㅎ 이고양이 는 정말 집에서 듣는 잔소리와 동일한 이야기를 하는것이였다. (예: 컴퓨터화면을 도대체 몇시간째 보는거야? , 졸면서 걸어다니면 위험하다구 , 제대로 하란말이야!) 등 하루에 자는시간 빼고 잔소리라니.. 이고양이 그냥 다른곳에 보내 버릴까? 하는 생각이들었지만, 한편으로는 만약 집에 돌아오면아무도 나를 반겨주지않는다면, 얼마나 마음이 허전한가? 하는생각이 들었고, 이고양이 도그만큼 나에게 애정이 있어서 잔소리를 하는것이다라고 긍정적으로 생각을하였다. 끝으로 이고양이의 다음 편에서 또 만났으면 좋겠다. 조만간 또만나자 고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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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사나이의 크리스마스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이우일 그림, 홍은주 옮김 / 비채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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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은 정신없이 지나다보니 어느덧, 새해가 다가왔다. 작년에는 좋은일도있었지만 후회되는 한해였다고생각이든다. 20대에는 생각이짧았던터라 세월을 너무나도 허비를 하건것같다고생각하지만 지금 은 생각 이많이 깊어지고 , 하고싶은 일 , 여행 등 여러 방면으로 개인적으로다가 계획 을 세울려고 노력을 한다. 예전에는 독서를 하더라도 여러방면을 읽었지만 , 내가좋아하는 장르좋아하는 작가들만 읽은터라 조금 생각이 폭넒어 지지않고 , 생각 좁혀지는 것같아 개인적으로 답답한마음이 들었어 지금 부터라도 여러장르의 책을읽고 , 좀더 긍정적으로 생각을 해야겠다고생각한다. 올해 첫 스타트로 읽었던 책은 , 문득 동정심에 동화 책을 읽고싶은생각이들어서, 조용히 서재에 들어가서 읽고싶었던(동화) 를 찾아보게되지만 아무리 찾아보였다. 그러던 몇일후 다시 서재에들어가보니눈앞에 눈내리는 어느 마을 길 목에 편지 한통을 손에 지고 집에들어가는 뒷모습을 보이는 한소년을 그려진 동화책을발견하게되었다.

이 작품을 내손에 드는 순간 제일먼저 들었던생각이 , " 이소년이 여자친구랑 헤어졌나?"

라는생각이들었고, " 무슨 아픈사연이 있나?" 라는 등 여러 가지의 생각이들었다.

하지만 또 한가지 놀라원 사실을 알게되었다. 그사실은 바로 내가알던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집필한 동화책이라고하니...조금 뭔가... 표현이 잘 ... 아무튼 약간의 당황한나머지 나는 약간의 망설이기도하였고 한편으로는 기대감이컸다. 예전에 내가좋아하는 횽아 (히가시노게이고) 도 동화책을 집필한 적이있는데, 그작품은 바로 크리스마스 아줌마라는 작품이다. 그작품도 정말재미있게읽었던것같아서 , 이작품도 나름 재미있을것같다고생각하면서, 책을 펼치기시작하였다.

책을 펼치는 순간 나도모르게 이작품의 세계로 양털 모자를 쓴 소년이 나를 초대를하였다.

처음 나설기많하였지만 , 소년과함께 도넛츠의 세계로놀러갔어 많이있는 도넛츠도 먹고 거기에서 등장하는 친구들과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던것같아서 ,정말재미있는 새해를 보냈던것같았고, 도넛츠 세계에서떠나기가아쉬어 서 책을 덮을려고 하는순간 소년이 나를 본인이 작곡한 노래를 들려준다며, 나를 본인의 집에 초대를 하였다. 그가 작곡한 노래를 들어보니 정말 노래가좋아서, 나도모르게 " 대박이다!!"라는 말이 나왔고, 그가 도넛츠 세계로 가기전에 두려움때문에 노래를 작곡하는데에 용기를 못내는 모습에 나름 안쓰러워지만 지금 은 본인 스스로 만족하는 모습을 보면서 , 내가 더욱 뿌듯하였다.올해 연말에도 초대받았으면좋겠다.

그날을 기다려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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